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듣기

  • 글자 크기

    글자 크기 설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기사 공유

  • 북마크

  • 다크모드

  • 프린트

네이버 채널구독

다음 채널구독

[6·3 지선 우리동네는]정치적 역랑·인품 재확인된 강성휘 목포시장 후보 “민주당 원팀으로 필승”

선거사무소 개소식 2000여 명 북적

경선 경쟁자 이호균 선대위원장으로

“일하는 시장…성과로 증명하는 시장”

입력2026-05-09 16:21

더불어민주당 강성휘 목포시장 후보가 9일 자신의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참석한 주요 인사, 지지자들과 함께 엄지를 들어 보이며 본선에서의 필승을 다짐했다. 사진 제공=강성휘 예비후보측
더불어민주당 강성휘 목포시장 후보가 9일 자신의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참석한 주요 인사, 지지자들과 함께 엄지를 들어 보이며 본선에서의 필승을 다짐했다. 사진 제공=강성휘 예비후보측

“나라는 이재명, 목포는 강성휘”

9일 열린 더불어민주당 강성휘 목포시장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입구부터 이 같은 문구가 강력히 표출되며, 이른 오전부터 수많은 지지자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이날 개소식을 함께한 지지자와 당원, 시민 등은 무려 2000여 명. 특히 김원이 국회의원과 민형배 전남광주통합시장 후보, 박우량 신안군수 후보, 김산 무안군수 후보 등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그의 정치적 역량과 함께 인품을 재확인 했다는 평가다.

무엇보다 당내 경선에서 경쟁했던 이호균 총장이 공동선거대책위원장직을 수락, ‘민주당 원팀’ 체제를 공식화 하면서 그 의미를 더했다.

강성휘 후보는 “경선 과정에서 경쟁했지만 목포 발전이라는 목표는 하나”라며 “민주당 원팀으로 힘을 모아 반드시 승리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강성휘는 말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해 온 사람”이라며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 돈이 도는 도시 목포, 청년이 돌아오는 도시를 반드시 만들어 내겠다”고 강조했다.

특히 강 후보는 이번 선거의 기조로 ‘일하는 시장’을 제시하며 “말이 아니라 실행으로, 보여주기 행정이 아니라 성과로 증명하는 시정을 만들겠다”고 피력했다.

강성휘 후보는 민주당 원팀과 시민의 힘으로 목포를 다시 일으켜 세우겠다는 다짐과 함께 본선에서의 승리를 자신했다.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 서울경제신문,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다음
이전
다음
이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