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서비스는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
님
올해 1분기 고추장과 된장, 커피믹스 등 주요 생활필수품의 가격이 일제히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24일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 물가감시센터에 따르면 1분기 서울·경기 지역의 생활필수품 39개 품목, 82개 제품의 가격을 모니터링한 결과 이들 품목의 가격이 전년 동기 대비 2.3% 상승했다. 등락률 비교가 가능한 38개 품목 중 26개의 가격이 올랐으며, 상승 품목의 평균 상승률은 4.4%로 집계됐다. 품목별로 보면 고추장 가격 상승률이 16.8%로 가장 높았다. 고추장의 올해 1분기 평균 가격은 1만 8716원으로 작년 동기 1만 6029원 대비 2687원 올랐다. 뒤이어 된장(10.6%), 커피믹스(10.3%), 맥주(9.2%), 간장(8.9%)도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다. 협의회는 지난해 장류 부가세 면세 혜택이 종료되고, 원재료 가격도 오르면서 장류 가격이 상승한 것으로 보고 있다. 특히 CJ제일제당의 ‘해찬들 100% 우리쌀 태양초 고추장’ 제품은 전년 동기보다 20.1% 급등했다. 또 대상의 ‘청정원 순창 100% 현미 태양초 찰고추장’(13.7%), ‘청정원 순창 재래식 생된장’(11.1%), CJ제일제당의 ‘해찬들
24일 서울 구로구 롯데시티호텔에서 (주)여행을만들다(MAKE A TRIP)가 개최한 ‘중국 유네스코 천주산 설명회’가 진행되고 있다. 천주산은 중국 안휘성에 위치한 대표 명산으로 이번 설명회는 천주산의 관광 경쟁력과 한국 시장 내 상품화 가능성을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조태형 기자 2026.04.24
24일 서울 구로구 롯데시티호텔에서 (주)여행을만들다(MAKE A TRIP)가 개최한 ‘중국 유네스코 천주산 설명회’에서 엄홍길(오른쪽부터) 엄홍길휴먼재단 상임이사, 서빈 천주산 풍경구 부사장, 백민우 여행을만들다 대표, 윤정우 아즈트립 대표가 천주산 사진전을 관람하고 있다. 천주산은 중국 안휘성에 위치한 대표 명산으로 이번 설명회는 천주산의 관광 경쟁력과 한국 시장 내 상품화 가능성을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조태형 기자 2026.04.24
호텔신라가 면세 업황 부진 속에서도 수익성 중심 전략을 앞세워 1분기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2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호텔신라는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 204억 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영업손실 25억 원) 대비 흑자전환했다. 매출은 1조534억 원으로 8.4% 증가했고, 당기순이익도 60억 원으로 흑자로 돌아섰다. 면세(TR) 부문은 고환율과 글로벌 경기 둔화 영향으로 업황 부진이 이어졌지만, 수익성 중심 운영을 강화하며 적자 구조 개선에 집중했다. 할인 경쟁을 줄이고 비용 효율화를 추진하는 등 체질 개선 효과가 반영된 것으로 분석된다. 호텔·레저 부문은 1분기 비수기에도 신규 호텔 개소와 외국인 관광객 증가 영향으로 안정적인 흐름을 이어갔다. 호텔신라는 향후 면세 사업의 구조 개선을 지속하는 한편, 호텔·레저 부문에서는 브랜드 경쟁력 강화에 나설 계획이다. 이부진 사장은 오는 27일부터 자사주 매입에 나설 예정이다.
롯데관광개발은 김기병 회장이 24일 서울 서대문구 4·19혁명 기념도서관에서 열린 ‘4·19혁명 제66주년 기념 제44회 국가조찬기도회’에서 ‘4·19혁명 봉사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4·19혁명 국가조찬기도회는 4·19 민주혁명회와 4·19혁명 희생자 유족회, 4·19혁명 공로자회가 공동 주최하는 행사다. 2013년부터 매년 자유·민주·정의 실현에 기여한 인물을 선정해 4·19혁명 봉사대상’을 수여하고 있다. 김 회장은 1960년 4월 19일 당시 한국외국어대학교 총학생회장과 전국 대학생 질서수습위원회 의장을 맡아 4·19혁명을 주도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후에도 4·19혁명 50주년 기념사업회 집행위원장과 60주년 기념사업회장을 역임했다. 앞서 2024년 김 회장은 국가보훈대상자로 선정돼 대한민국 국민훈장 모란장을 수훈한 바 있다. 김 회장은 “뜻깊은 상을 받게 되어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4·19혁명의 가치를 지키고 확산하는 데 작은 역할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국립중앙박물관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들이 이디야커피에서 ‘국중박 시그니처 라떼’를 가장 많이 사 마신 것으로 나타났다. 이디야커피는 국립중앙박물관 내 5개 매장의 이달 결제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전체 고객 6명 중 1명이 외국인이었다고 24일 밝혔다. 국내 대표 관광지인 국립중앙박물관은 최근 외국인 관광객 유입이 크게 늘었다. 지난해 전 세계를 강타한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케데헌)’ 등 K컬처의 확산으로 한국을 찾은 외국인이 늘면서다. 지난해 국립중앙박물관의 연간 관람객 수는 600만 명을 넘어선 것으로 전해졌다. 이디야는 외국인 고객들이 박물관 공간의 특색과 한국적 요소를 담은 메뉴를 적극적으로 선택하는 경향이 확인됐다고 설명했다. 외국인 고객이 가장 많이 선택한 음료는 한국의 일상적 식재료인 검은깨를 활용한 ‘국중박 시그니처 라떼’였다. 외국인 고객이 선호한 음료는 시그니처 라떼에 이어 아메리카노, 카페라떼, 에스프레소, 카푸치노 순이었다. 내국인 고객은 아메리카노를 가장 많이 찾았다. 디저트에서도 한국적인 메뉴를 선호하는 경향이 확인됐다. 전통 다과 세트와 흑임자 증편은 전체 판매 메뉴 순위에서 각각
삼립(옛 SPC삼립)이 유통·판매하는 디저트 제품에서 식중독균인 황색포도상구균이 검출돼 삼립이 긴급 회수에 나섰다. 24일 삼립은 삼립의 제조협력사 호남샤니(광주시 광산구 소재)가 제조하고 삼립이 유통판매하는 ‘명인명작 통팥 도리야끼’에서 황색포도상구균이 검출돼 판매 중단 및 긴급 회수 조치를 한다고 밝혔다. 포도상구균의 일종인 황색포도상구균은 대표적인 식중독 원인균으로 섭취 시 심한 복통, 구토, 설사 등을 일으킨다. 회수 대상은 지난 4일에 제조한 제품 총 1200봉이며, 소비기한은 올해 5월9일까지인 제품이다. 삼립은 직접적인 검출이 확인된 4월4일 제조분뿐만 아니라 그 이후 생산된 제품에 대해서도 선제적인 회수 조치를 진행하고 있다.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는 삼립 고객센터를 통해 환불 절차를 안내받을 수 있다. 삼립 관계자는 “고객 여러분께 불편과 심려를 끼쳐드린 점 깊이 사과드린다”며 “보다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제품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헬시타임
커피를 하루 2~3잔만 마셔도 치매 위험이 최대 20%까지 낮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미국에서 나왔다. 커피 속 치매 예방 성분으로는 카페인과 클로로젠산ㆍ폴리페놀 등 항산화 성분이 지목됐다. ‘미국의학협회지’(JAMA)에 최근호에 실린 하버드대학 TH 챈 공중보건대학원 동디 왕(Dong D. Wang) 박사팀의 ‘커피와 차 섭취, 치매 위험 및 인지기능’ 연구 결과에 따르면 연구팀은 간호사 건강 연구와 의료 전문가 추적 연구에 참여한 13만1821명을 대상으로 최장 43년간 쌓은 건강 자료를 추적 관찰했다. 연구진은 설문 조사를 통해 커피 섭취 상태를 2~4년마다 반복 조사하고, 사망 기록과 의사 진단을 바탕으로 치매 발생 여부를 확인했다. 그 결과, 이 기간에 1만1033명이 치매 진단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진은 참가자의 커피 섭취량과 치매 발생 위험의 상관성을 살폈다. 그 결과 커피를 하루 2~3잔 마시는 사람의 치매 발생 위험이 커피를 마시지 않는 사람보다 15∼20% 낮은 것으로 드러났다. 커피를 가장 많이 마시는 그룹의 치매 발생 위험은 거의 마시지 않는 그룹보다 18% 낮았다. 같은 커피라도 디카페인 커피는
국가유산청(청장 허민)은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남원 광한루(南原 廣寒樓)’를 국가지정문화유산 국보로 24일 지정 예고했다고 밝혔다. 국가유산청에 따르면 ‘남원 광한루’는 조선 후기 호남지역을 대표하는 대형 관영 누각으로, ‘호남제일루(湖南第一樓)’라 불린다. 조선 초기 명재상 황희(1363~1452년)가 남원에 유배되어 세운 광통루(廣通褸)가 기원으로, 관리들의 연회와 시회가 열리던 곳이었으며, 주변의 호수와 3개의 섬, 그리고 오작교는 전라도 관찰사 송강 정철(1536~1593년)과 남원부사 장의국에 의해 축조됐다. 이후 1597년 정유재란으로 소실됐다가 1626년(인조 4)에 남원부사 신감(1570~1631년)이 지금과 같은 규모로 중건했고, 이후 여러 차례 중수를 거쳤다. 상량문, 기문, 읍지 및 근현대 신문기사 등에 관련 기록이 명확히 있고 큰 변화 없이 약 400년의 역사를 유지해 왔다. 또한 단순한 휴식 공간을 넘어 관리와 선비들이 교류하며 시문을 창작하던 관영 누각으로, 주변의 아름다운 풍광과 더불어 많은 문인들에게 영감을 제공한 공간이자 우리나라 조선시대 대표 판소리와 소설 ‘춘향전’의 배경이 된 건축유산으
제주신라호텔이 영국 프래그런스 브랜드 몰튼브라운(Molton Brown) 매장을 열고 향 체험형 공간을 강화한다. 수도권 중심이던 브랜드를 제주로 확장해 호텔 내 리테일 경쟁력을 높이려는 전략이다. 제주신라호텔은 24일 6층에 몰튼 브라운 매장을 새로 오픈했다고 밝혔다. 국내 매장 가운데 가장 큰 규모로, 브랜드 제품을 한 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매장은 영국 런던 사우스 몰튼 스트리트 매장 콘셉트를 기반으로 제주 자연 요소를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식물 디스플레이를 배치해 브랜드의 자연 친화 이미지를 강조하고, 고객이 직접 향을 테스트할 수 있는 공간으로 꾸몄다. 특히 국내 오프라인 매장 최초로 ‘카운셀링 존’을 도입했다. 고객 취향에 맞춰 향과 제품을 추천하는 방식으로 체험 기능을 강화했다. 오픈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5월까지 매장 방문객에게 배스 앤 샤워젤(30ml)을 증정하고, 구매 금액에 따라 추가 기프트를 제공한다.
롯데면세점이 걸그룹 에스파(aespa)와 신규 브랜딩 캠페인을 시작하며 K콘텐츠 기반 외국인 고객 유치에 나섰다. 단순 쇼핑 공간을 넘어 ‘여행지형 매장’으로 포지셔닝을 강화하겠다는 전략이다. 24일 롯데면세점은 ‘TRIP LOTTE DUTY FREE’를 주제로 한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지난 20일부터 22일까지 사흘간 티저 영상을 순차 공개해 본편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공항 플립보드, 기내 방송 음성, 멤버 자필 입국신고서 등 여행 요소를 차용해 면세점을 하나의 목적지처럼 연출한 것이 핵심이다. 이번 캠페인은 면세점 자체를 ‘꼭 들러야 할 여행 코스’로 만들겠다는 메시지에 초점을 맞췄다. 유명 관광지나 랜드마크를 방문하듯 매장을 찾으면 쇼핑과 체험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는 구상이다. 콘텐츠는 메인 영상 1편과 멤버별 숏폼 4편으로 구성됐다. 멤버들이 각각 쇼핑 가이드로 등장해 카테고리별 매력을 소개하는 방식이다. 카리나는 ‘가방 스트리트’, 윈터는 ‘뷰티’, 닝닝은 ‘주얼리’, 지젤은 ‘선글라스’ 콘텐츠를 맡았다. 오프라인 확장도 병행한다. 롯데면세점은 월드타워점·부산점·제주점에 캠페인 콘셉트를 반영한 ‘에
놀유니버스가 운영하는 여행 플랫폼 NOL이 충남 태안군과 손잡고 반려동물과 함께 해변을 걷고 숙박까지 할 수 있는 ‘동반 여행’ 상품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NOL은 5월 5일까지 태안 지역 반려동물 동반 가능 숙소에 사용할 수 있는 최대 3만 원 할인 쿠폰을 선착순으로 배포한다고 24일 밝혔다. 쿠폰은 투숙일 기준 4월 25일부터 5월 24일까지 적용된다. 프로모션 페이지에서는 반려동물과 함께 방문할 수 있는 지역 관광지도 함께 소개한다.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와 꽃지해수욕장, 팜카밀레 등 반려견 동반이 가능한 명소와 축제 정보를 묶어 제공하는 방식이다. 이번 협업은 2024년 시작해 매년 봄·가을 정기적으로 이어지며 올해로 3년째다. 실제로 지난해 9월 진행된 프로모션 기간에는 태안 지역 반려동물 동반 숙소 거래액이 전년 동기 대비 36% 증가했다. 놀유니버스 관계자는 “태안은 해변 산책과 숙박 인프라를 모두 갖춘 대표적인 반려동물 동반 여행지”라며 “지자체와의 협업을 통해 수요를 확대하고 지역 관광 활성화로 연결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개인 간(C2C) 택배 수요가 빠르게 늘고 있다. 편의점 택배가 6년 만에 141배로 불어난 데 이어, 중고거래 플랫폼과 연계된 개인택배 서비스도 주 단위로 두 자릿수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e커머스 물류 성장이 둔화되자 물류업체들도 C2C 관련 신규 서비스를 잇따라 선보이고 있다. 23일 당근에 따르면 물품 구매와 배송을 결합한 ‘바로구매’ 서비스는 지난달 전국 확대 이후 7주 연속 두 자릿수 성장률을 기록 중이다. 전국 개편 직후인 3월 둘째 주 38% 늘어난 데 이어 3주 차 36%, 4주 차 18%, 5주 차 16%, 6주 차 13%, 7주 차(4월 14~20일)에도 12% 증가했다. 바로구매는 당근이 안전결제와 CJ대한통운의 개인택배를 결합해 지난해 9월 선보인 서비스로, 비대면 중고거래 수요를 겨냥해 올해 3월 구매 가능 지역을 전국으로 확대했다. 편의점 개인택배도 수년 째 성장세가 가파르다. GS25가 2019년 자체 물류망을 활용해 내놓은 ‘반값택배’ 이용건수는 첫해 9만 건에서 지난해 1270만 건으로 6년 만에 141배로 뛰었다. 2020년 143만 건, 2021년 571만 건, 2022년 1020만 건
중고거래 시장이 확대되면서 개인 간(C2C) 택배 서비스 수요도 커지고 있다. e커머스 물류가 포화 상태에 접어든 가운데 C2C 물류 수요가 증가하면서 물류업체들도 C2C 관련 신규 서비스에 뛰어들고 있다. 23일 당근에 따르면 물품 구매와 배송이 결합한 ‘바로구매’ 서비스가 지난달 전국으로 확대 시행된 후 이용건수가 지난주 12% 증가하는 등 6주 연속 두 자릿수 이상의 성장률을 기록 중이다. 바로구매는 비대면 중고거래를 원하는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당근이 안전결제와 CJ대한통운의 개인택배 서비스를 결합해 지난해 9월 내놓은 서비스다. 이용자의 거주 지역에 한정해 판매자를 연결해 주다가 올해 3월 구매 가능 지역을 전국으로 확장했다. 이에 지난달 서비스 이용 신장률은 107%에 달했다. 편의점 개인택배 이용도 매년 급증하는 추세다. GS25가 2019년 자체 물류 차량을 이용해 선보인 ‘반값택배’ 이용건수는 첫해 9만 건에서 지난해 1270만 건으로 6년 만에 141배 폭증했다. CU 역시 시행 첫해인 2020년 421.9% 증가한 후 매년 두 자릿수 성장하고 있다. 올 1분기 반값택배 이용건수 증가율도 38.8%로 성장
야놀자리서치는 전세계 주요 관광도시와 서울∙부산의 숙박비와 교통비, 식비(달러 기준)를 비교 분석한 결과 한국의 가격 경쟁력이 세계 최고 수준으로 나타났다고 23일 밝혔다. 분석 보고서에 따르면 서울의 평균 숙박비는 89.9달러로 뉴욕 평균(419.4달러)의 4분의 1에 못 미쳤다. 도쿄(140.5달러)∙싱가포르(127.8달러) 등 주요 아시아 도시보다도 30% 이상 낮았다. 유럽의 파리(332.7달러)∙바르셀로나(271.8달러)∙로마 (257.4달러)도 서울보다 3배 안팎 비쌌다. 보고서는 특히 53달러인 부산의 평균 숙박가격에 주목했다. 야놀자리서치는 “부산은 글로벌 관광객들에게 5성급 하드웨어를 3성급 예산으로 제공하는 압도적 가성비의 정점에 있다”고 평가했다. 택시 서비스의 경우 10㎞ 이동 비용 기준 서울 8.54달러, 부산 10.05달러로 런던(39.03달러)∙베를린(36.53달러)∙도쿄(34.65달러)의 3분의 1 이하였다. 서울의 일반 식당 1인 식당비용 역시 8.79달러로 뉴욕(25달러)이나 런던(26.80달러)의 3분의 1 수준으로 나타났다. 한국 특유의 반찬 리필, 무료 식수 제공, 팁이 없는 문화를 고
국제
마켓시그널
정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