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전북지사 후보에 양정무 전 전주갑 당협위원장 단독 신청
입력2026-04-21 21:00
6·3 지방선거 국민의힘 전북특별자치도지사 후보 추가 공모에 양정무 전 전주갑 당협위원장이 단독으로 신청했다.
21일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에 따르면 공관위는 20~21일 전북도지사 후보 추가 공모를 진행했으며 단독 신청한 양 전 위원장을 대상으로 후보자의 자질과 경쟁력을 면밀히 검증하는 심사에 돌입할 예정이다.
1964년생인 양 전 위원장은 전주대학교 일반대학원 법학과 석사 과정을 졸업하고 대통령 직속 국민통합위원회 전라북도 지역 협의회 회장을 지냈다. 지금은 골프용품 전문업체인 랭스필드 회장을 맡고 있다.
앞서 공관위는 전북도지사 후보에 단독으로 공천을 신청한 김광종 전 전주을 국회의원 후보를 심사했으나 공천 배제 기준에 따라 후보 자격을 박탈하고 추가 공모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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