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대한통운(000120)은 중소 식품업체의 홍보와 판매를 돕는 상생 프로젝트 ‘함께사네 가치오네’를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물류비와 홍보·마케팅 부담으로 소비자 접점 확대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돕기 위해 기획됐다. CJ대한통운은 △제품의 맛과 품질 △가격경쟁력 △배송 적합성 △차별성 및 스토리 등을 평가해 30개 업체를 선정하고 총 4000만원 규모의 배송지원금과 물류비 할인, 상품 홍보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선정 업체 중 20곳에는 각 100만원의 배송지원금을 주고 10곳에는 최대 200만원의 배송지원금과 함께 유명 인플루언서의 제품 홍보 콘텐츠 ‘원픽(O-NE Pick) 리뷰’ 제작을 지원한다. 이번 캠페인은 다음 달 25일까지 택배로 제품을 배송·판매하는 식품 판매자 누구나 ‘CJ대한통운 함께사네 가치오네’ 사이트를 통해 지원할 수 있다.
CJ대한통운 관계자는 “소상공인들의 물류 부담을 덜어주고 경쟁력 있는 상품이 더 많은 소비자에게 알려질 수 있도록 이번 캠페인을 기획했다”며 “식품뿐 아니라 다양한 업종의 중소기업·소상공인들의 실질적인 성장을 지원할 수 있는 상생 프로그램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CJ대한통운(000120)은 중소 식품업체의 홍보와 판매를 돕는 상생 프로젝트 ‘함께사네 가치오네’를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물류비와 홍보·마케팅 부담으로 소비자 접점 확대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돕기 위해 기획됐다. CJ대한통운은 △제품의 맛과 품질 △가격경쟁력 △배송 적합성 △차별성 및 스토리 등을 평가해 30개 업체를 선정하고 총 4000만원 규모의 배송지원금과 물류비 할인, 상품 홍보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선정 업체 중 20곳에는 각 100만원의 배송지원금을 주고 10곳에는 최대 200만원의 배송지원금과 함께 유명 인플루언서의 제품 홍보 콘텐츠 ‘원픽(O-NE Pick) 리뷰’ 제작을 지원한다. 이번 캠페인은 다음 달 25일까지 택배로 제품을 배송·판매하는 식품 판매자 누구나 ‘CJ대한통운 함께사네 가치오네’ 사이트를 통해 지원할 수 있다.
CJ대한통운 관계자는 “소상공인들의 물류 부담을 덜어주고 경쟁력 있는 상품이 더 많은 소비자에게 알려질 수 있도록 이번 캠페인을 기획했다”며 “식품뿐 아니라 다양한 업종의 중소기업·소상공인들의 실질적인 성장을 지원할 수 있는 상생 프로그램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