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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국정원, 초소형위성·군 위성통신체계 개발 사업 논의

제7차 안보우주개발 실무위원회 개최

입력2026-03-10 13:57

수정2026-03-10 19:46

10일 열린 제7회 안보우주개발 실무위원회에서 이두희 국방부 차관(왼쪽)과 김창섭 국가정보원 3차장(오른쪽)이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 제공=국방부
10일 열린 제7회 안보우주개발 실무위원회에서 이두희 국방부 차관(왼쪽)과 김창섭 국가정보원 3차장(오른쪽)이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 제공=국방부

국방부와 국가정보원은 10일 다부처 공동으로 추진 중인 초소형 위성체계 개발 사업과 군위성통신체계-Ⅲ 개발 사업 계획에 대해 심의했다.

10일 국방부에 따르면 양 부처는 제7회 안보우주개발 실무위원회를 개최해 안보 분야 주요 우주개발 사업계획 등을 논의했다.

이 위원회는 국가우주위원회 산하에 설치돼 국가안보 관련 우주정책 및 우주개발사업을 심의·조정하는 기능을 한다.

이두희 국방부 차관은 “초소형 위성체계와 군위성통신체계-3 사업은 우리 군의 감시·정찰 능력과 작전수행 능력을 획기적으로 강화하는 중요한 사업”이라고 말했다.

김창섭 국정원 3차장도 “위원회가 국가우주안보의 나침반 역할은 물론 민간 기술 및 정책 제언을 수렴하는 핵심창구가 될 수 있게 소통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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