• 뉴스 듣기

  • 글자 크기

    글자 크기 설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기사 공유

  • 북마크

  • 다크모드

  • 프린트

네이버 채널구독

다음 채널구독

金총리 ‘삼청동 공관’ 국민에 개방…5월부터 ‘오픈하우스’

입력2026-03-06 21:24

김민석(왼쪽 세번째) 국무총리. 연합뉴스
김민석(왼쪽 세번째) 국무총리. 연합뉴스

김민석 국무총리가 삼청동 총리 공관을 국민에게 개방하는 ‘오픈하우스’ 프로그램을 추진한다.

총리실은 6일 이번 조치에 대해 “삼청동 공관의 공간적 의미를 국민께 소개하고 공적 공간을 국민과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고 설명했다.

김 총리는 이날 국무총리실 직원들을 대상으로 삼청동 오픈하우스를 시범 운영했다. 향후 토요일마다 대상 범위를 확대해 개방할 예정이다.

이 시범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오는 5월부터는 전 국민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아 정식 공관 관람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김 총리는 “공관은 단순한 업무 공간을 넘어 국민과 소통하는 열린 공간이 돼야 한다”며 “이번 공관 개방으로 국민께 좀 더 가까이 다가가 정부와 국민 간의 거리를 좁히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했다.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 서울경제신문,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다음
이전
다음
이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