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정복 시장, 서창차고지서 전기버스 안전 점검
화재 예방·비상 대응 확인
“안전관리 빈틈 없어야” 당부
입력2026-04-09 10:49
유정복 인천시장이 9일 남동구 서창버스공영차고지를 찾아 현장 근무자들을 격려하고 운영 실태를 점검했다.
유 시장은 이날 차량 정비시설과 전기·수소버스 충전설비를 둘러보며 정비 장비 안전성, 충전설비 관리 상태, 화재 예방 시스템, 비상 대응 체계 등을 집중 확인했다.
유 시장은 “버스 운행의 핵심 기반인 정비와 충전시설은 안전관리에서 단 한 치의 빈틈도 있어서는 안 된다”며 “시민의 발이 되어 헌신하는 운수종사자와 현장 근로자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인천시는 이번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공영차고지 운영 효율화와 안전관리 체계 강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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