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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린 집안일 처리해 드립니다” 미닉스 오늘의집 북촌 팝업스토어 오픈

오는 24일까지 ‘미닉스 집안일 해결소’ 운영

음처기·무선청소기 등 주요 라인업 선보여

입력2026-05-13 16:27

미닉스가 13일부터 24일까지 2주간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오늘의집 북촌에서 ‘미닉스 집안일 해결소’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사진 제공=앳홈
미닉스가 13일부터 24일까지 2주간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오늘의집 북촌에서 ‘미닉스 집안일 해결소’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사진 제공=앳홈

앳홈의 가전 브랜드 미닉스가 오는 24일까지 서울 종로구 ‘오늘의집 북촌’에서 브랜드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미닉스 집안일 해결소’를 콘셉트로 집안일로부터 비롯되는 일상의 불편을 줄이고 보다 여유로운 삶을 제안하는 미닉스만의 브랜드 철학을 공간 경험으로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오늘의집 북촌은 사용자의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전시 중심의 커넥트 라운지로, 미닉스는 이번 팝업에서 출시를 앞둔 1인 가구용 음식물처리기를 비롯해 ‘더 플렌더 PRO’와 ‘더 플렌더 MAX’, 무선청소기 ‘더 슬림’, ‘미니건조기’ 등 주요 가전 라인업을 한자리에서 선보인다.

팝업 공간은 고객들이 집안일에 대한 고민을 직접 느끼고 해결해 나가는 과정으로 구성됐다. 먼저 ‘귀찮음 밀집 구역 zone’에서는 미닉스 제품이 없는 일상 속 불편함을 보여주며 ‘집안일 해결소 zone’에서는 고객이 가장 번거롭게 느끼는 집안일 유형을 테스트하고 이에 맞는 해결책을 제안한다. 마지막 ‘집안일 청정구역 zone’에서는 미닉스 제품과 함께 보다 쾌적하고 효율적으로 변화한 일상을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작은 크기에도 공간 활용성과 디자인, 편의성을 고루 갖춘 미닉스 제품들을 통해 1인 및 소규모 가구에 최적화된 라이프스타일 솔루션을 제안한다. 또한 현장 라이브 방송 등 온·오프라인 연계 콘텐츠를 통해 브랜드 경험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미닉스 관계자는 “1인 가구가 800만 가구를 돌파하며 전체 가구의 36%를 넘어선 가운데, 미닉스는 공간과 집안일에 대한 숨겨진 불편을 해결하며 삶의 질을 높이는 가전의 본질에 집중해왔다”며 “이번 팝업스토어를 통해 더 많은 고객들이 미닉스만의 차별화된 디자인과 성능을 직접 경험하고 일상 속 공간의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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