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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365천문대서 태양 관측 결합한 ‘별빛 스포츠 놀이터’ 운영

입력2026-04-09 14:53

지면 23면
마포365천문대에서 박강수 마포구청장과 어린이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서대문구
마포365천문대에서 박강수 마포구청장과 어린이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서대문구

서울 마포구는 한강변에 자리한 마포365천문대(토정로 98)에서 태양 관측 체험과 디지털 스포츠를 결합한 ‘별빛 스포츠 놀이터’ 프로그램을 새롭게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태양 관측 30분과 디지털 스포츠 교실 60분으로 구성된 90분 체험형 교육으로, 매주 수요일과 금요일 오후 1시 30분부터 3시까지 진행된다. 관내 어린이집·유치원에 다니는 5~6세 아동이 대상이며, 회차당 최대 20명이 참여할 수 있다.

5월 프로그램은 20일부터 27일까지 유선 또는 e메일로 사전 접수를 받는다.

마포365천문대는 야간 별자리 관측과 계절별 특화 프로그램을 운영해 구민의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박강수 구청장은 “마포365천문대 프로그램은 접수 시작 5분 만에 마감될 정도로 인기가 높다”며 “어린이와 청소년이 과학에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한 천문체험 프로그램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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