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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구조사]민주, 서울 탈환 예측…정원오51.4%, 오세훈 46.0%

입력2026-06-03 18:16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및 국회의원 재보궐선거를 하루 앞둔 2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우체국 앞에서 유세를 하고 있다.(왼쪽 사진) 같은 날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서울 강서구 화곡역에서 유세를 하고 있다.(오른쪽 사진) 오승현 기자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및 국회의원 재보궐선거를 하루 앞둔 2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우체국 앞에서 유세를 하고 있다.(왼쪽 사진) 같은 날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서울 강서구 화곡역에서 유세를 하고 있다.(오른쪽 사진) 오승현 기자

3일 열린 6·3 지방선거 출구조사 결과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51.4%, 오세훈 후보가 46.0%를 기록할 것으로 예측됐다.

정 후보가 당선된다면 민주당은 서울시장을 탈환하게 된다. 오 후보는 최초 5선 서울시장을 노렸지만 고배를 마실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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