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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론, ‘찐팬’ 위한 무료 행사 스테이지99 선보인다

멜론에서 아티스트 친밀도 99도 달성한 팬들만 응모 가능

입력2026-03-12 07:00

멜론이 원필과 친밀도 99도를 달성한 팬들을 위해 ‘스테이지 99’를 개최한다. 사진 제공=멜론
멜론이 원필과 친밀도 99도를 달성한 팬들을 위해 ‘스테이지 99’를 개최한다. 사진 제공=멜론

카카오엔터테인먼트 음악 플랫폼 멜론이 팬을 위한 무료 오프라인 행사 ‘스테이지 99’를 개최한다. 첫 행사로 데이식스 원필의 리스닝 파티가 진행된다.

멜론은 멜론에서 특정 가수와 친밀도 99도를 달성한 팬들을 위한 오프라인 행사 스테이지 99를 선보인다고 12일 밝혔다.

친밀도란 가수의 음악을 얼마나 좋아하는지 0도부터 99도까지 온도로 나타낸 지표다. 스트리밍, 다운로드, 좋아요, 투표 등 멜론 내 활동을 통해 숫자가 부여된다. 친밀도를 최고치인 99도까지 만들었다는 것은 이용자가 그 가수의 ‘찐팬’(진짜 팬)임을 보여준다고 여겨진다.

멜론은 스테이지 99의 첫 번째 행사로 원필의 프리 리스닝 파티를 마련했다. 행사는 27일 서울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에서 개최된다. 팬들은 이 자리에서 오는 30일 발표하는 원필의 첫 번째 솔로 미니앨범에 수록된 신곡을 미리 들을 수 있다.

원필과 친밀도 99도를 달성한 멜론 이용자는 응모할 수 있다. 멜론은 스테이지 99를 통해 언더스테이지를 비롯한 바이닐앤플라스틱, 뮤직라이브러리 등 현대카드 뮤직스페이스에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멜론 관계자는 “팬들은 멜론 내에서 가수를 향해 표출한 마음을 ‘최애와의 만남’이란 최고의 선물로 보답받을 수 있다”며 “가수는 객관적으로 입증된 ‘찐팬’들과 한 자리에서 소통하는 기쁨을 누릴 수 있다. ‘스테이지 99’를 K팝 산업에서 가수와 팬덤을 잇는 대표 행사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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