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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젤, 베이징서 첫 심포지엄 성료…상하이·광저우 등 6회 개최 예정

中 의료미용 핵심 도시 순회 계획

“현지 의료진과 학술 교류 강화”

입력2026-04-16 15:08

휴젤이 15일 중국 베이징에서 ‘레티보 지역 심포지엄 및 핸즈온 트레이닝’을 성황리에 마쳤다. 사진 제공=휴젤
휴젤이 15일 중국 베이징에서 ‘레티보 지역 심포지엄 및 핸즈온 트레이닝’을 성황리에 마쳤다. 사진 제공=휴젤

휴젤이 중국 주요 의료미용 도시를 순회하며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현지 의료진과의 학술 교류를 강화하기 위함이다.

휴젤은 15일 중국 베이징에서 ‘레티보 지역 심포지엄 및 핸즈온 트레이닝’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16일 밝혔다. 김정환 한국 닥터에버스 명동 대표원장이 대표 연자로 초빙되었으며 중국 현지 의료진 약 30명도 참석했다.

이번 심포지엄은 휴젤의 보툴리눔 톡신 ‘레티보’의 인지도와 신뢰도를 제고하기 위해 개최된 만큼 이날 행사에서도 레티보를 활용한 복합 시술 사례와 효과, 발전 방향에 대한 논의가 주를 이뤘다. 왕커밍 중국의학과학원 성형외과병원 주임의사와 치민 휘이허그룹 대표기술원장은 각각 안면 조화를 고려한 시술법과 복합 시술 사례를 공유하며 임상 사례에 대한 토론을 이어가기도 했다.

휴젤은 앞으로도 상하이·광저우·항저우·청두·우한 등 순차적으로 총 6개 도시를 돌며 지역 심포지엄 행사를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지승욱 휴젤 부사장은 “중국 주요 의료미용 허브 도시를 잇는 학술 행사를 기반으로 중국 전역을 아우르는 네트워크를 구축할 것”이라며 “현지 의료진들과의 교류를 확대해 휴젤의 브랜드 입지와 신뢰도를 탄탄히 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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