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듣기

  • 글자 크기

    글자 크기 설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기사 공유

  • 북마크

  • 다크모드

  • 프린트

네이버 채널구독

다음 채널구독

[6·3지선 우리 동네는]“민주당 원팀·화합 최우선” 김산, 무안군수 후보 공식 등록

당원·군민 하나되는 선대위 구성

안정적 군정 운영 바탕 3선 총력전

입력2026-05-14 15:41

수정2026-05-14 15:56

더불어민주당 김산 전남 무안군수 예비후보가 배우자와 함께 후보 등록에 앞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제공=김산 예비후보측
더불어민주당 김산 전남 무안군수 예비후보가 배우자와 함께 후보 등록에 앞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제공=김산 예비후보측

더불어민주당 공천장을 거머 쥔 김산 무안군수 예비후보가 본격적인 본선 체제에 돌입했다.

14일 김산 예비후보 선거캠프에 따르면 김산 후보는 이날 무안군 선거관리위원회에공식 후보 등록을 마치고 3선 고지를 향한 본격 선거운동에 나섰다.

김산 예비후보는 후보 등록 직후 “이번 선거는 무안의 중단 없는 발전을 결정짓는 중요한 분수령이 될 것”이라며 “민주당의 이름으로 반드시 승리해 군민들의 성원에 보답하겠다”고 의지를 다졌다.

특히 “지역위원회와 긴밀히 협력해 당원과 군민이 하나 되는 ‘민주당 원팀 선거대책위원회’를 구성하고 압도적인 본선 승리를 이끌겠다”고 강조했다.

김 후보는 핵심 공약으로 전 군민 에너지 생활안정 지원금 10만 원 지급을 통한 민생 회복, 전남광주통합시 주청사 무안 사수, 광주 군공항 무안 이전 3대 요구조건 이행, 무안형 기본소득 도입, 국가농업 AI 전환 플랫폼 구축 등을 제시하며 차별화된 정책 승부를 이어가고 있다.

한편 김산 후보는 전남 무안군 운남면 출신으로 문태고등학교와 목포대학 지역개발학과를 졸업했으며, 제5·6대 무안군의회 의원과 제6대 전반기 의장을 역임했다. 민선 7기·8기 무안군수를 지내며 안정적으로 군정일 이끌었다는 평가 속 6월 3일 지방선거에서 민주당의 단일대오를 형성해 지지층을 결집하고 지역 내 화합을 최우선으로 내세울 계획이다.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 서울경제신문,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다음
이전
다음
이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