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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가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매각 계약 체결 이후 대형마트·온라인·본사 조직을 포함한 잔존 사업부문 구조조정에 착수했다. 회생절차 정상화를 위한 운영자금 확보가 쉽지 않은 가운데 점포 운영 효율화와 추가 유동성 확보를 동시에 추진하는 모습이다. 8일 업계에 따르면 홈플러스는 오는 10일부터 7월 3일까지 전체 104개 대형마트 가운데 수익 기여도가 낮은 37개 점포의 영업을 잠정 중단하고, 나머지 67개 핵심 점포 중심으로 운영 체제를 재편할 계획이다. 이번 조치는 회생절차 이후 주요 거래처들이 납품 조건을 강화하고 공급 물량을 축소하면서 상품 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데 따른 것이다. 홈플러스는 공급 가능한 상품을 핵심 점포에 우선 배치해 주요 매장의 매출 하락과 고객 이탈을 최소화하겠다는 방침이다. 현재 일부 점포에서는 상품 부족 현상이 이어지고 있으며, 전체 매출도 전년 대비 50% 이상 감소한 상태다. 회사 측은 제한된 물량을 전 점포에 분산 공급하는 대신 핵심 매장에 집중 투입하는 것이 영업 정상화에 유리하다고 판단한 것으로 전해졌다. 영업이 중단되는 37개 점포 직원에게는 평균임금의 70% 수준의 휴업수당이
한국콜마(161890)는 지난해 연결 기준 영엽이익이 전년 대비 31.6% 증가한 789억 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20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7280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1.48% 늘었다. 당기순이익은 600억 원으로 158.7% 증가했다. 한국콜마 관계자는 “여름철 수요 증가에 따른 스킨케어·선케어 주문 확대와 인디 브랜드 수출 호조가 맞물리며 1분기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고 말했다.
이랜드복지재단이 고추장 브랜드 케이첩(K-CHUP)과 함께 서울역 인근 무료급식소 ‘아침애만나’에서 취약계층을 위한 후원 물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케이첩은 자사 제품인 ‘케이첩 고추장 매운 오징어’ 420개와 ‘케이첩 고추장 소스’ 54개 등 총 300만 원 상당의 간식 및 소스를 기탁했다. 이는 쪽방촌 주민과 노숙인, 독거 어르신 등의 식사를 위해 활용될 예정이다. 케이첩 관계자는 “케이첩 고추장 소스는 다양한 음식에 간편하게 활용할 수 있는 제품인 만큼, 아침애만나 이용자 분들이 보다 쉽고 맛있게 식사를 챙기시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랜드복지재단 관계자는 “전달받은 소스와 간식은 사각지대 이웃들의 하루를 여는 든든한 밥상에 소중히 사용하겠다”며 “뜻깊은 물품을 후원해 주신 케이첩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롯데면세점이 호주 시드니 시내점 영업권 정리를 검토하는 등 해외 점포 정리에 속도를 내고 있다. 계약 만료 점포 운영을 종료하는 수준을 넘어 계약 기간이 남은 점포까지 재편 대상에 올리며 수익성 중심 사업 재조정에 나선 모습이다. 8일 서울경제신문의 취재를 종합하면 롯데면세점은 최근 시드니 시내점 영업권 정리를 위한 검토 작업에 착수했다. 국내 회계법인과 로펌 등을 대상으로 입찰제안요청서(RFP)를 발송하며 관련 절차를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시드니 시내점은 롯데면세점이 2022년 문을 연 오세아니아 핵심 점포다. 코로나19 이후 공항 면세점 의존도를 낮추고 도심 관광객 소비를 확보하기 위해 출점했다. 하지만 시내면세점은 공항 면세점처럼 출국객 수요가 자동 유입되지 않는 구조다. 높은 임대료 부담까지 겹치며 수익성 확보에 어려움을 겪은 것으로 전해졌다. 환율 상승에 따른 면세 가격 경쟁력 약화와 중국 단체관광 회복 지연도 부담 요인으로 꼽힌다. 업계에서는 시드니 시내점 계약 기간이 2034년 4월까지 남아 있다는 점에 주목하고 있다. 계약 종료까지 약 8년이 남은 점포까지 정리 검토 대상에 포함되면서 기존 계약 만료
편의점 ‘투톱’인 CU와 GS25가 외형 확대와 부진 점포 정리라는 상반된 출점 전략을 펼치면서도 1분기 실적은 일제히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CU를 운영하는 BGF리테일은 올해 1분기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5.2% 증가한 2조 1204억 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영업이익은 68.6% 늘어난 381억 원을 달성했다. 회사 측은 차별화 상품 흥행과 점포 운영 효율화 전략이 실적 개선을 이끌었다고 설명했다. CU는 두쫀쿠(두바이쫀득쿠키), 버터떡, 후르츠샌드 등 디저트 상품과 get모닝, PBICK 간편식 등을 앞세워 매출을 견인했다. ‘라면 라이브러리’, ‘디저트 파크’ 등 특화 매장도 확대해 신규 고객을 유치했다. 회사는 2분기에도 우량 신규점 중심 출점 전략 등을 통해 수익성 중심 경영을 이어갈 방침이다. 이날 BGF리테일은 화물연대 파업으로 상품 공급이 차질을 빚으면서 피해를 입은 가맹점에 결품·폐기 손실을 보전하고 최대 100만 원 규모의 위로금 지급하는 내용의 지원안도 발표했다. GS리테일은 GS25의 1분기 매출이 2조 863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7% 증가했다고 밝혔다. 영업이익은 213억 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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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림그룹이 홈플러스의 기업형 슈퍼마켓(SSM) 홈플러스익스프레스를 인수하는 본계약을 체결했다. 기업가치(EV)는 약 3000억 원으로 책정됐지만 1000억 원 후반대의 부채를 고려하면 실질적인 인수 금액은 1200억 원 수준으로 추산된다. 7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홈플러스는 이날 서울회생법원의 허가를 얻어 하림그룹 계열사 엔에스쇼핑과 홈플러스익스프레스 영업양수도계약을 체결했다. 기업가치는 약 3000억 원으로 평가됐지만 엔에스쇼핑이 홈플러스익스프레스를 인수하며 1000억 원 후반대의 부채를 떠안는 구조여서 홈플러스로 지급되는 현금은 1200억원 수준인 것으로 전해졌다. 전국 289개 매장을 보유한 홈플러스익스프레스의 기업가치로는 한때 1조 원이 거론됐지만 유통 시장 부진과 홈플러스 본사의 매각 유찰이 맞물려 낮아졌다. 하림그룹은 엔에스쇼핑을 통해 홈플러스익스프레스를 품으며 식품·물류·유통사업 간 시너지를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하림은 그동안 육계와 가공식품 분야에서 제조 역량을 쌓았지만 소비자 접점인 기업대소비자(B2C) 채널에서는 대형 유통기업에 의존해야 하는 한계가 있었다. 하지만 이번 인수로 하림
KT&G가 해외 사업 호조에 힘입어 올해 1분기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했다. 특히 해외 궐련사업의 매출액이 분기 기준 최대를 기록하며 전체 실적 개선을 주도한 것으로 나타났다. 7일 KT&G는 올해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14.3% 증가한 1조 7036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영업이익은 27.6% 늘어난 3645억 원이었다. 순이익은 3782억 원으로 46.6% 뛰었다. 사업별로는 담배 사업부문의 매출이 17.0% 증가한 1조 1559억 원, 영업이익은 27.2% 성장한 3216억 원이었다. 건강기능식품 사업부문 역시 매출이 3326억 원으로 5.8% 늘었으며, 영업이익은 279억 원으로 53.3% 증가했다. 특히 해외 궐련 사업은 매출∙영업이익∙판매수량이 모두 늘어난 ‘트리플 성장’을 기록했다. 매출은 24.6% 증가하며 사상 최대인 5596억 원을 기록했다. 영업이익도 56.1% 급증했다. KT&G 측은 아시아·태평양과 유라시아 등에서 판매량이 전반적으로 증가한 가운데, 가격 정책과 원가 절감, 판매관리비 효율화 영향 등으로 수익성이 크게 개선됐다고 설명했다. 올 1분기 해외 궐련 판매량은 180억
롯데쇼핑의 e커머스 플랫폼 롯데온(LOTTE ON)이 5월 7일부터 20일까지 ‘뷰세라(뷰티 세일 라인업)’를 진행한다. 롯데온이 1년에 단 4번 진행하는 뷰티 세일이다. 이번 행사에는 설화수와 입생로랑, 겔랑, 프라다뷰티 등 럭셔리 뷰티와 달바, 이니스프리, 아벤느 등 트렌드 뷰티 브랜드가 참여한다. 우선 1+1, 2+1 이벤트를 진행한다. 입생로랑과 에스티 로더, 겔랑, 랑콤, 바비브라운, 키엘, 질스튜어트뷰티, 탱글티저 등을 구매하면 본품만큼 더 증정한다. 매일 10시 선착순 체험 특가도 진행한다. 1만 원 미만으로 인기 뷰티 브랜드를 구매할 수 있다. 아이오페, 센텔리안24, 스킨푸드, 에스쁘아, 한율, 조선미녀 등이 참여한다. 커리쉴, 노프랍, 비플레인 등 온앤더클럽 회원 대상 체험단 신청 이벤트와 최대 13% 할인받을 수 있는 럭셔리 뷰티 전용 중복 쿠폰 등도 지급한다.
SSG닷컴이 멤버십 회원들을 위한 할인 행사를 선보인다. SSG닷컴은 13일까지 일주일간 장보기 멤버십 ‘쓱7클럽’ 회원에게 혜택을 집중한 ‘쓱7클럽 위크’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멤버십 회원들이 실질적으로 장보기 비용을 줄일 수 있도록 하는데 초점을 둔 프로모션이다. SSG닷컴은 우선 총 100여종의 상품을 회원 전용 특가로 판매한다. CJ 스팸 클래식(200g) 3개입은 9000원대에, 세탁세제와 바디워시는 1+1 혜택으로 판매한다. 제철 수박은 정상가 대비 약 30% 할인하고, 고시히카리 쌀 10㎏은 3만원대에 선보인다. 여기에 10% 추가 할인 쿠폰을 적용해 체감 할인 폭을 더욱 높였다. 신규 회원을 위한 ‘웰컴 700딜’도 마련했다. 신규 가입 고객은 CJ 햇반 4개입 세트, 더미식 교자, 슈가버블 주방세제 등 인기 상품 3종 중 하나를 선택해 7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이밖에 행사 기간 동안 매일 최대 7000원의 장보기 지원금을 제공하는 ‘쓱7복권 이벤트’를 운영한다. 회원은 ID당 하루 1회 참여 가능하며,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쿠폰 등의 경품을 함께 제공한다. SSG닷컴 관계자는 “멤버십 혜
한국식품산업협회는 6일(현지시간) 한-아프리카 재단과 공동 주최로 주이집트 대사관저에서 K-푸드 융합 행사를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행사에는 협회 회원사와 농심, 대상, 빙그레 등 식품업체 16곳의 관계자들로 구성된 K-푸드 이집트 시장개척단이 참가했다. 행사는 B2B 수출상담회와 B2C 시식행사 순서로 진행됐다. B2B 수출상담회에는 이집트 바이어 대상 1대 1 비즈니스 상담 및 업계 리더들과의 네트워킹 행사가 열렸다. 이집트 내 주요 대형마트에서부터 식품, 제조사, 외식 프랜차이즈 및 식음료(F&B) 서비스 플랫폼, 물류 유통 체인, 비즈니스 컨설팅 회사 등 총 51개사 80여 명이 참여했다. 이를 통해 총 160여 건의 상담이 이뤄졌는데, 상담액 규모는 약 850만 달러에 달했다. B2C 시식행사에서는 기업별 시식부스가 마련됐다. 이와 함께 이집트인 한식 셰프와 함께 비빔밥 및 화채를 만드는 체험부스도 진행됐다. 행사에는 이집트 투자통상부 관계자들에서부터 이집트 내 무역과 투자 유치를 지원하는 상업서비스청(ECS) 관계자들, 현지 유명 인플루언서 및 한류팬 등 총 2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최근 K컬처가
롯데면세점이 호주 시드니 시내점 철수를 추진하고, 7월로 예정된 괌 공항점의 계약 종료를 검토하는 등 해외 부실 점포 정리에 속도를 내고 있다. 김동하 롯데면세점 대표가 2024년 말 취임한 후 수익성 강화를 위해 진행 중인 체질 개선 작업의 연장선으로 분석된다. 7일 서울경제신문 취재를 종합하면 롯데면세점은 최근 시드니 시내점 영업권 정리를 위한 검토에 착수했다. 국내 회계법인·로펌 등을 대상으로 입찰제안요청서(RFP)를 발송하는 등 사업 재편 절차에 들어간 것으로 확인됐다. 시드니 시내점은 롯데면세점이 코로나19 이후 공항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고, 공항 출국 수요 대신 도심 관광객 소비를 직접 확보하겠다는 전략으로 2022년 문을 연 오세아니아 핵심 점포다. 그러나 공항 면세점처럼 출국객이 자동으로 유입되는 구조가 아닌 데다, 높은 임대료 부담까지 겹치며 수익성 확보에 어려움을 겪은 것으로 전해졌다. 환율 상승에 따른 면세 가격 경쟁력 약화, 중국 단체관광 회복 지연, 관광객 소비 패턴 변화 등도 부담 요인으로 거론된다. 업계에서는 시드니 시내점의 계약기간이 2034년 4월까지 8년이나 남았는데도 조기 철수를 검토하는
블랙야크가 제주 해녀의 삶과 철학을 담은 여름 캠페인 ‘스틸 블루(STILL BLUE)’를 전개한다고 7일 밝혔다. 캠페인은 필요한 만큼만 채취하고, 작업 전후 바다 상태를 세심하게 살피며 생태계 균형을 지켜온 제주 해녀들을 ‘바다의 셰르파’로 재해석해 절제와 공존, 자연 존중의 가치를 담았다. 영상은 셰르파들이 산을 오르는 것처럼, 평생 바다와 함께 살아온 제주 해녀 강정자 씨의 일대기를 중심으로 해녀들의 삶을 조명했다. 특별한 장비 없이 바다에 들어갔다가 다시 물 위로 올라와 숨을 고르고 또다시 잠수하는 해녀들의 반복적인 물질 과정을 담았다. 캠페인은 블랙야크가 지난 3월 공개한 글로벌 브랜드 캠페인 ‘디스 이스 히말라얀(THIS IS HIMALAYAN)’의 연장선이다. 당시 블랙야크는 알피니스트와 셰르파, 아이스폴 닥터 등을 ‘숨은 영웅’으로 정의하며 극한 환경 속에서 묵묵히 역할을 수행하는 이들의 삶을 조명했다. 블랙야크는 캠페인에 참여한 해녀들과 가족, 지인들을 초청해 야크마을에서 영상 시사회를 열고 숙박 프로그램을 제공했다. 또 이달 31일까지 제주 관광휴양단지 ‘야크마을’ 전시관에 캠페인 화보를 전시한다. 블랙
CJ온스타일이 콘텐츠·팬덤 기반 모바일 커머스 전략에 힘입어 올해 1분기 매출 성장세를 이어갔다. 다만 인공지능(AI) 투자 확대 등으로 마진은 줄었다. CJENM은 올해 1분기 커머스 부문(CJ온스타일) 매출이 3785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5% 증가했다고 7일 공시했다. 영업이익은 239억 원으로 7.6% 감소했다. 회사는 모바일 경쟁력 강화를 위한 콘텐츠 제작 및 AI 고도화 투자 확대가 영업이익 감소에 영향을 미쳤다고 설명했다. 모바일 라이브 커머스 성장세는 두드러졌다. 1분기 모바일 라이브 커머스 취급고는 전년 동기 대비 137% 증가했다. 숏폼 콘텐츠와 인플루언서 기반 트래픽 확대가 실적 성장을 견인했고, 팬덤 지식재산권(IP) 강화 전략도 신규 고객 유입 확대에 기여했다는 분석이다. 모바일 투자 확대 효과는 고객 지표 개선으로도 이어졌다. 앱 신규 설치 수와 월간 활성 이용자 수(MAU)는 각각 전년 대비 11.8% 증가했다. 신규 고객 유입과 고객 활성도가 동시에 개선되며 모바일 중심 성장 구조가 강화되고 있다는 설명이다. CJ온스타일은 2분기에도 팬덤 IP와 프리미엄 상품 경쟁력을 앞세워 성장세를 이
롯데백화점이 패션 라이스타일 브랜드 마이쉘의 ‘오하영 컬래버 컬렉션’ 상품을 선보인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컬렉션은 걸그룹 에이핑크 멤버 오하영이 기획에 참여한 제품이다. 특히 운동과 일상복을 아우르는 다양한 스타일을 제안한다. 아울러 백팩, 숄더백, 크로스백, 토트백 등 실용성과 내구성을 모두 겸비한 제품들도 마련했다. 롯데백화점은 잠실 롯데월드몰 2층에서 이날부터 이달 25일까지 ‘스페셜 팝업존’을 운영한다. 팝업존에서는 축구공의 디자인을 갖춘 ‘실버 리미티드 토트백’을 한정 판매한다. 또 컬렉션 상품 구매 시 ‘오하영 친필 굿즈’도 사은품으로 증정할 계획이다.
쿠팡이츠가 사랑의열매와 업무협약을 맺고 나눔 문화 확산에 나선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한다. 특히 쿠팡이츠는 입점 매장 가운데 사랑의열매 기부에 참여해온 착한가게 대상으로 앱 내 ‘희망보탬가게’ 기획전을 운영한다.사랑의열매 ‘착한가게’는 매출의 일정 금액을 정기적으로 기부하며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 매장이다. 쿠팡이츠서비스 관계자는 “고객들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동시에 상생과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원이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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