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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신청할까…국힘, 12일 서울·충남 공천 추가 접수

12일 하루 동안 추가 접수 뒤 13일 면접

金 추가 접수 결정…吳 막판 고심 이어가

입력2026-03-11 18:08

지면 8면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11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공천 심사 결과와 일정 등을 발표하고 있다. 연합뉴스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11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공천 심사 결과와 일정 등을 발표하고 있다. 연합뉴스

국민의힘이 11일 현역 광역단체장이 6·3 지방선거 공천 신청을 하지 않았던 서울·충남 등 2개 지역에 대해 추가 공모를 하기로 했다. 김태흠 충남지사가 추가 공천 신청을 결정한 가운데 오세훈 서울시장은 막판 고심을 이어가고 있다.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은 이날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서울시장과 충남지사 후보에 대해 추가 공천 신청을 받기로 의결했다”고 밝혔다. 공관위는 12일 하루 동안 두 지역에 대해 추가 신청을 받은 뒤 13일 면접 심사를 할 예정이다.

김 지사는 즉시 추가 접수 의사를 밝혔다. 앞서 김 지사는 충남·대전 통합 문제가 정리되지 않았다는 이유로 공천 신청을 하지 않았다.

당 노선 변경을 요구하며 후보 등록을 거부했던 오 시장은 확답을 내놓지 않았다. 오 시장은 “‘절윤’ 건의문이 채택된 것을 다행스럽게 생각한다”면서도 “선언으로 그쳐서는 안 된다. 지도부의 실천을 간곡히 요청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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