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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동헬스케어 △한정수 ◇일동제약 △박문수 △김종규 △정진석 △김건우
케이프가 자회사 케이프투자증권과 함께 대규모 자사주 소각을 통해 주주환원 정책을 강화했다고 1일 밝혔다. 케이프는 선박 엔진용 핵심 부품인 실린더 라이너(Cylinder Liner)를 생산하는 글로벌 기업으로, 조선업 호황에 따른 업황 개선 흐름 속에서 견조한 실적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주주환원 정책을 통해 케이프는 약 4억 4000만 원, 케이프투자증권은 약 258억 7000만 원 규모의 자기주식을 각각 소각할 예정이다. 이번 동반 소각은 유통 주식 수를 줄여 주당순이익(EPS)과 주당순자산(BPS) 등 주요 재무지표를 개선하는 대표적인 주주환원 정책이다. 특히 자회사인 케이프투자증권의 대규모 자사주 소각은 모회사 케이프의 유효 지분율 상승과 연결 기준 지배지분 순이익 증가로 이어져 기업가치 상승 효과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케이프는 배당 확대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2025년 사업연도 배당금 총액은 약 215억 8000만 원으로, 중간배당금 약 92억 4000만 원을 포함해 전년 대비 약 160.7% 증가했다. 이에 따라 조세특례제한법상 ‘고배당기업’ 요건을 충족해 기업가치 제고계획 자율공시를 완료했으며, 주주들은
TBH글로벌(084870)은 자체 통합 AI 플랫폼 ‘TBH FIT(Fashion Intelligence Technology) 1024’를 론칭한다고 1일 밝혔다. 이를 통해 업무 효율성과 수익성을 동시에 끌어올리고, 글로벌 패션 선도기업 수준의 운영 체계 고도화를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최근 전 세계적으로 AI가 산업 전반의 생산성을 높이는 핵심 도구로 자리 잡는 가운데, 패션업계에서도 AI를 활용한 수요 예측·상품 기획·운영 효율화가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TBH글로벌 역시 관련 흐름에 맞춰 업무 전 영역에 AI를 도입하기 위한 준비를 지속해 왔으며, 이번 통합 플랫폼 론칭을 통해 AI 중심 경영 체계로의 전환을 공식화했다. TBH글로벌은 ‘TBH FIT 1024’를 중심으로 각 업무 영역에 특화된 AI 플랫폼을 순차적으로 다양화할 방침이다. 현재 TBH글로벌은 수요예측, 콘텐츠 제작, 사무 오퍼레이션 부문에서 AI를 실제 업무에 적용하고 있으며, 향후 경영 활동 전반으로 활용 범위를 확대해 가시적 성과 창출에 나설 예정이다. AI를 도입하면 수요 예측 정밀도를 높여 불필요한 재고를 줄일 수 있고, 이에 따른 손실 감소와
일동제약이 박재홍 박사를 영입해 새 R&D 본부장(사장)으로 임명했다고 1일 밝혔다. 신임 박재홍 사장은 1일부로 신약 연구 개발을 비롯한 일동제약의 R&D 분야 전반을 총괄하게 된다. 박 사장은 1969년생으로, 연세대학교에서 생명공학 학사 및 석사 과정을 마친 후 미국 보스턴대학교 의과대학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하였으며, 하버드대학교 의과대학 등에서 연구원 생활을 거쳤다. 이후 얀센, 다케다제약, 베링거인겔하임 등과 같은 글로벌 제약 기업에서 신약 임상 개발 및 상용화와 관련한 다양한 경험을 쌓았으며 2022년부터는 동아ST에 합류해 최고과학책임자(CSO)로서 R&D 분야를 이끈 바 있다.
탈질촉매필터 전문기업 나노(187790)는 미국 화력발전소 운영사인 Cardinal Operating Company(COC)와 170만달러 규모의 플레이트타입 SCR 촉매필터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석탄화력발전소에 적용되는 플레이트타입 SCR 촉매필터 초도물량 공급 계약으로, 미국 오하이오주 브릴리언트에 위치한 Cardinal 발전소 Unit 1·2의 1180MW 규모 프로젝트를 대상으로 한다. Cardinal Operating Company(COC)는 Cardinal 발전소 운영을 담당하는 회사다. 해당 발전소는 오하이오주에 전력을 공급하는 25개 전력 배전 협동조합이 소유한 전력 사업 기반 위에서 운영되고 있다. 나노는 이번 수주를 통해 미국 화력발전소 시장에 처음 진출하게 됐다. 회사는 이번 공급을 계기로 미국 내 레퍼런스를 확보하고, 북미 SCR촉매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는 계획이다. 나노는 이번 계약을 통해 미국 시장에서도 본격적인 공급 실적을 확보하게 됐다고 강조했다. 특히 미국 내에서는 화력발전소용 플레이트타입 SCR 촉매필터 생산업체가 없어 수입 의존도가 높은 데다, 중국산 제품의
한화투자증권은 6월 30일까지 우대수수료 혜택과 소수점 주식을 제공하는 ‘비대면 계좌 개설 더블 혜택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생애최초 비대면 종합계좌를 개설하는 신규고객과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3월까지 계좌 잔고가 10만 원 미만인 휴면고객이 대상이다. 한화투자증권은 이벤트 대상 고객이 비대면 종합계좌 개설 시 별도의 신청 없이 모바일 국내주식 평생 우대수수료(0.0040595%·변동 가능)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이벤트 신청 고객 전원에게 랜덤으로 국내 우량 소수점 주식을 지급한다. 대상 종목은 △KB금융 △SK하이닉스 △삼성전자 △삼성중공업 △에이피알 △카카오 △하이브 ㅍ현대차 총 8개 종목이다. 임주혁 한화투자증권 자산관리본부 상무는 “새롭게 투자를 시작하는 고객들을 위해 실질적인 혜택을 담은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보다 쉽고 편리한 투자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코스닥 상장사 제이케이시냅스(060230)가 2025년 사업연도 감사보고서에서 지적된 유동부채 초과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총 589억원 규모의 유동성 확보 플랜을 가동하며 재무 불확실성을 해소했다고 1일 밝혔다. 제이케이시냅스는 지난해 말 기준 유동부채가 유동자산을 568억 7200만원 초과하며 계속기업 존속 능력에 대한 불확실성이 제기된 바 있다. 이에 회사는 올해 1분기 동안 자본 확충과 채무 만기 연장 등을 추진해, 감사보고서 제출 이후 현재까지 약 505억원의 유동성 개선 효과를 확정했다고 밝혔다.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우선 회사는 유상증자(10억원) 및 전환사채 발행(75억원) 등을 통해 총 85억 원의 현금을 확보해 유동자산을 증가시켰다. 이와 함께 기존 부채의 출자 전환 및 전환권 행사 등을 통해 45억 원 가량의 채무를 자본으로 편입시켜 유동부채를 직접적으로 감소시켰다. 대규모 차입금의 만기 연장을 통한 단기 상환 부담 해소도 이뤄졌다. 회사는 주요 금융기관 등으로부터 조달한 총 376억원 만기를 연장해 유동부채를 비유동부채로 전환했다. 회사는 확정된 505억원 외에 남은 약 63억원의 유동부채 초과 잔여분은
개인방송플랫폼 팝콘TV를 운영하는 코스닥 상장사 더이앤엠(THE E&M)을 둘러싸고 오버행(잠재 대량 매물) 리스크가 확대되고 있다. 대규모 전환청구권 행사가 이어지는 가운데 주가가 이상 급등하며 차익 실현을 위한 발판이 만들어진 상황. 채권이 대량의 주식으로 전환될 예정이라 지분 가치 희석과 매물 압박 등 일반 주주들의 피해가 우려된다. 1일 금융감독원 및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최근 더이앤엠 11, 15, 16, 18, 19회차 전환사채(CB) 보유자들이 전환청구권을 행사했다. 상장 예정일은 오는 2일과 8일, 14일로 총 369만여주의 신주가 상장을 앞두고 있다. 이는 최근 발행주식 총수(3263만여주)의 약 11.3%에 달하는 물량이다. 잇따른 대규모 신주 전환으로 지분 가치 희석 등 기존 주주들의 피해가 가중되는 양상이다. 실제로 지난해 7월부터 지난 3월 초까지 CB 전환으로 총 829만여주가 상장됐고, 이번 전환청구를 통해 상장되는 주식 수까지 포함하면 1년 사이 총 1000만주 넘는 신주가 시장에 풀리게 된다. 게다가 이번 전환청구권 행사를 앞두고 주가가 이상 급등하는 등 석연찮은 흐름이 나타나고 있다. 회사는
포커스에이아이(331380)는 이사회 결의를 통해 구형모 대표를 신규 선임했다고 1일 밝혔다. 포커스에이아이는 대표 변경을 통해 기술 경쟁력을 기반으로 사업 포트폴리오를 재정비하고 수익성 중심 성장 전략을 추진할 계획이다. 구 대표는 연세대학교 졸업, 건국대학교 일반대학원 경영공학 석·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이후 글로벌 위스키 시장 세계 최대 포트폴리오를 보유한 1위 기업인 페르노리카그룹의 한국법인인 페르노리카코리아에서 약 10년간 근무하며 B2C와 중·대형 B2B 세일즈, 전략기획 등을 두루 경험했다. 작년부터 포커스AI 부사장으로 재직하며 물리보안 산업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사업 운영과 전략 실행을 이끌어왔다. 특히 사업 경쟁력 강화와 조직 역량 고도화에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며 회사의 지속적인 성장과 중장기 발전 기반 마련에 기여해왔다. 회사 측은 구 대표의 현장 중심 리더십과 세일즈 경험을 기반으로 사업 확장과 조직 운영이 한층 가속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구 대표는 취임과 함께 웨이버사 시스템즈 신준호 대표를 시스템 엔지니어링 CTO로 합류를 이끌어내 상호 협력의 기틀을 마련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기존 전재
아티스트 IP 솔루션 전문기업 노머스(473980)는 글로벌 팬 플랫폼 ‘프롬(fromm)’의 중국 주요 안드로이드 앱마켓 입점을 확대하며 현지 시장 공략을 본격화하고 있다고 1일 밝혔다. 프롬은 현재 중국 내 주요 안드로이드 앱 유통 채널인 텐센트·샤오미·오포·아너·비보 등 5개 앱마켓에 출시됐다. 중국은 제조사별 앱마켓 중심의 구조로 각 앱마켓은 수억 명 규모의 사용자 기반을 보유하고 있다. 회사는 대규모 트래픽이 형성된 로컬 앱마켓 진입으로 프롬의 구독형 팬덤 비즈니스 모델이 본격적으로 작동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됐다고 설명했다. 노머스는 앞서 위챗 미니프로그램 형태의 서비스를 선제적으로 선보이며 중국 시장 진입 기반을 구축한 바 있다. 이번 앱마켓 입점은 단독 앱 중심으로 서비스 접점을 넓혀 향후 플랫폼 체류 시간과 결제 전환율 개선에도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기대된다. 현재 화웨이 앱마켓도 심사가 진행 중이다. 회사는 추가 채널 확보를 통해 중국 내 서비스 커버리지를 빠르게 확대할 계획이다. 노머스 관계자는 “중국은 글로벌 팬덤 플랫폼 사업에서 가장 큰 잠재력을 가진 시장 중 하나“라며 ”주요 앱마켓 입점이 순차
SK바이오팜이 뇌전증 혁신 신약 세노바메이트(미국 제품명: 엑스코프리)의 경구 현탁액 (Oral suspension) 제형에 대해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신약허가신청(NDA)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이번 NDA 신청은 기존 정제 제형에 이어 추가 제형 허가를 추진하는 것으로, 성인 부분발작 환자를 대상으로 한다. 특히 액상 형태의 경구 현탁액 제형은 정제 제형을 삼키는데 어려움을 겪는 환자들의 복용 편의성을 높이고, 환자의 상태나 치료 환경에 따라 유연한 투여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SK바이오팜은 이를 기반으로 임상 현장에서의 활용 범위를 넓혀왔으며, 현재 세노바메이트의 소아 대상 임상 개발도 진행 중이다. 회사는 이번 성인 대상 신약허가신청과 소아 대상 임상 결과를 기반으로, 향후 투약 연령층을 소아·청소년 환자군까지 순차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지난해 개최된 2025 미국 뇌전증학회(AES) 연례학술대회에서는 세노바메이트의 기존 정제 제형 경구 현탁액 제형을 비교한 약동학(Pharmacokinetic, PK) 연구 결과가 포스터 세션을 통해 공개됐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두 제형은 체내 흡수 및 약물 노출 양
롯데바이오로직스는 미국 소재의 항암 전문 바이오 기업과 항체 원료의약품 생산 및 공정 개발을 위한 위탁개발생산(CDMO) 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계약에 따라 롯데바이오로직스는 글로벌 후기 임상 시험에 필요한 항체 시료 생산과 대형 스케일 공정 최적화를 맡게 되며, 미국 뉴욕 시러큐스 바이오 캠퍼스를 통해 이를 지원한다. 회사는 이번 계약에 대해 임상 시료 생산을 넘어 후속 임상 및 상업화 단계까지 고려한 프로젝트로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다. 항체 치료제의 경우 초기 공정 확립이 상업화 성공의 핵심 요소로 꼽힌다. 롯데바이오로직스는 검증된 생산 역량과 대형 생산 설비를 통해 해당 후보물질의 임상 및 상업화 준비 과정을 안정적으로 뒷받침할 계획이다. 롯데바이오로직스는 시러큐스 바이오 캠퍼스를 고객사와 협력 확대 거점으로 활용하고 있다. 회사는 올해 준공 예정인 송도 바이오 캠퍼스와 연계하여 두 캠퍼스의 통합 품질 운영을 기반한 고객 맞춤형 통합 CDMO 서비스 및 공급망(SCM) 관리 역량을 한층 강화할 방침이다. 롯데바이오로직스 관계자는 “이번 수주는 항암 전문 바이오 기업과 대규모 수주를 위한 단초가 마련된 것
차이커뮤니케이션(351870)은 AI 기반 광고 콘셉트 에이전트 ‘Ai-CEPT’를 공개했다고 1일 밝혔다. Ai-CEPT는 ‘함께(CON) 잡는다(CEPT)’는 의미로, 광고·마케팅 전략 수립부터 광고 영상 제작까지 전 과정을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한 올인원 전략 솔루션이다. 브랜드 실무자, 마케터, 그리고 에이전시 기획자가 기획의 시작 단계부터 AI와 함께할 수 있도록 설계된 업계 최초의 ‘AI 기반 콘셉트 에이전트’다. 차이커뮤니케이션은 3차례의 내부 테스트와 시범 운영을 통해 Ai-CEPT의 실효성을 검증했다. 실제 실무 기획자들이 해당 플랫폼을 활용해 제안서를 준비한 결과, 업무 소요 시간은 기존 대비 약 60~80% 단축됐다고 설명했다. Ai-CEPT의 차별점은 기획 단계에 머물지 않고 실제 결과물 제작까지 연결된다는 것이다. 기획자가 플랫폼 내에서 콘셉트의 구현 가능성을 즉시 확인하고 전략 방향을 정교하게 다듬어 완성도를 높이는 동시에 최종 결과물과 일관성도 강화할 수 있다. 차이커뮤니케이션은 Ai-CEPT가 반복적이고 정형화된 업무는 AI가 대체하고 기획자는 전략적 판단과 창의적 아이디어 개발에 집중함으로써 역
광동제약이 산림청 국책과제 주관기관으로 선정되며 국산 산림자원을 활용한 고부가가치 소재 개발에 속도를 낸다. 광동제약은 산림청이 추진하는 ‘국산 산림자원의 AI 기반 전주기 표준화 및 임가 연계 개별인정형 원료 글로벌 사업화’ 국책과제의 주관연구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과제는 산림청의 ‘그린바이오 미래형 가치사슬 기술개발(R&D)’ 사업의 일환이다. 광동제약은 이를 통해 원물 판매 위주였던 국산 산림자원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고령화 시대의 헬스케어 수요에 대응하는 혁신 소재를 개발한다는 구상이다. 주요 과제는 개별인정형 원료 상용화 및 글로벌 시장 진출과 AI 기반 품질 표준화 기술 구축 그리고 임가 상생형 원료 수급 체계 수립 등이다. 광동제약은 그간 쌓아온 기능성 소재 개발 노하우를 투입해 소재 규격화와 공정 표준화를 완성하고 신뢰도 높은 원료를 개발하는 데 집중할 계획이다. 이번 연구에는 주관기관인 광동제약을 포함해 경북대학교와 고려대학교, 한국전문임업인협회가 공동연구기관으로 참여한다. 연구 기간은 올해부터 2030년까지 5년이며 총 36억 원의 연구비가 투입된다. 광동제약은 인체적용시험과 개별인정 인허가
우리자산운용이 우리투자증권 등 그룹 계열사와 손잡고 국내 신재생에너지 시장을 주도하는 SK이터닉스에 총 800억 규모 금융을 공급한다고 1일 밝혔다. 우리운용은 이날 우리 기업대출(PDF) 일반사모 1호 펀드를 통해 SK이터닉스에 자금 집행을 완료한다. 우리운용의 우리 기업대출(PDF) 1호 펀드가 200억 원 규모의 주요 투자자로 참여하고, 우리투자증권은 금융 주관과 직접 인수를 통해 딜 전반을 주도했다. 이번 금융 지원은 외부 환경 변화에 민감한 화석 연료 의존도를 낮추고, 국내 친환경 에너지 생태계의 자생력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발행사인 SK이터닉스는 신재생 에너지 종합 플랫폼 기업으로, 태양광, 육·해상 풍력, 연료전지, ESS(에너지저장장치) 등 전체 신재생에너지 분야에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태양광 사업 부문에서는 대규모 태양광 발전소 개발 및 운영을 맡고 있다. 현재 180MW 규모의 태양광 발전 설비를 직접 보유 및 운영 중이며, 향후 1GW 확보를 목표로 수익을 창출할 계획이다. 특히 풍력 사업 분야에서는 육상 및 해상 풍력단지를 개발하고 운영하면서 국내 최고 수준의 육상풍력 사업자로 두각을 나타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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