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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석유화학 근로자에 ‘울산페이 50만 원’ 지원

울산경제일자리진흥원, 7월 31일까지 ‘안심페이’ 참여자 모집

입력2026-06-04 09:03

수정2026-06-04 23:50

지면 23면
울산경제일자리진흥원
울산경제일자리진흥원

울산경제일자리진흥원이 석유화학업 근로자의 고용 안정과 생활 지원을 위해 ‘안심페이 지원사업’ 참여자를 7월 31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글로벌 불황으로 어려움을 겪는 석유화학업계를 돕기 위한 대책이다. 지원 대상은 울산 소재 석유화학 및 관련 업종 기업의 재직자로, 2026년 3월 23일 이전부터 근무했다면 고용 형태와 상관없이 신청할 수 있다.

선정된 근로자에게는 1인당 50만 원의 지역화폐(울산페이)가 지급된다. 신청은 이메일이나 온라인 네이버 폼으로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진흥원 홈페이지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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