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론, 18회 ‘서재페’ 공식 스폰서 참여…온·오프라인 연계 이벤트 진행
5월 22~24일 진행…SNS 이벤트 등 진행
입력2026-05-07 10:02
카카오엔터테인먼트의 뮤직플랫폼 멜론이 ‘제18회 서울재즈페스티벌 2026’의 공식 스폰서로 참여한다.
멜론은 서울재즈페스티벌 2026의 공식 스폰서로 참여하며 페스티벌을 미리, 더 깊게 즐길 수 있는 온·오프라인 연계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서울재즈페스티벌은 2026년 개최 18주년을 맞이하는 국내 최정상 뮤직 페스티벌이다. 재즈와 대중의 거리감을 다양한 장르 음악으로 좁히며 완성도 높은 무대를 선보여왔으며, 매회 약 6만여 명의 관객을 모집하는 등 충성도 높은 팬덤을 구축했다.
멜론은 이번 스폰서쉽으로 멜론매거진 특집 콘텐츠와 SNS 이벤트를 선보이며 페스티벌 현장 안팎에서 음악팬들과의 접점을 넓힌다. 현재 멜론에서는 2026 서울재즈페스티벌을 빛낼 주요 아티스트 10팀을 집중 조명하는 특집 콘텐츠 ‘서재페 출연진 라인업 TOP 10’이 멜론매거진을 통해 공개되고 있다. 이 콘텐츠에서는 재즈, 팝, 소울, 힙합, 록 등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는 아티스트들의 음악 세계와 관전 포인트를 상세히 소개한다. 또 페스티벌 현장의 설렘을 미리 느낄 수 있는 서울재즈페스티벌 공식 무드 플레이리스트도 함께 확인할 수 있다.
멜론은 멜론매거진 특집 콘텐츠와 연계해 ‘SNS 최애 인증’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멜론매거진 내 ‘알고 가면 더 재밌는 서울재즈페스티벌 2026’ 콘텐츠를 읽고, 멜론 인스타그램과 연계하여 가장 기대되는 아티스트의 스크린샷과 함께 가고 싶은 친구를 태그한 참여자를 추첨해 서울재즈패스티벌 티켓을 증정한다.
올해 서울재즈페스티벌은 국내외 최정상 아티스트들의 출연이 확정됐다. 첫날인 22일에는 소울·펑크·힙합을 융합한 퍼포먼스의 자넬 모네, 그래미 10회 수상의 전설적인 재즈 트럼페터 아투로 산도발, K팝 대표 그룹 세븐틴의 ‘메보즈’ DxS 도겸X승관, 담백한 목소리로 솔직한 가사를 노래하는 싱어송라이터 장범준 등이 무대에 오른다.
23일에는 그래미 7회 수상, 재즈·팝 등 장르를 초월한 존 바티스트, 23년 차 힙합 그룹 에픽하이, 탄탄한 음악 세계의 싱어송라이터 백예린, NCT의 두 멤버 태용과 해찬이 각자의 색깔로 무대를 채운다.
24일에는 65년의 커리어와 그래미 14회 수상에 빛나는 재즈계의 전설 허비 행콕, 정통 재즈에 실험적 사운드를 가미한 메데스키 마틴 앤 우드, 담백한 음악으로 감정을 섬세하게 파고드는 혁오, 그리고 사이키델릭한 질감과 폭발적 에너지의 실리카겔이 마지막 날을 장식한다.
멜론 관계자는 “서울재즈페스티벌은 국내외 최정상 아티스트의 완성도 높은 무대를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국내 최고의 뮤직 페스티벌”이라며 “멜론은 이번 스폰서쉽을 통해 음악팬들이 페스티벌의 설렘을 온라인에서 미리 경험하고 이를 통해 현장에서 축제를 더 풍성하게 즐길 수 있도록 도울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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