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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29도…초여름 같은 4월

입력2026-04-19 17:45

수정2026-04-19 19:08

서울의 낮 최고기온이 29도까지 오르며 초여름 더위가 이어진 19일 서울 여의도 물빛광장을 찾은 시민들이 물놀이를 하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이날 오후 서울 전역에는 올해 첫 오존(O3) 주의보가 발령돼 어린이와 노약자, 호흡기 질환자 등의 실외 활동 자제가 권고됐다. 이번 초여름 더위는 20일 수도권과 충청권을 중심으로 비가 내리며 한풀 꺾일 것으로 전망된다. 조태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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