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서비스는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
님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시장이 여전히 침체된 상황에서 민간 주택 발주가 위축되자 건설사들이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주도하는 공공주택 민간참여사업(민참사업)에 눈독을 들이고 있다. 올해 LH 착공 물량의 절반인 2만 6000가구가 민참사업 방식으로 공급된다. 한때 중견 건설사들의 무대였던 공공주택 민참사업에 10대 대형 건설사까지 뛰어들면서 치열한 각축전이 펼쳐질 전망이다. 11일 LH가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올해 분양 계획이 예정된 공공주택 전체 물량은 2만 2970가구다. 이 중 민참사업은 1만 1255가구(18개 단지)로 전체의 절반에 달한다. 정부가 LH 택지의 민간 분양을 중단하고 직접 시행으로 전환하면서 민간에 분양하려던 공동주택용지 일부를 민참사업으로 돌리며 비중이 커졌다. 정부의 정책 변화에 따라 중견 건설사들이 뛰어들던 민참사업 시장은 대형 건설사들이 경쟁하는 구도로 변화했다. 올해 LH 1차 민참사업 공모에서 인천 검단·영종지구 4개 블록(1697가구)은 DL이앤씨 컨소시엄이 가져갔다. 양주 회천지구 2개 블록(1172가구)은 남광토건 컨소시엄이 수주했다. 서울 도봉구 성대 야구장 부지 1개 블록(
계룡건설이 10일 대전 엑스포 시민광장에서 열린 ‘제22회 대전 3대하천 마라톤 대회’에 참가해 지역 주민들과 함께 달리며 건강과 화합의 의미를 나눴다. 11일 계룡건설에 따르면 이날 행사에는 이승찬 계룡건설 회장을 비롯해 임직원 177명이 참가했다. 지역 마라톤 대화 참가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참가자들은 5km, 10km 부문에 출전해 전원 완주했다. 특히 사내 마라톤 동호회인 ‘계룡 러닝팀’ 소속 40명이 모두 참가해 눈길을 끌었다. 계룡 러닝팀은 지난해 결성된 후 매주 정기적으로 모여 꾸준히 훈련하고 있다. 계룡건설 관계자는 “임직원들이 함께 운동하며 건강과 화합을 다지고 지역사회와 즐거운 추억을 나눌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소통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삼성물산(028260)이 재생에너지 플랜트 운영 사업의 걸음마를 떼며 산업 진입 단계부터 디지털 트윈을 내재화한다. 향후 대외 영업에 쓸 비기(祕技)로서 디지털 트윈 역량을 미리 갖추려는 셈법도 엿보인다. 삼성물산을 비롯해 삼성전자(005930)와 삼성SDS 등 삼성그룹 전반에서 디지털 트윈을 새로운 사업 엔진으로 삼으려는 동향이 포착된다. 10일 정보기술(IT) 업계에 따르면 삼성물산 건설부문과 한인 창업 미국 스타트업 시마크로는 3월 완공된 경북 김천시 그린수소 생산 단지에 예측형 디지털 트윈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김천 플랜트는 외부 전기 혹은 가스 공급 없이 태양광 발전만으로 연간 230톤 이상의 수소를 생산하는 시설 단지다. 삼성물산은 김천 플랜트 운영까지 맡고 있어 운영 관리 업무에 디지털 트윈을 활용할 예정이다. 디지털 트윈이란 현실의 공간과 설비를 가상 공간에 옮겨 구현하는 기술을 뜻한다. 삼성물산과 시마크로는 예측형 운영 시스템을 만드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태양광의 간헐성은 발전량을 불규칙하게 하고 이는 수소 생산량을 일정하게 유지할 수 없게끔 영향을 미친다. 김천 플랜트의 디지털 트윈은 태양광 발전
부동산 투자자 뉴스
[주요 이슈 브리핑] 1기 신도시 재건축 갈등 본격화: 분당 양지마을이 한국토지신탁과 업무협약을 해지하고 신탁사 교체 절차에 돌입했다. 이해관계가 다른 단지들의 정산 방식·자리 배정 갈등이 법적 분쟁으로 비화될 경우 정부의 2030년 6만 3000호 착공 목표 달성이 어려워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서울 아파트 ‘강남 혼자 하락’: 5월 첫째 주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이 0.15% 오른 가운데,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를 앞두고 압구정·개포동 재건축 단지에서 급매물이 나온 강남구만 -0.04%를 기록했다. 급매물 소진 이후 강북·강서 등 중위권 지역으로 상승세가 번지는 가운데, 하반기 세제개편과 금리 재인상 우려로 박스권 흐름이 이어질 것이라는 분석이 제기된다. 대출 규제發 경기도 수요 급증: 올 1~3분기 경기도 아파트 매수 거래에서 서울 거주자 비중이 15.5%로 전년 동기(12.6%) 대비 2.8%포인트 상승하며 59.1% 급증했다. 서울 3분위 아파트값이 12억 원을 넘어선 데다 15억 원 이상 아파트는 대출 한도가 최대 6억 원으로 묶이면서 구리·하남·광명·남양주 등 준서울권으로 실수요가 이동
서울 재개발·재건축 단지에서 50층 이상 초고층 설계가 잇따르는 가운데 통상 보다 빠른 공사기간을 제시한 단지에서 안전성과 현실성을 둘러싼 논란이 불거졌다. 전문가들은 공사기간만으로 안전성을 따지기 보다는 공법·투입 비용·품질관리 등을 함께 고려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7일 업계에 따르면 올 들어 서울 주요 정비사업 사업지에서 초고층 경쟁이 본격화되고 있다. 재건축 최대 사업지 중 하나로 꼽히는 강남구 압구정동의 경우 2·3·4·5구역 모두 60층 이상의 설계안이 추진되고 있다. DL이앤씨는 압구정5구역(최고 68층) 재건축 사업에서 공사기간을 통상 보다 짧은 57개월로 제시하며 수주 의지를 보였다. 최근 한강변 초고층 정비사업들의 공사기간이 대다수 60개월 이상으로 제시된 것과 비교해 짧은 기간이어서 이목을 끌었다. 성수1지구(64층)의 공사기간은 63개월, 압구정4구역(67층)은 68개월로 제안된 바 있다. DL이앤씨는 공기 단축으로 조합원들의 금융비용을 줄일 수 있고, 다른 사업장에서 사업기간을 단축한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다는 입장이다. 최근 준공된 고층 주거시설을 보면 층수와 공사기간은 대체로 비례하는 흐름을 보인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군포 산본 12·13구역 주민대표단과 손잡고 2차 특별정비구역 지정에 나선다. 연내 구역지정을 목표로 약 5000가구 규모의 통합정비사업이 추진된다. LH는 7일 군포 산본 노후계획도시 특별정비예정구역 12·13구역 주민대표단과 ‘2차 특별정비구역’ 지정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주민대표단은 토지등소유자 과반 동의를 받아 구성됐다. 이번 협약에 따라 주민대표단은 사업 추진의 주요 의사결정과 동의서 징구를 맡고, LH는 특별정비계획 수립과 인허가 지원, 초기 사업비 투입 등 정비사업 전반을 조력한다. LH는 하반기 특별정비계획 지정제안서 사전자문 신청을 시작으로 연내 구역지정을 완료한다는 방침이다. 2차 특별정비구역부터는 정부 주택공급 확대방안(9.7대책)에 따라 도입된 ‘주민제안 방식’이 적용된다. 주민이 토지등소유자 과반 동의를 얻어 지자체에 구역지정을 제안하는 방식으로, 신속한 사업 추진이 가능하다. 현재 입안 초안 기준으로 산본 12·13구역에는 총 약 5000가구 규모의 주택이 공급될 전망이다. 박현근 LH 수도권정비사업특별본부장은 “선행 선도지구와 함께 산본 전체 정비 동
토요일인 5월 9일에도 규제지역 각 관할 구청 및 시청에서 토지거래허가 신청 접수를 받는다. 7일 국토교통부는 오는 9일에도 서울시 각 자치구와 경기도 해당 구청 및 시청에서 토지거래허가 신청을 접수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국민 편의를 위해 국토부-서울시-경기도 및 일선 허가관청 간 합의를 거쳐 마련된 것으로, 거래 당사자는 5월 9일 토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접수처를 방문해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접수 대상은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관련 허가신청 건으로 제한한다. 서울시청, 경기도청, 수원시청, 성남시청, 용인시청, 안양시청에서는 접수가 불가능하고 오후 12시부터 1시까지는 점심시간으로 접수가 어렵다.
주택업계가 건설임대주택 임대보증금 보증 과정에 감정평가기관 추천제를 도입한 것에 대해 환영 입장을 밝혔다. 임대주택 평가금액 하락으로 어려움을 겪어온 업계는 이번 제도 도입으로 보다 객관적이고 신뢰성 있는 감정평가가 이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7일 대한주택건설협회(주건협)는 최근 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건설임대 주택의 임대보증금 보증시 한국감정평가협회의 ‘감정평가기관 추천제’를 병행 도입한 것에 대해 적극 환영의 뜻을 밝혔다. 협회는 “그동안 주택업계가 경기침체로 인한 임대주택 평가금액 하락으로 경영상 어려움을 겪어왔다”며 “이번 제도 도입을 통해 보다 객관적이고 신뢰성 있는 감정평가가 이뤄질 수 있는 토대가 구축됐다”고 내다봤다. 협회는 이번 감정평가 제도 개선을 비롯해 HUG가 그간 업계와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주택보증 관련 제도를 개선해온 점을 높게 평가하기도 했다. 특히 최인호 HUG 사장 취임 이후 업계와 소통이 한층 강화됐다며 최 사장의 ‘소통 경영’ 행보에 호평을 보냈다. 더불어 최근 중동정세 불안 드응로 가중된 주택업계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HUG가 시행한 ‘보증료 할인’ 등 선제적 지원 조치도 서민들의
코주부
대형 건설사가 서울 정비사업 수주를 사실상 휩쓸고 지방 분양시장마저 얼어붙으면서, 중견 건설사들이 기존 주택·공공공사 의존 구조에서 벗어나 사업 포트폴리오를 빠르게 재편하고 있다. 해외 직접 개발, 에너지 인프라, 시니어 하우징, 소규모 정비사업 등 새로운 수익원을 찾아 생존 전략을 다시 짜는 모양새다. 6일 한국건설산업연구원 자료를 보면 국가데이터처와 대한건설협회의 건설수주 통계 격차를 토대로 추정한 중견·중소업체 수주액은 2021년 34조 2000억 원에서 지난해 15조 7000억 원으로 절반 넘게 쪼그라들었다. 도시정비 분야의 대형사 쏠림도 갈수록 심해지고 있다. 지난해 도시정비 수주 1~5위인 현대건설·삼성물산·GS건설·포스코이앤씨·IPARK현대산업개발의 합계 수주액은 36조8589억 원으로 6~10위 합계인 11조8066억 원의 3.1배에 달했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공공택지 개발사업을 직접 시행하면서 국내 주택·공공공사 시장에서 중견사가 비집고 들어갈 틈은 더 좁아졌다. 기존 방식만 고수해서는 살아남기 어렵다는 위기감 속에 해외와 에너지, 시니어 주거 등으로 사업 무게중심을 옮기는 흐름이 본격화하고 있다.
[주요 이슈 브리핑] 양도세 중과 마감 효과: 5월 4일 하루에만 서울 토지거래허가 신청이 919건 접수되며 4월 하루 평균 462건의 두 배 수준으로 폭증했다. 막판 급매는 노원·송파 등 15억 원 이하 중저가 단지 위주로 실거래가 대비 5000만~1억 원 낮은 가격에 소화되는 모습이며, 전문가들 사이에서는 중과 시행 이후 매물 잠김과 가격 반등이 현실화할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다. 전세사기 피해 구제 본격화: 전세사기피해자법 시행 이후 누적 피해 인정 건수가 3만8503건으로 4만 건에 육박하는 가운데, LH가 올 들어 월평균 840가구씩 피해주택을 매입하며 임차인 주거 안정 지원에 속도를 내고 있다. 경매차익을 보증금으로 전환해 최장 10년 거주가 가능한 구조로, 부동산 투자자로서는 임차 리스크와 피해주택 시장 공급 변화에 따른 수급 영향을 면밀히 점검해야 한다는 해석이다. 건설업 양극화 심화: 중견·중소 건설사 수주액이 2021년 34조 2000억 원에서 지난해 15조 7000억 원으로 반토막났고, 도시정비 수주 상위 5개사 합계가 6~10위 합계의 3.1배에 달하는 쏠림 현상이 뚜렷해졌다. 반도건설의 미
서울지역의 대규모 정비사업 수주전이 대형 건설사 위주로 흐르고 지방 주택 분양사업이 어려움을 겪으면서 중견 건설사들이 주택·공공공사 중심 사업구조에서 벗어나 포트폴리오 재편에 속도를 내고 있다. 해외 직접 개발과 에너지 인프라, 시니어하우징, 소규모 정비사업 등 새로운 먹거리를 발굴하며 성장 기회를 모색하는 모습이다. 6일 한국건설산업연구원에 따르면 국가데이터처와 대한건설협회의 건설수주 통계 차이로 추정한 중견·중소업체 수주액은 2021년 34조 2000억 원에서 지난해 15조 7000억 원으로 반토막났다. 도시정비 시장에서도 상위 5개 대형사로의 쏠림 현상이 뚜렷했다. 지난해 도시정비 수주 상위 1~5위인 현대건설·삼성물산·GS건설·포스코이앤씨·IPARK현대산업개발의 합계 수주액은 36조8589억 원으로, 6~10위 합계 11조8066억 원의 3.1배에 달했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공공택지 개발 사업을 직접 시행함에 따라 국내 주택·공공공사 시장에서 입지가 더욱 좁아지면서 중견사들은 기존 사업 구조로는 생존이 어렵다고 판단해 해외나 에너지, 시니어 주거 등으로 활로 찾기에 본격 나섰다. 해외 시장으로 눈을 돌린 대표
One클릭, 분양현장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에 5년 만에 신축 대단지 아파트가 공급된다. 태영건설은 11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메트로시티 자산 데시앙’의 분양에 돌입한다고 6일 밝혔다. 자산구역 주택재개발 정비사업을 통해 공급되는 메트로시티 자산 데시앙은 지상 33층 12개 동, 총 1250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이 중 전용면적 59~84㎡ 주택형 739가구가 일반분양된다. 계약금 5%(1차 1000만 원 정액제)와 중도금 무이자 등의 계약 조건을 내세워 실수요자의 자금 조달 부담을 낮췄다. 무학산 자락에 위치해 있으며 추산근린공원이 인접해 도심 속에서도 녹지와 자연을 가까이 누릴 수 있으며 일부 가구에서는 마산항 파노라마 조망도 가능하다. 마산 고속버스터미널, KTX 마산역, 서마산IC 등 주요 교통 거점까지 차량 이용 시 15분 내외로 이동할 수 있어 도심 접근성과 광역 교통망을 동시에 누릴 수 있다. 부전~마산 복선전철 개통, 가덕도 신공항 고속화 철도, 창원형 트램 등 광역 교통망 확충도 예정돼 있다. 특별공급에 이어 12일에 1순위, 13일에 2순위 청약을 받으며 19일에 당첨자를 발표한다. 23일부터 27일까지 당첨자 서류접수를 거
현대건설(000720)이 압구정3구역의 미래 주거 모습을 체험할 수 있는 홍보관을 열었다. 커뮤니티와 모빌리티를 현장에서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현대건설은 3일 조합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압구정3구역 단지 내 홍보관 개관식을 열고 공식 홍보 일정에 돌입했다. 이번 홍보관은 현대건설이 제안한 ‘OWN THE ONE’ 비전과 미래 주거 모습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입장부터 전시, 상담으로 이어지는 동선을 시나리오처럼 설계해 고객이 자연스럽게 차별성을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홍보관은 순환형 커뮤니티 ‘더 써클 원(THE CIRCLE ONE)’의 일부 구간을 실물 크기로 구현한 공간에서 시작된다. 냉난방과 공기질이 관리되는 실내 환경에서 산책과 러닝, 휴식이 가능한 구조를 직관적으로 보여준다. 이어 입주민 전용 수요응답교통(DRT) 무인셔틀을 배치해 단지와 인근 생활권을 연결하는 이동 설계를 시뮬레이션으로 확인할 수 있다. 현대자동차그룹의 로보틱스 기술도 전시됐다. 모베드(MobED)와 나노 모빌리티 등 실물 전시와 구동 영상을 통해 단지 내 이동·서비스·안전 관리까지 확장되는 미래 주거 환경
해외건설협회가 김대식 신임 상근부회장을 선임하고 6일 취임식을 개최했다. 김 부회장은 1983년 외무고시 17회로 공직에 입문한 외교관 출신이다. 주오만 대사, 주카자흐스탄 대사, 전북국제협력진흥원장을 역임하며 대외협력과 국제관계 분야에서 폭넓은 경험을 쌓았다. 임기는 2029년 4월 30일까지 3년이다. 김 부회장은 취임사에서 “외교 현장에서 쌓아온 경험과 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해 우리 기업의 해외 수주 확대를 지원하는 ‘현장형 부회장’이 되겠다”며 “건설업계의 해외 수주 영토를 넓히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SK에코플랜트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구성원 가족과 함께하는 창립기념일 행사를 진행했다. 6일 SK에코플랜트는 지난 주말인 3일 경기도 과천 서울랜드에서 구성원 및 구성원 가족 2600여명을 초청해 창립기념 행사를 열었다고 밝혔다. 회사 구성원과 가족들이 함께 즐거운 추억을 만드는 동시에 회사에 대한 친밀감을 높이기 위한 자리다. 행사는 가족 동반 여가 활동을 지원하고 현장 구성원의 참여 편의를 위해 주말인 3일 서울랜드에서 열렸다. 참여 구성원과 가족들에게는 자유이용권과 식음료 이용권이 제공됐다. 또 행사장에는 별도 전용 공간이 마련돼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이 열렸다. 명예사원증 만들기와 OX 퀴즈 챌린지 등이 특히 인기를 끌었다. 이밖에도 △디지털 캐리커처 △포토부스 △페이스 페인팅 △타투 스티커 프린팅 △경품 크레인 뽑기 등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형 프로그램이 마련돼 즐거움을 더했다. SK에코플랜트 관계자는 “앞으로도 구성원이 자부심을 느끼고 업무에 몰입할 수 있는 행복한 일터 조성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만들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국제
마켓시그널
정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