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테랑’ 문도엽, KPGA 경북 오픈서 통산 6승째[포토]
입력2026-05-17 18:40
문도엽이 마지막 홀 환상적인 로브 샷을 앞세워 시즌 첫 우승을 차지했다.
문도엽은 17일 경북 구미시 골프존카운티 선산(파71)에서 열린 KPGA 경북 오픈(총상금 7억원)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1개를 묶어 4타를 줄였다. 최종 합계 14언더파 270타를 친 문도엽은 2위 문동현을 1타 차로 제쳤다. 통산 6승째다. 우승 상금은 1억 4000만 원.
시상식 후 박도규(왼쪽부터) KPGA 이사, 김원섭 KPGA 회장, 문도엽, 문홍식 KPGA 고문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제공=KPGA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 서울경제신문,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