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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자치단체 여성 공무원이 처음으로 과반을 차지한 가운데 가족친화적 정책 확산의 영향으로 휴직 인원도 역대 최대 수준으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3일 행정안전부가 발표한 ‘지방자치단체 공무원 인사통계’에 따르면 전국 지자체 공무원은 2025년 말 현재 31만 3924명으로, 2024년(31만 5205명)보다 1281명(0.4%) 줄었다. 전체 지방공무원 중 여성은 16만 3328명으로, 비율은 52.0%였다. 지방공무원 인사통계를 작성한 이후 여성 비율이 과반을 차지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5급 이상 간부 공무원 2만 7139명 가운데 여성은 1만 518명(38.75%)으로, 조사 이래 처음 1만 명을 돌파하는 등 중간·관리자급에서 여성 진출이 가속화되는 추세를 보였다. 광역자치단체별로는 경기도가 5만 6988명으로 가장 많았고, 서울(4만 8413명), 경북(2만 4281명)이 뒤를 이었다. 기초자치단체 중에는 경남 창원시가 4076명으로 최대였으며, 경기 수원시(3802명), 고양시(3456명), 용인시(3409명), 충북 청주시(3331명) 순이었다. 직종별로는 일반직이 31만 2057명으로 전체의 99.4%를 차
시중에서 ‘무(無)니코틴’으로 표시된 일부 액상형 전자담배 제품에서 니코틴이 검출된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보건환경연구원은 시중 유통 중인 액상형 전자담배 63종을 대상으로 니코틴 등 유해 성분과 마약류 혼입 여부를 검사한 결과 이같이 확인됐다고 2일 밝혔다. 조사 대상은 온라인 판매 33종, 오프라인 매장 판매 30종이다. 이번 조사는 4월 24일부터 합성니코틴 함유 액상형 전자담배가 ‘담배’로 규제된 데 따른 점검 차원에서 실시됐다. 검사 결과 니코틴이 표시되지 않은 일부 제품에서 니코틴이 검출됐다. 해당 제품은 관련 법 시행 이전 제조된 것으로 파악됐다. 니코틴은 신경계에 작용해 의존성을 유발하며 과다 노출 시 구토, 어지러움, 심박수 증가 등의 증상을 일으킬 수 있다. 특히 청소년의 경우 뇌 발달과 니코틴 의존 형성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연구원 관계자는 “성분 표시가 불투명할 경우 소비자가 인지하지 못한 채 니코틴에 노출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번 검사에서 에토미데이트와 대마 성분인 THC, CBD는 검출되지 않았다. 연구원은 현재 시중 유통 제품의 마약류 오염 위험은 낮은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에토미데이트는
6·3 지방선거
이재명 대통령은 3일 “대한민국에서는 불법을 저지르고 타인에게 피해를 입히며 돈을 버는 것이 불가능하게 만들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단 투표를 포기하지 않고, 유능하고 충직한 일꾼들을 잘 고르면”이라며 지방선거 당일 투표를 독려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X(옛 트위터)에 “개인이든 기업이든 정부든, 부정부패를 신고하면 그 회수가액의 20~30%를 포상금으로 지급한다”며 “예를 들어 비싸게 팔기 위한 기업담합을 신고하면 수백 수천억을 포상금으로 지급한다”고 전했다. 이 대통령은 국민권익위원회의 ‘부패고발 제보자에 20억 원 지급’ 브리핑 영상을 공유한 게시글을 공유하며 “밀가루 등 담합 과징금이 약 7000억 원이니, 관련 회사 임직원(실제 담합에 관여한 경우도 포함)이 신고했다면 최대 2000억 원 가량을 포상금으로 지급할 수도 있었다는 말”이라고 했다. 공유 게시글에는 “대통령 말대로 팔자 고쳤네”라는 표현도 포함됐다. 이 대통령은 “물론 공정하고 투명한 룰에 의해 성실하고 능력있는 사람들이 기회를 가질 수 있게 만드는 것은 기본”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부동산투기국에서 프리미엄 금융국가로 변해가는 것처럼, 이제
인천시가 추진하는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에 주민 절반 이상이 참여 의사를 밝혔다. 평균 동의율 76%로 사업 추진 동력을 확보했다는 평가다. 인천시는 최근 노후계획도시정비 선도지구 선정 공모 접수를 마감한 결과 특별정비예정구역 39개 중 21개 구역이 신청서를 제출했다고 2일 밝혔다. 신청 호수는 총 4만6100호다. 지구별로는 구월지구가 2개 구역 전체(100%), 연수·선학지구가 18개 중 12개 구역(67%)이 참여했다. 갈산·부평·부개지구는 8개 중 5개 구역(63%)이 신청했다. 만수1·2·3지구와 계산지구는 각각 1개 구역씩 참여에 그쳤다. 시는 내부 심사와 국토교통부 협의를 거쳐 오는 8월 선도지구 선정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선정 규모는 5개 지구 합산 최소 1만1300호에서 최대 1만5500호 수준이다. 유광조 도시균형국장은 “외부 전문가 평가위원회를 통해 공정하고 투명한 검증 절차를 거쳐 선도지구를 선정하겠다”고 말했다.
국가데이터처가 생활인구 통계 작성 지역을 107곳으로 늘리고 통계데이터센터 분석 시간을 24시간으로 확대한다. 지역 간 재화·서비스 이동을 보여주는 지역공급사용표도 처음 공표하며 균형발전 정책을 뒷받침할 통계 기반을 넓혔다. 안형준 국가데이터처장은 2일 국민주권정부 출범 1년 국정성과 보고에서 “데이터는 국가 경쟁력의 원천이자 핵심 국가 자산”이라며 “데이터 혁신을 더 속도감 있게 추진하고 다양한 데이터 연계·활용으로 국가 현안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국가데이터처는 지역소멸 대응을 위해 생활인구 작성 지역을 기존 89곳에서 107곳으로 확대했다. 안 처장은 “지역 균형 발전과 지역소멸 위기 대응을 위해 지역 간 이동을 보여주는 지역 교류 통계를 새롭게 개발·공표했다”며 “생활인구 산정 지역도 확대해 지역 균형과 지역경제 활성화 정책을 지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데이터 분석 환경도 개선된다. 국가데이터처는 이달부터 통계데이터센터에 인공지능(AI) 기술을 도입해 야간과 주말에도 데이터 분석을 지원한다. 안 처장은 “기존에는 공간 안에서만 분석할 수 있었던 통계데이터센터를 야간과 주말에도 시스템 이전 없이 지원할 수 있게
이재명 대통령은 2일 종합편성채널 승인 등의 절차 등을 보고 받고 “정당 기관지처럼 매우 편파적으로 중립성을 잃고 있다든지, 공정성을 결여했을 경우에 제재가 있나”라고 지적했다. 이 대통령은 또 “특정 정당방송인지, 개인 취향 방송인지 알 수 없을 만큼 객관성도 없고 허위, 왜곡, 조작을 상습적으로 하면 어떻게 되냐”며 에둘러 특정 종편의 정치적 편향을 정조준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 겸 비상경제점검회의에서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의 보고를 듣고 “방송, 특히 공중파나 이런 채널 같은 경우 제한을 해서 다른 사업자들이 못 들어오게 막아주는, 일종의 특허, 허가라고 할 수 있는데 이 경우 보호되는 만큼 책임을 부과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 대통령은 편파적 방송과 허위사실 왜곡 조작 방송을 재차 언급한 뒤 “여태까지 그 오랜 시간 제재했다는 이야기를 못 들어왔다”며 “예를 들면 일부 방송이 국민 시각으로 봤을 때 충분히 감내할 만한, 용인할 만한 중립성, 공정성, 객관성을 갖고 있다고 하는 경우가 아니고 ‘정말 해도 해도 너무하네’라는 경우가 없지 않았지만 어떤 제재가 있었다는 이야기를 들어본 바가
인천상공회의소 인천지식재산센터가 초기 창업기업의 혁신기술 보호를 지원하는 ‘IP나래 프로그램’ 하반기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IP나래 프로그램은 특허청과 인천시 지원으로 운영된다. 창업 7년 이내 중소기업이 대상이다. 개발 단계부터 제품화 단계까지 혁신기술을 보호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한다. 선정 기업은 약 100일간 특허 전문가 밀착 컨설팅을 받는다. IP 기술전략과 경영전략 전반을 지원받아 핵심기술 보호와 시장경쟁력 확보에 나설 수 있다. 유관기관 연계를 통한 사업화 지원과 자금 마련 컨설팅도 제공된다. 센터는 올해 상반기 인천지역 중소기업 15개사를 지원했다. 하반기에는 17개사를 추가 지원할 예정이다. 모집은 15일 오후 6시까지다. 세부 내용은 RIPC 지역지식재산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국과 이탈리아가 공공조달 인공지능(AI) 혁신을 위해 손을 잡았다. 조달청은 2일 이탈리아 연방조달공사(Consip)의 마르코 레지아니 사장과 공공조달 분야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온라인으로 서면체결했다고 밝혔다. 조달청과 이탈리아 연방조달공사는 2009년부터 세계 중앙조달기관 협의체 MMGP (Multilateral Meeting on Government Procurement)를 주도하고 있다. 양 기관은 지난 2008년 MOU 체결 이후 다섯 차례의 갱신을 통해 공공조달 선진화를 위한 우호적 협력 관계를 이어왔다. 이번 MOU 갱신은 지난해 개최된 MMGP에서 한국의 차세대 나라장터에 매료된 이탈리아 측의 제안으로 시작됐고 AI 전환기의 새로운 협력분야 발굴과 협력관계를 강화하게 된다. 양측은 AI 기반 디지털 조달 혁신 사례와 새로운 전자조달 시스템 운영 노하우를 상호 교류하고, 혁신조달·녹색조달 분야의 우수사례도 함께 발굴할 예정이다. 협력 성과는 양자·다자 워크숍을 통해 국제사회에 전파하여 글로벌 공공조달 발전에도 기여할 계획이다. 하반기에는 이탈리아 연방조달공사의 제안으로 양 기관 대표가 직접 만나 거
인천시가 오는 7일 인천대공원 어울큰마당에서 ‘제6회 인천전통문화예술 대축제’를 연다. 지역 전통 예술인과 단체가 총출동해 공연과 체험을 선보이는 연례 축제다. 올해 축제의 볼거리는 초청공연이다. 국악인 박애리가 국악가요 무대를 꾸미고, 천산연희단이 줄타기 공연을 펼친다. 소리울 국악관현악단의 국악관현악과 박은하 무용단의 태평무도 마련됐다. 전통예술 경연대회 종합결선도 열린다. 무용·소리·풍물·타악 4개 분야 예선을 통과한 8개 팀이 기량을 겨룬다. 식전행사로 인천도화농악보존회와 인천남사당놀이보존회가 농악공연으로 분위기를 띄운다. 진도북춤, 버꾸춤, 등춤 등 지역예술단 공연도 이어진다. 행사장 일원에서는 외줄타기, 전래놀이, 상모·버나돌리기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돼 가족 단위 관람객도 즐길 수 있다. 김윤희 인천시 문화유산과장은 “전통문화예술의 아름다움과 흥을 직접 체험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상세 일정은 인천시 누리집에서 확인 가능하다.
인천교통공사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공공안전 종사자와 국가유공자 대상 월미바다열차 할인 행사를 연다. ‘히어로즈 인 월미’ 이벤트는 2일부터 30일까지다. 군인·경찰·소방공무원·국가유공자 본인과 동반 4인까지 이용요금 50%를 할인받는다. 평일 기준 1만1000원에서 5500원에 탑승할 수 있다. 단 평일 현장 발권만 해당된다. 군인 신분증, 공무원증, 국가유공자증 등을 매표소에 제시해야 한다. 인터넷 예매와 타 할인 중복은 안 된다. 월미바다열차는 월미도 해안을 도는 6.1㎞ 모노레일이다. 최정규 인천교통공사 사장은 “헌신하신 분들께 감사를 전하고자 마련했다”고 했다.
서울의 수상 교통수단인 한강버스의 월 이용객이 처음으로 9만 명을 넘어섰다. 이용 증가세가 이어지며 새로운 교통수단이자 여가 콘텐츠로 빠르게 자리 잡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서울시는 5월 한 달간 한강버스 이용객이 9만 1126명을 기록해 월간 기준 역대 최다를 달성했다고 1일 밝혔다. 이는 전 구간 운항 재개 이후 이용 수요가 본격적으로 확대된 데 따른 결과로 분석된다. 월별 이용객은 3월 6만 2491명, 4월 7만 6488명을 기록하며 3월 초 전 구간 운항 재개 이후 매달 약 1만 5000명씩 증가하고 있다. 일평균 이용객도 3월 2000명대에서 5월 약 2900명으로 50% 가까이 늘었다. 특히 주말과 공휴일에는 이용 수요가 집중되는 모습이다. 5월 한 달 동안 하루 이용객이 5000명을 넘은 날은 총 7일이었으며, 1일에는 5584명으로 일일 최다 이용객을 기록했다. 누적 이용객도 빠르게 늘고 있다. 지난해 9월 정식 운항 개시 이후 올해 2월까지 10만 4498명이 이용했으며, 전 구간 운항이 재개된 3월부터 5월까지 3개월간 23만 105명이 추가로 탑승해 누적 이용객은 33만 4603명을 넘어섰다. 이용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이 송도국제도시 5공구 내 마지막 근린생활시설용지를 매각한다. 인천경제청은 송도 5공구 근생용지 5필지를 경쟁입찰로 공급한다고 1일 밝혔다. 5공구 내 마지막 물량으로 추가 공급이 없다. 필지당 면적은 2,011.8~2,978.1㎡(609~901평), 예정가격은 104억~163억 원이다. 제1·2종 근린생활시설, 판매·의료·교육연구시설 등을 지을 수 있다. 계약금 10%를 내고 잔금은 2년간 4회 분할 납부가 가능하다. 입찰 참가자는 온비드에 등록해야 한다. 입찰서 접수는 6월 9일~25일이다. 개찰은 26일 오전 10시 인천경제청에서 한다. 공고는 온비드·인천경제청 홈페이지에서 볼 수 있다. 한교동 인천경제청 기획정책과장은 “송도 내 향후 토지 공급 물량을 고려할 때 이번 대상지는 희소성이 높고 입지와 가격 경쟁력도 갖추고 있다”며 “입찰 참가를 희망하는 경우 특약사항과 현장 여건, 지구단위계획 및 각종 행정상 제한사항 등을 충분히 확인한 뒤 참여해 달라”고 말했다.
인천시가 공공기관 직무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하계 청년 아르바이트 참여자 100명을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청년들은 시청, 소방서, 도서관 등 공공기관에서 한 달간 행정 실무를 체험한다. 지원 대상은 6월 1일 기준 인천시에 주민등록을 둔 만 18~39세 청년이다. 2024년 7월부터 올해 1월까지 인천시 공공기관 청년 아르바이트에 참여한 경험이 있으면 신청할 수 없다. 특별모집은 2년제 이상 대학 재학생·휴학생 가운데 저소득층, 등록장애인, 다자녀(2자녀 이상) 가정 자녀에게 기회를 준다. 접수는 1일 오전 9시부터 11일 오후 6시까지 인천시 누리집에서 진행한다. 15일 전산 추첨으로 선발하며 선착순 신청자 5명은 추첨 현장을 참관할 수 있다. 합격자는 7월 6~29일 총 17일간 시 본청과 사업소, 공사·공단, 군·구청, 소방서, 도서관 등에서 근무한다. 주 5일, 하루 7시간 근무가 원칙이나 배치 기관 사정에 따라 조정될 수 있다. 문의는 미추홀콜센터 또는 인천시청 자치행정과로 하면 된다.
글로벌 바이어 300여 명과 국내 중소기업 400여 곳이 만나는 제24차 세계한상대회가 1일부터 참가 등록을 받는다. 대회는 9월 28~30일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3일간 진행된다. 재외동포청은 한상넷에서 기업과 바이어 참가 신청을 동시에 받는다. 핵심은 기업전시회다. 1~3홀에 460개 부스 규모로 열리며 1:1 비즈니스 상담회가 병행된다. 현장에서 수출 계약까지 이어질 수 있는 구조다. 참가비는 기본 부스 280만 원, 독립부스 250만 원이다. 조기 신청 시 할인된다. 올해 대회는 민간 중심 운영으로 전환된다. 한상들이 기획 단계부터 참여해 비즈니스 성과에 집중한다. 올해 처음 지정된 ‘세계한인주간’(9월 27일~10월 1일)에 맞춰 4개 행사가 동시에 열린다. 세계한인회장대회·세계한인차세대대회와 신설된 세계한인대회가 함께 개최된다. 중소기업 입장에서 복수의 바이어 채널을 한 번에 확보할 기회다. 재외동포청 관계자는 “민간 중심 운영과 세계한인주간 확대로 규모와 내실 모두 한 단계 도약할 것”이라며 “해외 진출을 희망하는 기업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서울 마포구는 ‘마포행복나눔푸드마켓’ 1·2호점에 ‘그냥드림 코너’를 마련하고, 별도 선정 절차 없이 위기 상황이나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주민에게 먹거리와 생필품을 지원하는 사업을 운영한다. 마포구 주민등록이 돼 있는 주민이면 누구나 이용 가능하며, 1인당 약 2만 원 상당의 물품을 지원받을 수 있다. 이용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가능하며 신분증을 지참해야 한다. 재방문 시에는 상담을 통해 복지서비스 연계도 함께 이뤄진다. 구는 이번 사업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위기가구 발굴을 강화할 계획이다. 지원 물품은 쌀, 즉석밥, 라면, 통조림 등 식료품과 휴지, 샴푸 등 생필품으로 구성된다. 단, 당일 준비된 물량이 소진될 경우 조기 마감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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