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메이징크리, 김효주·방신실 등 2026시즌 확대된 선수 라인업 공개
입력2026-04-22 14:21
어메이징크리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는 물론 한국프로골프(KPGA),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까지 선수 층을 확대한다.
어메이징크리는 22일 “김효주와 이소미, 방신실, 지한솔, 한진선, 한승수, 장동규 등으로 2026년 선수 인업을 꾸렸다”고 발표했다.
김효주는 2026시즌 LPGA 투어에서 시즌 초반 2주 연속 우승을 기록하며 다승에 성공했다. 현재 상금 순위 2위에 올라 있으며, 1라운드 평균 타수 1위, 버디 성공률 1위, 총 버디 수 1위, 이글 수 2위, 파5 평균 타수 2위 등 주요 경기력 지표 전반에서 최상위권을 기록하며 안정적인 경기력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퍼트 효율과 버디 생산 능력은 장시간 라운드에서도 스윙 리듬과 집중력이 유지될 때 나타나는 대표적인 퍼포먼스 지표로 평가된다. 어메이징크리는 스윙 시 상체 회전과 하체 이동을 고려한 입체 패턴 설계와 신축성 중심 소재 구조를 적용해 반복 스윙 환경에서도 움직임 안정성을 높이는 퍼포먼스 어패럴을 선보이고 있다.
이 같은 기술 경쟁력은 LIV 골프 코리안 골프 클럽 선수단과의 협업으로 글로벌 무대에서도 인정받고 있다. 코리안 골프 클럽 선수단은 2026 LIV 골프 시즌 전 일정에 걸쳐 어메이징크리 퍼포먼스 어패럴을 착용하고 출전하고 있다.
어메이징크리는 김효주를 중심으로 LPGA 투어의 이소미, KLPGA 투어의 방신실, 지한솔, 한진선을 비롯해 KPGA 투어의 한승수, 장동규 등 국내외 주요 투어 선수들과 협업을 이어가며 퍼포먼스 선수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어메이징크리 관계자는 “선수의 움직임에 맞춰 함께 움직이는 의류라는 브랜드 철학은 실제 투어 현장에서 가장 분명하게 증명된다”며 “앞으로도 국내외 주요 투어 선수들과 함께 퍼포먼스 중심 선수 라인업을 확대하며 더 많은 ‘어메이징 퍼포먼스’를 만들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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