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윤리위 위원에 조계원·이소희 의원 등 5명 위촉
입력2026-04-20 18:13
지면 27면
한국신문윤리위원회 윤리위원으로 조계원 더불어민주당 의원, 이소희 국민의힘 의원, 손용석 한국신문협회 광고협의회장(한국일보 마케팅본부장), 윤명 소비자시민모입 사무총장, 서수민 서강대 신문방송학과 교수가 위촉됐다.
신문윤리위는 20일 제166차 이사회를 열고 국회에서 추천한 조 의원과 이 의원, 윤리위에서 추천한 손 회장과 윤 총장, 서 교수를 각각 2026~2027년도 윤리위원으로 위촉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들 윤리위원의 임기는 올해 4월부터 2년 간이다. 윤리위는 한국신문협회, 한국신문방송편집인협회, 한국기자협회 등 언론 3단체와 국회, 대한변호사협회·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 등 사회단체에서 추천한 15인으로 구성된다. 매월 회의를 열어 신문윤리강령 준수 서약사들의 강령 위반 여부와 제재 수준 등을 결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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