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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셀러] 영화 원작 ‘프로젝트 헤일메리’ 4위

입력2026-03-20 17:57

지면 20면

예스24 3월 셋째 주 종합 베스트셀러 순위에서 신영준·고영성의 ‘인생을 위한 최소한의 생각’이 새롭게 1위에 올랐다. 이어 2025년 아쿠타가와상 수상작 ‘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가 2위, 자청의 신작 ‘완벽한 원시인’이 3위를 기록했다. 18일 개봉한 영화의 원작 소설 ‘프로젝트 헤일메리’는 4위를 차지했다. ‘프로젝트 헤일메리’는 영화 개봉 하루 만에 판매량이 전일 대비 109% 급증했으며 e북 분야에서는 1위에 올랐다. 프로야구 흥행과 함께 야구 관련 도서의 판매도 증가했다. 젊은 관중 유입이 확대되면서 올해 들어 야구 도서 판매량은 전년 대비 40% 늘었다. ‘정근우의 야구말 나들이’는 건강·취미 분야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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