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관광기업 예비창업자 30명 모집
24일까지 체험형 콘텐츠 등 접수
입력2026-04-09 08:40
전남도는 24일까지 관광산업의 미래를 이끌 창의적 인재를 발굴하기 위해 2026 관광기업 예비창업자 30명을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모집 대상은 2026년 1월 1일 현재 19세 이상 55세 이하의 전남 거주자 또는 전입 예정자로, 공고일 기준 사업자등록이 없는 예비창업자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협약 기간 중 전남에 주민등록을 유지해야 한다.
모집 분야는 △체험형 콘텐츠 및 테마 관광, 가이드 서비스 등 서비스·콘텐츠 △스마트 관광, 예약 플랫폼, 모빌리티 등 기술 융합 △테마 숙박, 로컬 라운지 등 시설·인프라 △디지털 및 밀키트 등 관광 기념품·미식 분야 등이다.
전남도는 30명의 예비창업자를 선발해 창업 교육과 전문가 멘토링을 제공하고, 우수 창업자를 선정해 최대 2000만 원의 창업 실행 자금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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