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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신문협회 디지털협의회, 신한수 회장 재선임

입력2026-03-23 13:40

신한수 한국신문협회 디지털협의회 회장. 한국신문협회
신한수 한국신문협회 디지털협의회 회장. 한국신문협회

한국신문협회 산하 디지털협의회가 지난 19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2026년 정기총회를 열고, 신한수 서울경제 전략기획실 부국장을 회장으로 다시 선임했다. 그의 임기는 2028년 정기총회까지 이어진다.

이날 총회에서는 부회장단과 감사도 새로 구성됐다. 부회장에는 강인석 전북일보 이사(디지털미디어국장)를 포함한 7명이 선임됐고, 감사는 이해성 내일신문 CTO가 맡게 됐다.

디지털협의회는 한국신문협회 소속 언론사들의 디지털 부문 책임자들이 참여하는 조직이다. 2023년 5월 출범해 디지털 뉴스 제작과 유통 구조 개선, 저작권 보호 대응 등을 목표로 활동하고 있으며, 현재 전국 32개 주요 신문사와 뉴스통신사가 회원으로 소속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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