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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 장은수, 굿빈스와 메인 스폰서십 계약

입력2026-03-10 16:41

장은수(왼쪽)와 굿빈스 강성규 대표. 사진 제공=이니셜스포츠
장은수(왼쪽)와 굿빈스 강성규 대표. 사진 제공=이니셜스포츠

2026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로 복귀하는 장은수가 굿빈스와 메인 스폰서십 계약을 체결하며 새로운 도약에 나선다고 10일 매니지먼트 회사 이니셜스포츠가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장은수는 2026시즌 모든 대회에서 굿빈스의 로고가 새겨진 모자와 의류를 착용하고 KLPGA 정규투어 대회에 출전한다. 또 자동차 연료첨가제 판매 기업인 발칸과 신재생에너지 전문기업인 휴먼종합개발이 서브 스폰서로 참여해 장은수를 지원할 예정이다.

후원 협약식에 참석한 장은수는 “저의 가능성을 믿고 손을 내밀어 주신 굿빈스 강성규 대표님과 서브 스폰서 관계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든든한 후원 체계가 갖춰진 만큼 올 시즌 한층 더 성숙한 경기력과 좋은 성적으로 믿음에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2017년 신인왕 출신인 장은수는 2025년 드림(2부) 투어 상금랭킹 7위를 기록하며 올 시즌 정규투어 출전권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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