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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수AI, 플래그십 고객행사 FDI 개최…사명 변경 후 처음

‘지속 가능한 AI 혁신’ 주제로 열려

AX 지원 솔루션 및 글로벌 사례 소개

입력2026-04-02 07:10

파수AI CI. 사진 제공=파수AI
파수AI CI. 사진 제공=파수AI

주식회사 파수AI가 플래그십 고객행사인 ‘FDI 심포지움 2026(이하 FDI)’을 개최한다.

파수AI는 15일 오후 2시부터 서울 여의도 페어몬트 앰버서더 서울 그랜드볼룸에서 ‘지속가능한 AI 혁신’을 주제로 FDI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FDI는 기업 및 기관의 CIO, CISO, 보안 및 IT담당자 등 주요 고객과 함께하는 파수AI의 최대 연례 콘퍼런스다.

이번 FDI는 파수AI가 ‘파수’에서 사명을 바꾼 뒤 진행하는 첫 번째 공식 행사다. 조규곤 파수AI 대표가 기조 연설자로 나서 성공적인 인공지능 전환(AX)을 위한 필수 요건을 짚어보고 접근 전략, 그리고 이에 대한 파수AI의 주요 역할을 제시할 예정이다.

이후에는 출범을 앞둔 합병 법인 심볼로직의 롬 마라노 CEO 등이 글로벌 기업들의 실제 AX사례와 AI 보안 구축 사례를 공유할 예정이다. 심볼로직은 파수 미국 법인이 현지 AI 컨설팅 기업인 컨실릭스와 합병해 출범하는 법인이다.

이어지는 발표에서는 국내 기업들에게 최적화된 AX 지원 솔루션 및 컨설팅, AI 시대에 맞는 보안 전략과 데이터 인프라 전략 등을 소개한다. 또 장일수 스패로우 대표가 최근 주목받고 있는 SW공급망 보안과 관련해 AI를 활용한 SW 개발 방안을 공유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현장 부스에서 파수AI의 주요 솔루션 시연이 진행된다.

조규곤 파수AI 대표는 “이번 FDI는 사명 변경 이후 파수AI의 방향성과 역할을 구체적으로 제시하는 자리”라며 “AI 전환을 준비하는 기업들에게 실질적인 인사이트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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