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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지식재산센터, ‘IP나래’ 17개사 모집

창업 7년 이내 중소기업 대상

100일간 특허 전문가 컨설팅

입력2026-06-02 11:03

인천상공회의소 전경. 사진제공=인천상의
인천상공회의소 전경. 사진제공=인천상의

인천상공회의소 인천지식재산센터가 초기 창업기업의 혁신기술 보호를 지원하는 ‘IP나래 프로그램’ 하반기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IP나래 프로그램은 특허청과 인천시 지원으로 운영된다. 창업 7년 이내 중소기업이 대상이다. 개발 단계부터 제품화 단계까지 혁신기술을 보호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한다.

선정 기업은 약 100일간 특허 전문가 밀착 컨설팅을 받는다. IP 기술전략과 경영전략 전반을 지원받아 핵심기술 보호와 시장경쟁력 확보에 나설 수 있다. 유관기관 연계를 통한 사업화 지원과 자금 마련 컨설팅도 제공된다.

센터는 올해 상반기 인천지역 중소기업 15개사를 지원했다. 하반기에는 17개사를 추가 지원할 예정이다.

모집은 15일 오후 6시까지다. 세부 내용은 RIPC 지역지식재산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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