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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클릭, 분양현장
수도권 아파트 청약 시장에서 전용면적 60㎡ 이하 소형아파트에 대한 청약자 수가 중형 면적을 처음으로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10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지난해 지난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자 총 48만 5271명 가운데 전용면적 60㎡ 소형아파트에 청약한 사람은 21만 8047명으로 조사됐다. 전용 60~85㎡ 중형 아파트에 대한 청약자 수 21만 7322명을 넘어선 셈이다.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주택 청약 접수가 시작된 2020년 이래 소형 면적 청약자가 중형 면적 청약자보다 많았던 것은 지난해가 처음이다. 전용 85㎡를 초과하는 대형 아파트에는 4만 9092명이 몰렸다. R114 측은 “계속되는 분양가 상승 흐름에 수요자들의 자금 마련 부담이 커지면서 상대적으로 낮은 가격의 소형 아파트로 눈길을 돌리는 모양새”라고 해석했다. 1인 가구가 늘고 있는 사회적 분위기도 영향을 미쳤다는 평가다.
대우건설이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 8조 546억 원, 영업손실 8154억 원, 당기순손실 9161억 원을 기록했다고 9일 공시했다. 매출은 전년 10조 5036억 원 대비 23.3% 감소했고, 영업이익은 적자 전환했다. 사업부문별 매출은 건축사업부 5조 5084억 원, 토목사업부 1조 4041억 원, 플랜트사업부 8411억 원, 기타 연결 종속부문 3010억 원으로 집계됐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부동산 시장 양극화로 지방 미분양이 늘고, 해외 일부 현장의 원가율 상승이 손실 확대 요인으로 작용했다”며 “국내 시화MTV 푸르지오 디 오션, 대구 달서푸르지오 시그니처, 고양 향동 지식산업센터 미분양 할인판매와 싱가포르 도시철도 현장의 설계 변경으로 인한 물량 증가가 손실에 큰 영향을 미쳤다”고 설명했다. 이어 “주요 리스크를 선제적으로 반영했음에도 영업현금흐름 등 재무 안정성은 유지되고 있으며, 추가 손실도 제한적일 전망”이라며 “차입금은 3조 7000억 원, 프로젝트파이낸싱(PF) 보증은 업계 최저 수준인 1조 2000억 원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지난해 4분기 경영실적은 매출 1조 7140억 원, 영업손실
2월 둘째 주에는 2개 단지가 분양한다. 설 연휴 영향으로 견본주택 개관은 없다. 8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한화 건설부문∙포스코이앤씨는 인천 남동구 간석동 311-1번지 일원에 상인천초교주변 주택재개발정비사업을 통해 ‘포레나더샵인천시청역’을 분양한다. 지하 4층~지상 최고 35층, 24개동, 총 2568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이 중 전용면적 49~59㎡, 735가구를 일반분양한다. 도보권 내 인천지하철 1∙2호선 인천시청역과 1호선 간석오거리역이 위치한 더블 역세권 입지이고, 인천시청역은 향후 GTX-B노선 개통 예정(2031년 목표)으로 교통 편의성은 더욱 향상될 예정이다. 롯데백화점, 홈플러스, 가천대길병원, 인천시청 등 다양한 생활 편의시설이 이용 가능한 위치에 있다. 상인천초, 인제고, 인천예고 등 학교로 도보 통학할 수 있다. 같은 날 DL이앤씨는 부산 해운대구 재송동 1030번지 일원에 재송2구역 주택재건축정비사업을 통해 ‘e편한세상센텀하이베뉴’를 분양할 예정이다. 지하 6층~지상 최고 34층, 8개동, 총 924가구 규모이다. 이 중 단일 면적 59㎡, 총 166가구를 일반분양한다. 반산초, 재송중이 단지와
정부의 규제에도 서울과 경기도 주요 아파트 가격의 상승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아파트 분양 시장에 대한 전망이 대폭 개선됐다. 5일 주택산업연구원에 따르면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해 발표하는 2월 전국 아파트 분양전망지수가 전월 대비 17.7포인트 상승한 98.1로 나타났다. 1월도 전월 대비 14.1포인트 오르며 전국 아파트의 분양 전망은 2개월 연속 오름세를 이어가는 모습이다. 분양전망지수는 100을 넘으면 분양 전망을 긍정적으로 보는 사업자가 더 많고 100 미만이면 반대라는 의미다. 특히 수도권은 서울(111.9), 인천(100), 경기(102.6) 지역 모두가 전월 대비 두 자릿수 이상 큰 폭으로 상승하며 104.8을 기록했다. 지난해 12월 67.1에서 2개월 만에 완전히 분위기가 바뀐 셈이다. 주산연 측은 “수도권 집값 상승세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주요 지역의 매물 잠김 현상과 전세가격 상승 등으로 주택가격 상승 흐름이 수도권 외곽까지 확대되고 있다”며 “분양시장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기대감이 반영된 결과”라고 분석했다. 비수도권 분양전망 지수도 전월 대비 18포인트 상승해 96.6까지 상승했다. 여
입주가 진행된 신축 아파트임에도 조합 내부 의견 차이 등으로 관리처분계획 변경 인가를 받지 못하는 단지가 늘어나면서 관계자들의 피해도 늘고 있다. 관처계획 변경안을 인가받지 못하면 조합원 환급금액이나 추가 분담금액이 미확정 상태로 이어지는데다 등기가 나지 않아 매매 거래 등의 재산권 행사도 불가능해진다. 이 때문에 조합원 뿐만 아니라 일반분양자들의 재산권도 침해 당하는 게 아니냐는 우려가 나온다. 3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지난달 20일 입주를 시작한 서울 송파구 신천동 ‘잠실르엘’은 관리처분계획 변경 안건이 조합원 50%의 동의를 받지 못해 총회에서 부결됐다. 조합 측은 “최종 설계변경과 인허가 변경, 공정 마무리 과정 등에서 공사비가 늘어 내부 갈등이 있었으나 공사비 인상 내용을 포함해 도급계약서 변경 건은 가결됨에 따라 한시름 놓았다”면서도 “하지만 이사회와 대의원회의를 거쳐 설 연휴 이후에 다시 총회를 열어야 하기 때문에 환급금 정산이 지연될 것으로 예상되고, 이전고시도 늦어져 등기도 미뤄지고 있다”고 말했다. 앞서 강남구 대치동 ‘디에이치대치에델루이’도 이달 조합이 근린생활시설을 운동시설로 변경하는 과정에서 사업비가
설 연휴가 낀 비수기임에도 2월 분양 물량이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일 직방에 따르면 이달 전국 아파트 분양 예정 물량은 총 1만 4222가구로 전년 동월(5530가구) 대비 약 157% 증가했다. 일반분양은 6091가구로, 전년 동월(3572가구) 대비 약 71% 늘었다. 지역별로는 수도권 9227가구, 지방 4995가구으로, 수도권 비중이 64.9%에 달한다. 수도권에선 경기 5204가구, 서울 4023가구가 주인을 찾고, 지방에서는 경북 1777가구, 전남 1365가구, 부산 1035가구, 경남 519가구, 대구 299가구의 분양이 예정돼 있다. 서울에서는 신길동 더샵신길센트럴시티(2054가구)와 서초동 아크로드서초(1161가구), 방화동 래미안엘라비네(557가구), 잠원동 오티에르반포(251가구)가 관심 대상이다. 경기에서는 구리 수택동 구리역하이니티리버파크(3022가구), 고양 풍동2지구A3-1,2블록(526가구), 남양주 오남역서희스타힐스여의재3단지(1056가구), 양주 더플래티넘센트럴포레(600가구)가 분양된다. 지방에서는 경남 창원시 창원자이더스카이(519가구), 경북 경산시 상방공원호반써밋1단지(100
서울 서쪽의 외곽에 치우쳐 있다는 이미지와 신축 아파트 단지가 부족해 주거지로 인기가 낮았던 강서구 방화동이 ‘제2의 마곡’으로 불리며 신흥 주거지로의 발돋움을 시작했다. 방화 재정비촉진지구 6구역 재건축 사업을 통해 들어서는 ‘래미안엘라비네’이 이달 분양하는 것을 시작으로 인근 마곡지구의 대기업 직주근접 수요뿐 아니라 여의도 출퇴근 직장인들의 선택지로도 주목받고 있다. 2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이달 방화뉴타운 내 방화6구역에는 강서구 최초의 래미안 브랜드 신축 아파트 ‘래미안엘라비네’가 분양을 시작한다. ‘래미안엘라비네’가 들어서는 방화6구역은 방화 재정비촉진지구 4곳 중 가장 사업속도가 빠른 곳이다. 해당 단지는 총 10개 동으로 이뤄지며 557가구(일반분양 272가구)의 소단지지만 마곡힐스테이트·마곡엠밸리 단지와 붙어 있어 입주 즉시 대단지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다는 장점을 지녔다. 또 9호선 신방화역 역세권이어서 방화 재정비촉진지구 내 시세를 이끌어 갈 대장 단지로 꼽힌다. 지난해 서울의 아파트 매매가격이 급격히 상승함에 따라 ‘래미안엘라비네’의 분양가는 전용 84㎡ 기준 17억~18억 원 선에서 책정될 것으로 예상된
2월 첫째 주에는 1개 단지가 분양하고 견본주택 1곳이 문을 연다. 1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HDC현대산업개발과 BS한양은 경기 안양시 만안구 안양동 841-5번지 일원에서 ‘안양역 센트럴 아이파크 수자인’을 분양한다. 지상 최고 35층, 8개동, 총 853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 39~84㎡에 걸쳐 407가구를 일반분양한다. 단지는 지하철 1호선 안양역 역세권 아파트이며 단지 인근에 월곶판교선 안양역(2029년 개통 목표)이 신설될 예정이다. 안양일번가, 안양중앙시장 상권을 비롯해 엔터식스몰, 2001아울렛 등 대형쇼핑몰 이용이 편리하다. 만안초와 양명고 및 양명여고, 안양여중·안양여고 등을 걸어서 통학할 수 있다. 5일에는 한화 건설부문과 포스코이앤씨 컨소시엄이 인천 남동구 간석동 311-1번지 일원에서 상인천초교 주변을 재개발해 공급하는 ‘포레나더샵인천시청역’의 견본주택이 개관한다. 지상 최고 35층, 24개동, 총 2568가구로 조성되며 일반분양분은 전용면적 39~84㎡에 걸쳐 735가구다. 인천지하철 1·2호선 환승역인 인천시청역과 1호선 간석오거리역이 도보권에 위치한 역세권 단지다. 인천시청역은 G
올해 1분기 서울 아파트 분양 물량이 최근 5년 사이 가장 많은 수준으로 늘어날 전망이다. 최근 부동산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오는 3월까지 서울에서 분양 예정인 단지는 총 12곳, 공급 물량은 9969가구에 달한다. 공공분양과 민간분양을 모두 합한 수치다. 이는 최근 5년간 1분기 분양 물량과 비교해도 가장 많은 규모다. 연도별로 보면 △2021년 999가구 △2022년 1975가구 △2023년 1595가구 △2024년 4447가구 △2025년 1097가구로 집계됐다. 올해는 이보다 두 배 이상 많은 물량이 한꺼번에 풀리는 셈이다. 업계에서는 지난해 정부가 세 차례에 걸쳐 부동산 대책을 내놓았음에도 불구하고 서울 주요 지역 집값이 상승 흐름을 이어간 점에 주목하고 있다. 공급이 제한된 상황에서 가격이 버텼다는 점은 분양시장에 대한 기대감을 키우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특히 공급이 오랫동안 막혀 있던 지역에서 새 아파트가 등장할 경우 희소성이 부각되며 청약 수요가 대거 몰릴 가능성이 크다는 분석이다. 실수요자는 물론 중장기 시세 상승을 기대하는 투자 수요까지 동시에 유입될 수 있다는 것이다. 리얼투데이 관계자는
[주요 이슈 브리핑] 서울 공급 절벽 현실화: 지난해 서울 주택 인허가가 4만 1566가구로 전년 대비 19.2% 급감했고, 분양 물량은 1만 2654가구로 53.3%나 줄어들며 반토막 났다. 공급선행지표의 동반 하락으로 수급 불균형이 심화할 것이라는 우려가 커지는 상황이다. 정부 추가 공급책 예고: 김이탁 국토부 1차관이 “6만 1000가구 외에 추가 공급 방안이 2월에도 나올 수 있다”고 밝혔다. 다만 용산국제업무지구 규모를 놓고 서울시가 “1만 가구로 키우면 2년 이상 지연된다”며 반대해 중앙-지방 간 이견이 지속되는 모습이다. 퇴직연금 시장 급팽창: 5대 시중은행의 퇴직연금 적립금이 208조 7259억 원으로 1년 새 30조 원(16.7%) 폭증했다. ETF 투자가 가능한 IRP가 26% 급증하며 증권사로의 ‘머니무브’에 대응해 은행권이 상품 라인업 확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부동산 투자자 관심 뉴스] 1. 5대銀 퇴직연금 1년새 30조↑…ETF 라인업 확대 - 핵심 요약: 5대 시중은행 퇴직연금이 208조 7259억 원으로 전년 대비 16.7% 증가했다. 신한은행이 53조 8742억 원으로 1위를
최근 주택시장에서 ‘똘똘한 한 채’라는 표현이 다시 반복적으로 언급되고 있다. 과거 여러 지역에 주택을 보유하며 위험을 분산하는 방식이 일반적이었다면, 최근에는 한 채만 보유하더라도 안정적인 생활권과 입지를 갖춘 주택에 집중하려는 흐름이 두드러지고 있다. 이러한 변화는 투자 목적뿐만 아니라 실거주 수요에서도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현상이다. 이 같은 흐름은 최근 대구 주택시장에서 더욱 뚜렷하게 확인되고 있다. 대구 주택시장은 지역별로 온도차가 심화되고 있으며, 외곽과 대단지 위주로는 미분양과 할인분양이 이어지는 반면 수성구와 범어권역은 거래가 유지되고 일부 단지에서는 신고가가 형성되는 등 상반된 양상을 보이고 있다. 이는 단순한 가격 반등이 아니라 공급이 누적되는 지역과 공급이 부족한 도심 핵심지역 간의 구조적인 차이에서 비롯된 결과라는 분석이다. 그동안 대구 전역에는 후분양 단지를 중심으로 신규 아파트 공급이 집중된 반면, 일부 도심 핵심지역에서는 신규 공급이 제한돼 실수요가 거래와 가격에 직접 반영되는 구조를 보이고 있다. 주택을 선택하는 기준 역시 변화하고 있다. 단순한 면적이나 가격보다 자녀 교육환경, 출퇴근 여건, 의
지난해 서울을 포함한 수도권의 주택 인허가·분양 건수가 전년 대비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공급 부족에 따른 집값 상승이 지속되는 가운데 공급선행지표마저 하향 곡선을 그리며 수급 불균형이 심화할 것이라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전세의 월세화가 가속하면서 주택 임대차 계약 중 월세 거래 비중은 연간 60%를 넘었다. ‘악성 미분양’으로 불리는 준공 후 미분양은 지난해 12월 기준으로 전월 대비 소폭 줄었다. 국토교통부가 30일 발표한 ‘2025년 주택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비아파트를 포함한 전국 주택 인허가는 37만 9834가구로 전년 동기 대비 12.7% 감소했다. 수도권 인허가는 지난해 누적 기준 22만 704가구로 전년 동기(23만 4083가구) 대비 4.9% 감소했다. 서울은 감소 폭이 더 컸다. 서울 인허가 물량은 4만 1566가구로 전년 동기 5만 1452가구 대비 19.2% 감소했다. 분양 역시 줄었다. 연간 공동주택 분양 물량은 전국 19만 8373가구로 전년 동기 대비 14.1% 줄었다.수도권 분양 물량은 11만 8956가구로 전년 동기(12만 9346가구) 대비 8.0% 감소했다. 서울의 분양 물량은 반토막
최인호 주택도시보증공사(HUG) 사장이 28일 공식 취임했다. 최 사장은 이날 부산국제금융센터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국민 주거 안정을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주택 공급·주거금융 공공플랫폼 기관으로의 도약’을 HUG의 새 비전으로 선포했다. 비전 달성을 위한 청사진으로는 신사업 발굴 및 기존 사업 방식의 혁신적 개선, 인공지능 전환(AX)을 통한 기관 경쟁력 강화, 대국민 공공서비스 품격 향상 등을 제시했다. 아울러 주택정책이 현장에서 신속히 작동하도록 주택 공급 보증 확대, 지방 미분양 해소 지원, 서민 주택금융 공급 등을 차질 없이 수행하겠다는 각오도 밝혔다. 재선 국회의원 출신인 최 사장은 의원 재직 시절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간사로 활동하는 등 주택·부동산 정책 분야에 경험이 풍부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올해 수도권에서는 총 2만 9000가구 규모의 공공분양 물량이 나온다. 최근 5년 평균 공공분양 물량(1만 2000가구)의 2.3배에 달하는데다 분양가 상한제 적용을 받아 주변 시세보다 저렴한 가격에 공급될 예정이어서 내 집 마련을 할 절호의 기회라는 평가가 나온다. 시장에서는 유일한 서울지역 공급물량인 고덕강일 3단지를 비롯해 경기 화성동탄2지구와 광교지구 등을 ‘알짜 분양’으로 꼽고 있다. 26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올해 한국토지주택공사(LH),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 경기주택도시공사(GH), 인천도시공사(iH)는 수도권에서 총 2만 9000가구 물량의 공공 분양에 나선다. 지역별로 보면 서울에서 1300가구, 경기도에서 2만 3800가구, 인천에서 3600가구가 풀린다. 공공 분양은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돼 주변 시세보다 10~20% 낮게 가격이 책정되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올해 공급되는 공공분양 중 가장 많은 관심이 예상되는 곳으로는 5월 경기 화성동탄2지구 C-27블록(473가구), 8월 서울 강동구 고덕강일지구 3단지(1305가구), 10월 경기 수원 광교지구 A17블록(600가구)이 꼽힌다. 이곳들은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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