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오세훈 48.69%…정원오에 13시간만에 역전
입력2026-06-04 07:24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후보를 처음으로 역전했다.
4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개표가 94.12% 진행된 오전 7시 22분 기준 오 후보는 48.69%를 득표해 정 후보(48.59%)를 0.1%포인트차로 누르고 1위를 차지했다. 두 후보 간 표차는 4673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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