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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투자증권, 전주 국민연금공단사무소 오픈

지역 거점 실시간 소통 창구·서비스 제공

“신한금융그룹 ‘금융허브’ 조성에 동참”

입력2026-04-09 14:40

남기춘(왼쪽부터) 신한투자증권 법인영업본부장, 윤창용 신한투자증권 리서치본부장, 강창남 국민연금 운용지원부문장, 노형원 국민연금공단사무소장, 김기동 S&T그룹대표, 이상기 국제영업본부장이 이달 1일 오픈식을 기념해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신한투자증권
남기춘(왼쪽부터) 신한투자증권 법인영업본부장, 윤창용 신한투자증권 리서치본부장, 강창남 국민연금 운용지원부문장, 노형원 국민연금공단사무소장, 김기동 S&T그룹대표, 이상기 국제영업본부장이 이달 1일 오픈식을 기념해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신한투자증권

신한투자증권은 전북 혁신도시에 ‘국민연금공단사무소’를 오픈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고 9일 밝혔다.

신한투자증권 국민연금공단사무소는 전주 지역을 거점으로 국민연금공단과 실시간 소통 창구,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 역할을 맡을 예정이다. 국민연금공단과 위탁 운용사들의 운용 관련 요구사항에 대한 신속한 현장 대응, 리서치본부 세미나 지원, 그룹사 인력간 협업, 전북 지역 유관기관 대상 업무 등을 수행한다는 설명이다.

신한투자증권은 신한금융그룹의 자본시장·자산운용 특화 ‘금융 허브’ 구축에 동참하고 있다. 아울러 증권·자산운용·펀드파트너스 등 그룹사 간 협업을 통해 연기금 대상 서비스의 종합 가치사슬(밸류체인)을 제공할 방침이다.

신한투자증권 관계자는 “국민연금공단사무소는 신한금융그룹의 전북 혁신도시 금융허브 조성에 동참하기 위한 회사의 첫 걸음”이라며 “생산적 금융과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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