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구, ‘2026 제안제도’ 연중 운영…우수 제안 최대 100만 원
서울 마포구는 주민과 공무원의 아이디어를 정책에 반영하는 ‘2026년 마포구 제안제도’를 연중 운영한다고 밝혔다.
제안은 국민신문고(주민)와 행정포털(공무원)을 통해 수시 접수하며, 창의성·능률성·계속성·적용범위·노력도 등을 기준으로 심사해 채택 여부를 결정한다.
채택 시 금상 100만 원 등 포상금과 함께 공무원에게는 인사 혜택도 부여된다.
지난해에는 262건 중 3건이 채택됐으며, 구는 실현 가능성과 구체성을 갖춘 제안 발굴을 강화할 방침이다.
특히 생활 속 불편 개선부터 행정 효율화까지 다양한 분야의 아이디어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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