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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이앤씨, 강서구와 창의예술교육 MOU…교육 CSR 확대

2022년부터 종로구서 교육 프로그램…강서구로 확대

입력2026-04-09 09:54

진교훈 강서구청 구청장과 박상신(오른쪽) DL이앤씨 대표이사가 8일 창의예술교육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제공=DL이앤씨
진교훈 강서구청 구청장과 박상신(오른쪽) DL이앤씨 대표이사가 8일 창의예술교육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제공=DL이앤씨

DL이앤씨(375500)가 서울시 강서구와 손잡고 지역 청소년 대상 창의예술교육에 나선다. DL그룹의 사회공헌 활동이 교육 분야로 한층 확대되는 모습이다.

DL이앤씨는 8일 강서구청에서 진교훈 강서구청장과 박상신 DL이앤씨 대표이사가 참석한 가운데 창의예술교육 사회공헌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DL이앤씨는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해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강서구는 행정 지원을 통해 학생 참여를 돕는다.

DL그룹은 주거환경 개선, 안전 교육, 문화·예술 교육 지원, 환경 정화 활동 등 다양한 영역에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DL이앤씨는 2022년부터 종로구 지역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창의·융합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왔으며, 매년 사업을 점진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올해는 본사 소재지인 강서구로 지역을 넓혀 상반기 중 정곡초등학교 전 학년에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교육 프로그램은 대림문화재단 전시 연계로 매년 새롭게 구성된다. 올해는 ‘찾아가는 키즈워크룸: 컬렉터의 집’을 주제로 학생들이 자신의 취향을 탐색하고 이를 집이라는 공간으로 표현하는 경험을 제공한다.

DL이앤씨 관계자는 “지역사회와 미래 세대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교육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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