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프리미엄 IP 스튜디오로 성장”
CJ ENM은 지난달 30일 서울 상암동 CJ ENM 센터에서 일본 TBS, U-NEXT 홀딩스와 합작법인 스튜디오모노와(StudioMonowa) 설립을 위한 체결식을 진행했다. 아베 류지로 대표(왼쪽부터) TBS 대표, 윤상현 CJ ENM 대표, 츠츠미 텐신 U-NEXT 대표. 사진 제공=CJ ENM
CJ ENM(035760)은 지난달 30일 서울 상암동 CJ ENM 센터에서 일본 TBS, U-NEXT 홀딩스와 합작법인 스튜디오모노와 설립을 위한 체결식을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
스튜디오모노와는 한·일 양국에서 최고 수준의 기획·제작·플랫폼 역량을 결집해 기획·개발부터 제작, 유통, 지식재산(IP) 확장까지 이어지는 콘텐츠 밸류체인을 구축하는 합작법인이다.
이번 합작법인 설립은 지난해 4월 이재현 CJ 그룹 회장이 일본을 방문해 주요 콘텐츠·미디어 기업 경영진과 직접 교류하며 협력 가능성을 모색한 데서 출발했다. 이후 관련 논의가 단계적으로 구체화되며 이번 JV 설립으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현장 중심 글로벌 경영이 실질적인 사업 성과로 연결된 사례라는 평가를 받는다. 윤상현(사진) CJ ENM 대표는 “한일을 대표하는 최고의 콘텐츠 기업간 협력을 통해 아시아를 넘어 세계 시장을 겨냥한 히트 콘텐츠를 선보일 것“이라며 ”IP 기획 단계부터 K콘텐츠의 체계적인 기획력과 글로벌 제작 노하우를 결합한 혁신적 파트너십으로 글로벌 프리미엄 IP 사업자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
CJ ENM은 지난달 30일 서울 상암동 CJ ENM 센터에서 일본 TBS, U-NEXT 홀딩스와 합작법인 스튜디오모노와(StudioMonowa) 설립을 위한 체결식을 진행했다. 아베 류지로 대표(왼쪽부터) TBS 대표, 윤상현 CJ ENM 대표, 츠츠미 텐신 U-NEXT 대표. 사진 제공=CJ ENM
CJ ENM(035760)은 지난달 30일 서울 상암동 CJ ENM 센터에서 일본 TBS, U-NEXT 홀딩스와 합작법인 스튜디오모노와 설립을 위한 체결식을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
스튜디오모노와는 한·일 양국에서 최고 수준의 기획·제작·플랫폼 역량을 결집해 기획·개발부터 제작, 유통, 지식재산(IP) 확장까지 이어지는 콘텐츠 밸류체인을 구축하는 합작법인이다.
이번 합작법인 설립은 지난해 4월 이재현 CJ 그룹 회장이 일본을 방문해 주요 콘텐츠·미디어 기업 경영진과 직접 교류하며 협력 가능성을 모색한 데서 출발했다. 이후 관련 논의가 단계적으로 구체화되며 이번 JV 설립으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현장 중심 글로벌 경영이 실질적인 사업 성과로 연결된 사례라는 평가를 받는다. 윤상현(사진) CJ ENM 대표는 “한일을 대표하는 최고의 콘텐츠 기업간 협력을 통해 아시아를 넘어 세계 시장을 겨냥한 히트 콘텐츠를 선보일 것“이라며 ”IP 기획 단계부터 K콘텐츠의 체계적인 기획력과 글로벌 제작 노하우를 결합한 혁신적 파트너십으로 글로벌 프리미엄 IP 사업자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