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까지 30분대…‘썬밸리 오드카운티 가평설악’ 분양
1039가구 규모 대단지…6개월 후 전매 가능
입력2026-04-07 19:34
수정2026-04-08 08:42
경기 가평군에 1000가구가 넘는 대단지가 공급된다.
동광종합토건은 가평군 설악면 신천리 일원에 짓는 ‘썬밸리 오드카운티 가평설악’을 분양한다고 7일 밝혔다.
썬밸리 오드카운티 가평설악은 지상 25층 10개 동, 총 1039가구로 조성된다.
서울 송파구까지 30분이면 도달할 수 있고 인근에 북한강 등 풍부한 자연환경을 갖춘 입지로 실거주는 물론 세컨드홈 수요자들의 관심이 예상된다.
가평 설악IC를 통해 서울 잠실역까지 30분대에 도달할 수 있고, 인근 버스터미널에서는 잠실·청량리·상봉 등 주요 도심으로 환승 없이 이동할 수 있다. 청평호, 북한강, 유명산, 남이섬 등이 인접해 있어 도심과 자연을 함께 누릴 수 있는 주거지로 평가된다.
1~4층 세대에 테라스 특화 설계를 적용했으며 단지 내에는 게스트하우스 2개 호실을 비롯해 골프연습장, 스크린골프실, 피트니스, GX룸 등 다양한 체육시설과 함께 라운지카페와 맘스카페 등이 조성된다.
자금 부담을 낮출 수 있는 금융 조건도 갖췄다. 비규제지역에 해당해 계약 후 6개월이 지나면 분양권 전매가 가능하며 중도금은 전액 무이자 조건이 적용된다. 입주는 2028년 10월 예정이다.
견본주택은 가평군 설악면 신천중앙로 162에, 분양홍보관은 강동구 천호대로 1038에 위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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