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듣기

  • 글자 크기

    글자 크기 설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기사 공유

  • 북마크

  • 다크모드

  • 프린트

네이버 채널구독

다음 채널구독

따뜻한 날씨에 붐비는 청계천

입력2026-04-14 14:19

서울 낮 최고 기온이 28도까지 오르며 초여름 날씨를 보인 14일 서울 청계천을 찾은 시민들이 가벼운 옷차림으로 시간을 보내고 있다. 당분간 낮과 밤의 기온차가 15도 안팎으로 클 것으로 예상되며 기온은 평년보다 높을 전망이다. 조태형 기자 2026.04.14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 서울경제신문,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다음
이전
다음
이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