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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 삼화, 공주 교정시설 맞춤형 페인트 후원

페인트와 부자재 후원

교정시설 위생·안전 강화

입력2026-05-06 11:02

SP 삼화가 공주 교정시설에서 환경개선 후원 등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사진제공=SP삼화
SP 삼화가 공주 교정시설에서 환경개선 후원 등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사진제공=SP삼화

SP 삼화가 공주교도소의 환경 개선을 위해 페인트를 후원했다.

SP삼화(000390)가 충남 공주시에 위치한 법무부 산하 교정시설 환경 개선을 위해 페인트와 부자재를 후원했다고 6일 밝혔다.

이날 기부 전달식에는 박범수 SP삼화 CPO, 김진우 대전지방검찰청 공주지청장, 오병각 공주교도소장, 강석우 법무부 청소년 범죄예방위원회장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SP삼화는 공주시에 ‘SP삼화 공주 공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역사회의 일원으로 단순한 금전적 지원을 넘어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기 위해 이번 후원을 결정했다.

24시간 운영되는 밀폐 공간인 교정시설은 특성상 벽면 오염과 마모, 가혹한 외부 환경에 노출돼 있다.

이에 SP 삼화는 건축물 수명 연장과 위생·안전 확보를 위해 후원을 결정했다.

SP삼화는 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은 사회적 책임을 다할 때 비로소 완성된다는 경영 철학을 갖고 ‘지역사회와의 동반 성장’을 핵심 가치로 ESG 경영에 속도를 내고 있다.

최근 SP삼화는 ‘함께 만드는 안심 대한민국’을 전개하며 강원도·충청남도와 산불, 폭염, 폭우 등 3대 국가적 재난을 대비하고 대응하는 대국민 사회공헌 캠페인을 확대하고 있다.

SP삼화 관계자는 “이번 도료 후원이 공주 교정시설의 실질적인 환경 개선은 물론, 지역사회의 복지 증진에 뜻깊은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회사가 보유한 첨단 도료와 컬러 솔루션을 바탕으로 진정성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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