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듣기

  • 글자 크기

    글자 크기 설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기사 공유

  • 북마크

  • 다크모드

  • 프린트

네이버 채널구독

다음 채널구독

신영證, 창립 70주년 맞이 홈커밍데이 개최

원국희 명예회장 인수 후 연속 흑자∙배당 기록

입력2026-05-07 14:07

신영증권
신영증권

신영증권은 창립 70주년 맞이 ‘홈커밍데이’ 행사를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창립 70주년을 기념해 회사 성장 과정에 함께한 임직원들을 초청하고 지난 역사를 돌아보는 한편 향후 비전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전·현직 대표이사를 비롯해 퇴임 임직원, 재임 임원 등 약 60명이 참석했다.

신영증권은 1971년 원국희 명예회장이 회사를 인수한 이후 55년 연속 흑자 경영을 이어오고 있다. 업계에서는 가치투자 철학과 패밀리오피스·신탁 기반 자산관리 서비스 등 차별화된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한 점과 적극적인 주주환원 정책을 병행해 온 점을 안정 성장의 배경으로 꼽는다.

신영증권 관계자는 “창립 70주년을 맞아 오늘의 신영증권을 있게 한 임직원들과 함께 회사의 가치를 되새길 수 있어 더욱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고객 가치를 최우선으로 삼아 그간 축적된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경쟁력을 더욱 공고히 하겠다”고 밝혔다.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 서울경제신문,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다음
이전
다음
이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