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듣기

  • 글자 크기

    글자 크기 설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기사 공유

  • 북마크

  • 다크모드

  • 프린트

네이버 채널구독

다음 채널구독

정청래, 삼전 합의에 “위기관리 잘하는 李정부” 노동장관과도 통화

“일정 손에 안 잡히고 피말려...전국민 기도 덕분”

입력2026-05-21 01:49

6·3 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의 막이 오른 21일 0시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가 정청래 대표 등과 함께 서울 광진구 동서울우편집중국을 찾아 택배 업무를 체험하고 소감을 말하고 있다. 연합뉴스
6·3 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의 막이 오른 21일 0시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가 정청래 대표 등과 함께 서울 광진구 동서울우편집중국을 찾아 택배 업무를 체험하고 소감을 말하고 있다. 연합뉴스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삼성전자 노사가 임금협상안에 잠정 합의한 데 대해 “위기 관리를 잘하는 이재명 정부다. 대한민국의 신뢰도를 더 높일 수 있지 않을까”라고 21일 밝혔다.

정 대표는 이날 서울 광진구 동서울우편집중국에서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 공식 선거운동 지원 뒤 기자들과 만나 “오늘 일정을 하면서도 일이 손에 안 잡혔다. 피가 말렸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과의 통화 사실도 전하며 “힘들었지만 잘 마무리되어 다행이다 감사드렸다”고 했다.

정 대표는 “아마 전 국민이 기도한 덕분이 아닌가. 대통령도 이 부분에 대해 관심이 많았다”며 “중동 위기 속에서도 우리 코스피가 상승하는 것에 ‘전쟁 위기관리를 대한민국이 잘하고 있다, 그래서 외국 자본이 안심하고 한국에 투자할 수 있다’는 믿음이 생겼다”라고 말했다.

정 대표는 이날 선거운동 전 페이스북을 통해서도 “포기하지 않고 최선을 다해준 김 장관 등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 이재명 대통령을 비롯한 노력한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 서울경제신문,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다음
이전
다음
이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