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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건설, 대전 3대하천 마라톤 통해 시민과 함께 달려

임직원 120여명 참가, 지역 주민과 화합 의미 나눠

입력2026-05-11 16:51

계룡건설 임직원들이 10일 대전 엑스포 시민광장에서 개최된 ‘제22회 대전 3대하천 마라톤’ 대회에 참여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제공=계룡건설
계룡건설 임직원들이 10일 대전 엑스포 시민광장에서 개최된 ‘제22회 대전 3대하천 마라톤’ 대회에 참여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제공=계룡건설

계룡건설이 10일 대전 엑스포 시민광장에서 열린 ‘제22회 대전 3대하천 마라톤 대회’에 참가해 지역 주민들과 함께 달리며 건강과 화합의 의미를 나눴다.

11일 계룡건설에 따르면 이날 행사에는 이승찬 계룡건설 회장을 비롯해 임직원 177명이 참가했다. 지역 마라톤 대화 참가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참가자들은 5km, 10km 부문에 출전해 전원 완주했다. 특히 사내 마라톤 동호회인 ‘계룡 러닝팀’ 소속 40명이 모두 참가해 눈길을 끌었다. 계룡 러닝팀은 지난해 결성된 후 매주 정기적으로 모여 꾸준히 훈련하고 있다.

계룡건설 관계자는 “임직원들이 함께 운동하며 건강과 화합을 다지고 지역사회와 즐거운 추억을 나눌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소통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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