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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000880)그룹과 한화에어로스페이스(012450)가 대전사업장 폭발 사고에 대한 사과와 함께 사고 수습 및 재발 방지를 약속했다. 한화그룹과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1일 입장문을 통해 “오늘 오전 발생한 사고로 소중한 직원 다섯 분이 숨져 비통하고 안타깝다”며 피해자에 대한 애도를 표했다. 이어 “숨진 직원들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 분들께 진심으로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사고로 부상을 입은 직원들의 빠른 쾌유를 빌며, 치료에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국민 여러분께도 머리 숙여 사죄드린다”고 강조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사고 즉시 손재일 대표이사 주재로 서울 본사에서 대책회의를 열었다고 밝혔다. 손 대표는 회의 직후 바로 사고 현장으로 이동했다. 또 사고 현장에 대책본부를 마련해 소방, 경찰 등 관계 당국과 협조해 사고 수습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화그룹과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구체적인 사고 경위와 피해 상황은 확인 중”이라며 “사고 원인을 철저히 규명해 다시는 이런 참담한 사고가 재발하지 않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아울러 “다시 한번 국민 여러분께 고개 숙여 깊이 사과드린다”고
1일 SK하이닉스(000660) 청주공장에서 발생한 화재가 발생 직후 즉각 진화됐다. 일부 유독가스 누출에 따른 직원 대피 및 사내 병원 이송은 회사의 안전 매뉴얼에 따른 예방적 조치로 확인됐고 핵심인 반도체 생산 라인 가동에는 전혀 차질이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이날 오전 10시 32분경 SK하이닉스 청주 4캠퍼스 내 M15 공장과 M15X 공장을 연결하는 6층 가스룸에서 불이 났다. 화재 발생 직후 사내 스프링클러가 정상 작동하며 불길은 즉시 잡혔다. SK하이닉스는 초기 진화와 동시에 관계 기관에 신고를 병행하며 신속하게 사태 수습에 나섰다. 가장 우려됐던 인명 피해와 반도체 생산 차질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SK하이닉스 측은 “장비 가동에 전혀 문제가 없어 생산 차질은 발생하지 않았다”고 선을 그었다. 앞서 기존 보도를 통해 부상자로 언급됐던 7명 역시 큰 문제가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SK하이닉스 관계자는 “당시 현장 주변에 있던 직원들을 사내 병원으로 이동시켜 진료를 보게 한 것은 회사 안전 프로토콜에 따른 선제적 조치”라며 “현재까지 특이사항이나 이상 소견을 보이는 구성원은 없다”고 설명했다. 화재 당시 누출된
김영기 HD현대일렉트릭(267260) 사장이 지난달 29일 한국품질경영학회가 주관한 ‘2026 한국품질경영학회 춘계 학술대회’에서 글로벌품질경영인대상을 수상했다고 HD현대일렉트릭이 1일 밝혔다. 글로벌품질경영인대상은 우리나라 산업 발전과 품질경영 활동에 크게 공헌하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실적을 낸 경영인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한국품질경영학회에서 1998년 이래로 매년 시상하고 있다. 김 사장은 글로벌 전력 인프라 산업의 핵심 경쟁력인 품질을 경영 최우선 가치로 삼고, 전사 차원의 품질 혁신을 주도해 왔다. HD현대일렉트릭은 현장 중심의 품질 관리와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체계를 결합한 디지털 품질경영을 정착해 품질 경쟁력을 체계적으로 강화해 나가고 있다. HD현대일렉트릭은 최고경영자가 직접 현장을 방문하는 ‘Q-Walk’ 활동을 통해 생산 현장과 협력사에 품질 경영 원칙을 정착시키고 있다. 또 자체 품질 역량 강화프로그램(Q-Academy)을 개발해 임직원 및 160여 개 협력사를 대상으로 체계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품질경영의 디지털 전환 역시 적극 추진하고 있다. HD현대일렉트릭은 품질 데이터 플랫폼을 고도
롯데월드 어드벤처와 당근마켓이 함께 진행한 이색 아르바이트 모집에 약 4만 명이 지원했다. 롯데월드 어드벤처는 지난달 18일부터 29일까지 진행한 메이플스토리 연계 ‘당근알바’ 모집에 4만여 명이 신청했다고 밝혔다. 선발 인원은 총 5명이다. 이번 아르바이트는 롯데월드 어드벤처 내 ‘메이플아일랜드존’에서 게임 속 NPC 역할을 맡는 체험형 프로모션이다. 선발된 아르바이트생은 6월 5일 하루 동안 NPC 콘셉트의 유니폼을 입고 방문객에게 특별 퀘스트를 안내한다. 근무 시간은 1시간이며 시급은 100만 원이다. 선발자에게는 메이플스토리 협업 굿즈도 제공된다. 롯데월드는 5만 원 상당의 ‘핑크빈 LED 팝콘통’과 ‘주황버섯 인형 모자’를 지급하고, 올해 4월 문을 연 메이플스토리 콘셉트 신규 어트랙션 3종을 우선 탑승할 기회도 제공한다. 롯데월드 어드벤처는 게임 지식재산권(IP)을 테마파크 체험과 결합한 점이 지원자 관심을 끈 것으로 보고 있다. 짧은 근무 시간과 높은 보상, 한정판 굿즈 혜택 등이 맞물리면서 모집 초기부터 온라인상에서 화제를 모았다. 롯데월드 어드벤처의 메이플아일랜드존은 상설 운영된다. 봄 시즌 축제 ‘메이플스
이익 분배에 대한 요구보다 생산성을 먼저 고민하는 토요타 노조의 자세를 배워야 한다는 경영계의 제언이 나왔다. 한국경영자총협회는 1일 ‘토요타 노사관계의 시사점’ 보고서를 발표했다.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를 시작으로 ‘영업이익 N% 성과급’ 요구를 쏟아내는 가운데 글로벌 1위 자동차 기업인 토요타 노사의 상생 노력을 소개하며 시사점을 던진 것이다. 경총은 보고서에서 최근 우리나라 노사관계가 기업 이익 분배 요구 등 분배적 교섭, 노란봉투법(개정 노조법) 시행으로 인한 산업현장 혼란 증가, 파업 만능주의의 문제점을 드러내고 우리나라의 국제 경쟁력 저해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토요타의 키토 케이스케 노조위원장과 아키야마 다이키 부위원장이 올해 4차례 노사협의회에서 한 발언을 공개했다. 키토 위원장은 토요타 차량 품질 문제를 선제적으로 제시하고 혁신의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밝혔다. 그는 “품질 문제로 인한 빈번한 가동 정지와 프로젝트 지연으로 고객은 물론 자동차 산업에서 일하는 550만 명의 동료들에게 큰 폐를 끼치고 있는 상태”라며 “기존의 연장선상에 얽매이지 않고 스스로 바꿔 나가야 한다”고 했다. 키토
청년 인재의 외국인 투자기업 및 해외기업 취업과 외국인 유학생의 국내기업 취업을 동시에 지원하는 국내 최대 규모 채용 박람회가 개최됐다. 산업통상부와 고용노동부가 주최하고 코트라(KOTRA)가 주관하는 글로벌 채용 박람회 ‘2026년 글로벌 탤런트 페어(GTF)’ 가 1~2일 서울 코엑스에서 진행된다고 코트라가 1일 밝혔다. 한국산업인력공단, 국립국제교육원, 서초구청, 세종일자리경제진흥원, 경기도일자리재단, 금융감독원, 지자체 등 15개 유관기관 역시 일자리 수요 기업을 발굴하고, 청년 취업을 지원하기 위해 힘을 모았다. 박람회에는 외국인 투자기업 137개사, 해외기업 121개사, 외국인 유학생 채용기업 100개사 등 총 360개사가 참가한다. 포츈 500대 기업으로 구성된 글로벌500 기업존에 램리서치 코리아, 보쉬 코리아, 슈나이더일렉트릭 코리아, 써모피셔사이언티픽 코리아 등 글로벌 기업 26개사도 참가해 채용 활동을 벌였다. 올해 박람회 화두는 ‘인공지능(AI) 기술기업 취업’이다. AI 기술기업과 구인 인재 매칭을 위해 글로벌 AI 외투기업 인사 담당자가 취업 동향 및 전략을 소개한다. 첨단기술관에는 반도체, 2차전
롯데웰푸드(280360)가 태국 방콕에서 열린 아시아 최대 식품 박람회 ‘타이펙스 아누가 2026’에 처음으로 참가했다고 1일 밝혔다. 특히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의 장남인 신유열 롯데지주 미래성장실장이 직접 현장을 찾아 눈길을 끌었다. 롯데웰푸드는 지난달 26~30일 진행된 타이펙스에서 126㎡(약 38평) 규모의 부스를 마련해 대표 브랜드 ‘빼빼로’ 등 다양한 건과·빙과 제품을 선보였다. 가나, 자일리톨, 제로(ZERO), 티코, 빵빠레, 쉐푸드 삼각김밥 등 20여 개 브랜드로 꾸며진 부스는 글로벌 바이어와 참관객들의 이목을 끌었다. 서정호 롯데웰푸드 대표와 신 실장은 태국 재계 1위 CP그룹의 핵심 유통사인 ‘CP 엑스트라’의 홀세일 사업 부문 그룹 대표에게 제품과 브랜드를 직접 소개하기도 했다. 특히 신 실장은 관계자를 격려하고 롯데그룹 차원에서 성공적인 글로벌 영업활동이 이뤄질 수 있도록 지원했다. 서 대표는 “이번 박람회 참가는 아시아 시장을 비롯한 글로벌 무대에서 롯데웰푸드 브랜드의 경쟁력을 확인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며 “현지 유통망 확장 및 맞춤형 마케팅을 전개해 해외 시장에서의 성장세를 더욱 가속화할 것
영풍 석포제련소는 지난달 28일 ‘세계 수달의 날’을 기념해 수달 서식지 보전의 일환으로 경북 봉화군 낙동강변에서 하천 정화활동을 실시했다고 1일 밝혔다. 정화활동에는 석포제련소 임직원 50여 명이 참여했으며 1시간 동안 제련소 주변 낙동강 하천 일대에서 쓰레기 수거 등을 진행했다. 낙동강에서는 최근 수년간 수달의 서식활동이 지속적으로 관찰돼 왔다. 수달은 우리나라 천연기념물이자 멸종위기 야생생물 1급으로 지정된 보호종이다. 주로 수질이 깨끗하고 먹이가 풍부한 하천·습지·호수 등에서 서식한다. 세계자연보전연맹(IUCN)은 수달을 해당 지역 수환경의 건강도를 판단할 수 있는 ‘지표종’으로 분류하고 있다. 또 국제수달생존기금(IOSF)은 매년 5월 마지막 주 수요일을 세계 수달의 날로 지정해 수달 보호 및 서식지 보존의 중요성을 알리고 있다. 석포제련소는 2019년 ‘환경개선 혁신계획’ 수립 이후 매년 1000억 원 규모의 환경투자를 이어오고 있다. 특히 2021년에는 세계 제련소 가운데 최초로 폐수 무방류 시스템(ZLD)을 도입하는 등 낙동강 상류 수자원 보호와 친환경 공정 구축을 추진하고 있다. 영풍 석포제련소 관계자는 “
SK(034730)스피드메이트가 호국·보훈의 달을 기념해 소방공무원과 사회복지시설 차량 정비 지원에 나선다. SK스피드메이트는 소방공무원 및 순직자 유가족 대상 차량 정비를 지원하는 ‘히어로메이트’ 프로그램과 복지기관 노후차량 정비지원 프로그램 ‘착한정비 나눔 사업’을 시행한다고 1일 밝혔다. 2024년부터 진행해 온 히어로메이트는 SK스피드메이트가 소방청과 함께 소방관들의 노고에 보은하기 위해 기획됐다. 소방 순직자 유가족에게 △엔진오일 무료 교체 △에어컨 가스 및 필터 50% 할인 △타이어, 브레이크 패드·오일 30% 할인 등을 제공하고 현직 소방관에도 이에 준하는 혜택을 부여한다. 유가족은 스피드메이트 고객센터를 통해 예약 후 방문하면 서비스를 받을 수 있으며 현직 소방관은 ‘히어로’ 앱에서 제공하는 정비 쿠폰을 제시하면 된다. 착한정비 나눔 사업은 서울시사회복지협의회와 협력해 2022년 시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사회복지시설 차량 정비를 돕는다. 선착순 사전 신청을 통해 12월까지 매월 차량 100대를 대상으로 엔진오일, 배터리, 타이어 등 필수 소모품을 할인한다. 이용자는 고객센터를 통해 쿠폰을 발급받은 후 서울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이 운영하는 에버랜드는 지난달 22일 개막한 장미축제에 열흘간 약 20만 명이 방문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장미축제는 오는 21일까지 진행된다. 에버랜드 로즈가든의 장미 개화율은 현재 약 90% 수준이다. 에버랜드는 이번 주 720품종 300만 송이 장미가 만발할 것으로 전망 중이다. 올해 장미축제는 유럽 클래식 호텔 정원을 콘셉트로 한 ‘호텔 로로티’를 주제로 마련됐다. 장미와 향기, 조명, 음악, 아트워크 등을 결합한 정원 콘텐츠를 선보인다. 로즈가든에서는 에버랜드가 자체 개발한 장미 ‘에버로즈’ 관련 콘텐츠도 운영한다. 장미 향기를 시향해볼 수 있는 ‘로즈 랩’에서는 에버로즈 4종의 향기를 시향할 수 있다. 향기 딜리버리 집사 로봇 ‘로지’는 정해진 시간마다 로즈가든을 순회한다. 정식 출시를 앞둔 에버로즈 신품종 인기투표도 진행한다. 가장 많은 표를 받은 신품종에는 새 이름이 붙는다. 투표에 참여한 고객에게는 에버랜드에서 사용할 수 있는 ‘솜 포인트’ 쿠폰을 제공한다. 야간에는 로즈가든에 조명과 가든 라이팅이 더해진다. 정원 중앙에는 보랏빛 장미로 꾸민 ‘퍼플 로즈존’과 약 3m 크기의 대형 샹들리
KOTRA(코트라)가 인공지능(AI) 기술을 접목해 기업 마케팅 비용을 낮추는 무역 인재를 양성했다. KOTRA는 지난달 28일 서울 서초구 본사에서 기업과 매칭해 실전형 교육 훈련으로 진행된 ‘2026년 AI 무역인재 양성사업 1기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4월 2일부터 9주간 진행된 올해 1기의 수료식에는 안영주 KOTRA 부사장을 비롯해 청년 교육생과 중소기업 관계자 등이 온·오프라인으로 참석했다. 1기 과정에는 청년 629명, 기업 관계자 88명 등 역대 최대인 717명이 참여했다. 사업이 시작된 2023~2025년까지 기수별 평균 참여자 수인 380여 명보다 두 배 정도 늘어난 규모다. 이번 참여 증가에 대해 KOTRA는 AI 활용 수출 역량을 갖추려는 청년과 해외마케팅 인재를 확보하려는 중소기업 수요가 맞물렸다고 분석했다. 이에 힘입어 KOTRA는 2027년까지 디지털 무역인재 5000명을 양성할 계획이다. 교육생들은 KOTRA가 연내 정식 오픈을 목표로 시범 운영 중인 ‘AI 수출비서’ 시스템을 활용해 시장 조사를 진행했다. 또 챗GPT, 제미나이 등을 활용해 외국어 숏폼 홍보 콘텐츠 및 상품 사진을
파리바게뜨가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 국제공항에 매장을 열며 현지 300호점을 돌파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신규 매장은 파리바게뜨의 미국 내 첫 공항 입점 매장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필라델피아 국제공항은 북미와 유럽을 잇는 거점이자 연간 3000만 명 이상이 이용하는 대형 공항이다. 파리바게뜨는 공항 특유의 품질 관리 기준과 보안·운영 규정, 다국적 고객 응대 환경을 충족하며 출점에 성공했다. 그동안 싱가포르 창이공항,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국제공항, 필리핀 니노이 아키노 국제공항, 캄보디아 프놈펜 테쪼 국제공항 등 세계 주요 공항에 매장을 운영하며 관련 노하우도 축적해 왔다. 뉴욕 맨해튼과 로스앤젤레스 다운타운 등 미국 핵심 상권에 진출해 글로벌 브랜드와 경쟁해 온 파 파리바게뜨는 이번 매장을 통해 미국 현지 소비자는 물론 전 세계 여행객과의 접점을 넓히며 글로벌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는 전략이다. 매장은 좌석 없이 운영되는 그랩앤고(Grab&Go) 형태로, 공항 이용객들이 빠르고 편리하게 제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동선을 최적화했다. 공항 수요에 맞춰 케이크와 페이스트리, 샌드위치, 샐러드 등 다양한 테이
현대자동차가 ‘FIFA 월드컵 2026’ 현장의 열기와 감동을 전하기 위해 방송인 이경규와 함께하는 디지털 콘텐츠 ‘차박원정대 with 현대자동차’를 공개할 예정이라고 1일 밝혔다. 차박원정대는 원정대장 이경규를 중심으르 은퇴한 레전드 축구선수, 유소년 축구선수를 비롯해 기념 시승 이벤트에서 선발된 고객 등 11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하며 본선을 향해 나아가는 여정을 담은 시리즈 영상을 제작한다. 차박원정대는 1일 첫 번째 콘텐츠를 공개한다. 총 다섯 편의 콘텐츠를 이경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현대차(005380)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주요 장면만 담은 숏폼 형태의 영상을 게재한다. 첫 번째 콘텐츠는 원정대 출범 과정을 중심으로 구성된다. 시청자들에게 현대차 월드컵 캠페인 ‘미래는 지금 여기서부터(Next Starts Now)’에 담긴 의미와 국가대표팀 선전에 대한 기대감 및 응원 메시지를 전달한다. 이어지는 콘텐츠는 원정대의 발대식부터 국가대표팀 경기 직관 모습까지 담아 전 세계인의 축제인 월드컵에 대한 기대감으로 들뜬 현장 분위기를 생생히 전할 예정이다. 특히
테트라팩 코리아가 지난 30일 서울시 마포구 상암동 월드컵공원 서울에너지드림센터 앞 잔디광장에서 열린 제14회 ‘2026 난빛축제’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1일 밝혔다. 테트라팩 코리아는 행사에서 자사 환경 캠페인 ‘더 라잇 무브(The Right Move)’ 부스를 운영하며 시민들에게 멸균팩 재활용의 중요성과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을 소개했다. 사진은 행사에 참석한 방송인 줄리안 퀸타르트가 난빛축제에서 시민들에게 멸균팩 재활용에 대해 설명하고 있는 모습. 사진제공=테트라팩 코리아
지난 30일 서울시 마포구 상암동 월드컵공원 서울에너지드림센터 앞 잔디광장에서 테트라팩이 후원해 열린 제14회 ‘2026 난빛축제’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올해 축제는 ‘지금, 꿈이 이루어지는 시간(Now is the Moment) 바로 여기!(Right Here!)’라는 슬로건 아래 지속가능한 미래와 세대·지역이 함께 만들어가는 생태 실천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사진제공=테트라팩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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