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노사 잠정 합의…‘손 맞잡은 노사정’
입력2026-05-20 23:31
삼성전자 노사가 임금협상 잠정 합의안을 도출한 20일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경기지방고용노동청에서 김영훈(가운데) 고용노동부 장관, 최승호(오른쪽) 삼성전자 노조 공동투쟁본부 위원장, 여명구 DS(디바이스솔루션·반도체 사업 담당) 피플팀장이 손을 맞잡고 있다. 이날 삼성전자 노사는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의 중재로 다시 임금협상에 나섰다. 조태형 기자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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