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듣기

  • 글자 크기

    글자 크기 설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기사 공유

  • 북마크

  • 다크모드

  • 프린트

네이버 채널구독

다음 채널구독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RE:BORN : 다시 태어나는 숲’ 순회전시 연다

국립세종수목원 인기 전시, 국립백두대간수목원서 새롭게 선보여

3월 10일부터 4월 5일까지 국립백두대간수목원 방문자센터 로비서

입력2026-03-10 10:06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3월 10일부터 4월 5일까지 국립백두대간수목원 방문자센터에서 ’REBORN : 다시 태어나는 숲‘ 기획전시를 개최한다. 사진제공=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3월 10일부터 4월 5일까지 국립백두대간수목원 방문자센터에서 ’REBORN : 다시 태어나는 숲‘ 기획전시를 개최한다. 사진제공=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산림청 산하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3월 10일부터 4월 5일까지 국립백두대간수목원 방문자센터에서 ’REBORN : 다시 태어나는 숲‘ 기획전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지난해 국립세종수목원에서 한국플랜테리어협회와 협업해 개최했던 전시로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어 국립백두대간수목원에서 순회전시 형태로 새롭게 선보인다.

한국플랜테리어 협회 작가 30명이 참여한 이번 전시에는 약 70여점의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특히 ‘호랑이 숲 팔루다리움’을 비롯해 테라리움, 비바리움, 아쿠아리움 작품 등을 통해 숲의 소멸과 회복, 그리고 다시 태어나는 자연의 과정을 예술적으로 표현했다.

전시 기간 동안 테라리움 키트, 반려식물 등 정원 관련 다양한 제품을 판매하는 ‘테라리움 문화 페스타’ 플리마켓과 나만의 테라리움을 만들어보는 작은 숲 만들기‘ 체험 등 다양한 행사도 준비돼 있다.

강신구 국립세종수목원 원장은 “국립세종수목원에서 큰 호응을 얻었던 전시를 국립백두대간수목원에서 순회전시로 선보이게 되어 더 많은 국민들과 정원문화를 나눌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협업 전시를 통해 자연의 가치와 정원문화의 매력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 서울경제신문,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다음
이전
다음
이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