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제
  • 마켓시그널
  • 집슐랭
  • 경제
  • 금융
  • 기업
  • 정치
  • 사회
  • 국제
  • 문화
  • 골프 · 스포츠
  • 오피니언
  • 구독+
  • 전체뉴스

알림

알림서비스는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

님

  • 마이 콘텐츠
  • 회원정보
  • 로그아웃
  • 마켓시그널
    • 국내증시
    • 해외증시
    • IB&Deal
    • 펀드 채권
    • 정책
    • 증권일반
  • 집슐랭
    • 정책
    • 부동산일반
    • 건설업계
    • 원클릭 분양현장
  • 경제
    • 경제분석
    • 세금·재정
    • 통상
    • 기후에너지
    • 경제일반
  • 금융
    • 은행
    • 보험
    • 카드
    • 금융
    • 금융일반
  • 기업
    • 대기업
    • 중기·IT
    • 유통·생활
    • 바이오
    • 기업인
    • 투자·재무
    • 기업일반
  • 정치
    • 청와대
    • 국회
    • 총리실
    • 통일·외교·안보
    • 정치일반
  • 사회
    • 사회일반
    • 사건사고
    • 법조
    • 교육
    • 노동·고용
    • 행정
    • 지방자치
  • 국제
    • 미국·중남미
    • 일본·중국
    • 아시아·호주
    • 유럽
    • 중동·아프리카
  • 문화
    • 전시·공연
    • 영화·미디어
    • 출판
    • 여행·레저
    • 문화일반
    • 아트씽
  • 골프 · 스포츠
    • 골프일반
    • 생생레슨
    • 스포츠일반
  • 오피니언
    • 사설
    • 사내칼럼
    • 사외칼럼
    • 서경IN
    • 인터뷰
    • 인사·부고
    • 온라인설문
  • 멀티미디어
    • 영상
    • 포토
  • 구독 +
    • 연재
    • 기획
    • 이슈
    • 오피니언·칼럼
    • 기자
    • 전체뉴스
    • 아카이브
    • 지면보기
    • 스타즈 클럽
    • 서경 행사
  • # 코스피
  • # 다주택자
  • # 삼성전자
  • # SK하이닉스
  • # 강선우
  • # 새벽배송
  • # 갤럭시S26
  • # AI프리즘
  • # 美 쿠팡 조사
  • # 비트코인
  • 회사소개
  • 공지사항
  • 광고안내
  • 신문구독
  • 제보
  • 고충처리인
  • 초판보기
  • RSS
  • 마이 콘텐츠
이슈
전국민 소비쿠폰 지급

전국민 소비쿠폰 지급

진행중

기사 609개

공유
공유
페이스북
엑스
카카오톡
주소복사
  • 10월부터 '공공배달앱' 이용하면 5000원 즉시 할인

    전국민 소비쿠폰 지급

    10월부터 '공공배달앱' 이용하면 5000원 즉시 할인

    정부가 추석을 맞아 10월부터 공공배달앱에서 2만 원 이상을 주문할 경우 1인당 5000원의 소비쿠폰을 지급한다. 6월부터 공공배달앱 소비쿠폰 사업을 시행한 결과 주문 건수와 결제액은 지난해보다 3배 이상 증가했다. 30일 농림축산식품부는 추석을 맞아 다음달 1일부터 공공배달앱 소비쿠폰 지급기준을 완화한다고 밝혔다. 앞으로 공공배달앱을 이용하는 소비자는 2만 원 이상의 음식을 주문하면 5000원 상당의 소비쿠폰을 하루 한 번 받을 수 있다. 정부 할인 행사에 참여하는 공공배달앱은 총 12개다. 지방자치단체 배달앱인 배달특급·배달모아·전주맛배달·배달의명수·배달e음·울산페달·배달양산 등에서 이용 가능하다. 민관 협력형인 땡겨요·먹깨비·위메프오·휘파람·대구로에서도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쿠폰 지급 기준은 모든 참여 앱에 공통으로 적용된다. 2만 원 이상 주문 시 즉시 5000원 할인이 적용되거나, 당일 만료되는 5000원 쿠폰을 매일 지급받아 주문 시 적용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현재 공공배달앱은 전국 229개 시군구 중 207개 지역에서 운영 중이며, 지역사랑상품권을 활용한 결제도 가능하다. 공공배달앱을 운영하지 않는 지역에서

  • 지난달 전산업생산 보합…소비 -2.4%·투자 -1.1%

    전국민 소비쿠폰 지급

    지난달 전산업생산 보합…소비 -2.4%·투자 -1.1%

    8월 전산업생산이 자동차 수출 증가에도 제자리걸음했다. 소비와 투자는 나란히 감소했다. 통계청은 30일 ‘8월 산업 활동 동향’에서 지난달 전 산업 생산 지수는 114.5(2020년=100)로 7월과 같았다고 밝혔다. 광공업 생산이 2.4% 증가했으나 건설업(-6.1%) 서비스업(-0.7%) 공공행정(-1.1%)에서 생산이 줄면서다. 제조업종별로는 반도체(-3.1%) 생산이 줄었으나 자동차 생산이 21.2% 증가했다. 자동차 생산 증가 폭은2020년 6월(23%) 이후 5년 2개월 만에 최대치다. 소비는 부진했다. 상품 소비를 뜻하는 소매 판매액 지수는 8월 102.2로 전달보다 2.4% 줄었다. 7월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을 시작한 기저 효과 등이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설비투자도 1.1% 감소했다. 정밀기기 등 기계류(1.0%)에서 투자가 늘었으나 기타운송장비 등 운송장비(-6.0%)에서 투자가 줄어든 결과다. 경기 지표는 동반 상승했다. 현재 경기 상황을 보여주는 동행 지수 순환 변동치는 전달보다 0.2포인트 올랐다. 향후 경기 국면을 가늠하게 해주는 선행 지수 순환 변동치는 0.5포인트 뛰었다.

  • 전국민 소비쿠폰 지급

    "나 아직 소비쿠폰 못 받았는데"…국정자원 화재 나흘째, '월요 민원대란' 오나

    국가정보자원관리원(이하 국정자원) 화재로 국가 정보시스템에 장애가 발생하면서 민생회복 소비쿠폰 신청과 지급에 차질이 생길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그러나 행정안전부는 소비쿠폰 신청·지급·사용은 정상적으로 운영되고 있다고 밝혔다. 29일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소비쿠폰 서버는 화재가 발생한 국정자원 대전 본원이 아닌 대구센터에 위치해 있어 온라인 신청·지급·사용에는 문제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오프라인 신청·지급·사용 역시 주말 사이 시스템 조치가 완료돼 정상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다만 국민신문고 시스템 장애로 온라인 이의신청은 어려운 상황이라 이의신청이 필요한 경우 주민센터를 직접 방문해야 한다. 또 신용·체크카드로 지급받은 소비쿠폰의 사용지역 변경은 주민등록시스템 장애로 인해 일시 제한된 상태다. 행안부는 시스템이 정상화되는 대로 별도의 공지를 내릴 방침이다. 한편 국정자원 화재 여파로 보건복지 분야 정보시스템은 여전히 마비돼 있다. 복구에 상당한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되면서, 당장 월요일부터 ‘민원 대란’이 불가피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국정자원 화재로 중단됐던 우체국 금융 서비스는 전날 오후 9시부터 재개됐다.

  • 배달 2만원 주문하면 5000원 ‘즉시 할인’…'파격 혜택' 주는 '이 지역', 어디?

    전국민 소비쿠폰 지급

    배달 2만원 주문하면 5000원 ‘즉시 할인’…'파격 혜택' 주는 '이 지역', 어디?

    제주도가 공공배달앱 ‘먹깨비’ 소비쿠폰 지급 조건을 다음 달부터 개편한다고 29일 밝혔다. 앞으로는 2만원 이상 주문 시 5000원 할인쿠폰을 즉시 지급하는 방식으로 바뀐다. 이번 조치는 농림축산식품부가 공공배달 활성화를 위해 소비쿠폰 지급 기준을 완화한 데 따른 것으로, 추석 명절을 앞두고 민생 부담을 덜고 공공배달 이용을 늘리기 위해 추진됐다. 소비자는 1인당 하루 한 번 쿠폰을 사용할 수 있다. 기존에는 2만원 이상 주문을 두 차례 해야 1만원 할인쿠폰을 받았지만, 앞으로는 첫 주문부터 바로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돼 편의성이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특히 도가 별도로 지원하는 ‘탐나는 배달비’ 3000원 쿠폰과도 중복 사용이 가능하다. 해당 쿠폰은 최소 주문금액 제한 없이 오전 11시부터 선착순 2000명에게 하루 한 번 제공되며, 월 예산 1억5000만원이 소진되면 지급이 종료된다. 도 관계자는 "소비쿠폰 지급 기준 완화로 소비자들이 할인 혜택을 더욱 손쉽게 누릴 수 있게 됐고, 가맹점주들에게도 주문 증가라는 긍정적 효과가 기대된다"며 "지역 소상공인을 돕는 '착한 소비'에 도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 추석 앞둔 물가 얼마나 올랐나…美 고용지표 '관심' [한동훈의 위클리전망대]

    전국민 소비쿠폰 지급

    추석 앞둔 물가 얼마나 올랐나…美 고용지표 '관심'

    이번 주에는 생산·소비·투자 등 최근 우리나라 실물경제와 물가 동향을 보여주는 수치가 공개된다. 대전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로 주요 경제 부처 전산망에 장애가 발생했지만 정부는 경제 통계는 예정대로 발표한다는 방침이다. 해외에서는 미국의 추가 금리 인하에 영향을 미칠 노동시장 지표가 관심사다. 통계청은 30일 ‘8월 산업활동동향’을 발표한다. 7월에는 산업생산 및 소비·투자 모두 증가했다. ‘트리플 증가’를 기록한 것은 올 2월 이후 5개월 만이었다. 특히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 등으로 소매판매액 지수가 29개월 만에 최대 폭(2.5%)으로 올랐다. 하지만 대미 관세 협상 관련 불확실성이 이어지고 있어 8월 지표에 얼마나 영향을 미쳤을지 주목된다. 같은 날 한국은행은 ‘2분기 외환시장 순거래액’을 발표한다. 한은은 2019년 3분기부터 외환 당국의 분기별 순거래액을 공표하고 있다. 2분기 원·달러 환율은 4월 초 1484원까지 치솟았다가 6월 말 1350원까지 내려와 전반적으로 원화 강세 기조를 보였다. 이런 흐름 속에서 외환 당국이 얼마나 달러를 순매수 혹은 순매도했는지 이목이 쏠린다. 다음 달 2일에는 ‘9월 소비자물

  • 사상 초유의 행정마비…“내 택배 어쩌나”, “비행기 타야하는데” 발동동

    전국민 소비쿠폰 지급

    사상 초유의 행정마비…“내 택배 어쩌나”, “비행기 타야하는데” 발동동

    국가 정보 시스템을 관리하는 대전 유성구 국가정보자원관리원에서 불이 나 밤새 진화작업을 벌인 가운데, 김민재 행정안전부 차관은 전날 발생한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와 관련해 "업무시스템 647개가 가동이 중단된 상황"이라고 밝혔다. 김 차관은 "우체국 금융과 우편 등 대국민 파급효과가 큰 주요 정부서비스 장애부터 신속히 복구하겠다"고 말했다. 김 차관은 27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 관련 브리핑'을 열고 "화재 영향으로 항온항습기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아 서버의 급격한 가열이 우려됐고, 정보시스템을 안전하게 보전하기 위해 선제적으로 가동을 중단시킨 것"이라고 사고 경위를 밝혔다. 이어 "현재는 항온항습기를 우선 복구 중에 있으며, 이후에 서버를 재가동하여 복구조치를 하고자 한다"며 "1등급 정보시스템에 장애가 발생한 경우 서비스 연속성 계획에 의거해 수기 접수 처리 체계, 대체 사이트 안내 등 필요한 조치를 즉시 취할 수 있도록 해당기관에 협조를 요청했다"고 설명했다. 또 "민원처리가 지연돼 국민들이 불이익을 받는 일이 없도록 시스템 정상화 이전에 도래하는 세금 납부, 서류 제출은 정상화 이후로 연장토록 유관

  • 전국민 소비쿠폰 지급

    "소비쿠폰 좋아요, 앞으로도 계속 해주세요"…국민 10명 중 6명은 '찬성'

    국민 10명 중 6명이 정부가 민생회복소비쿠폰 정책을 지속하기를 원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김원이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한국리서치에 의뢰해 진행한 ‘소비쿠폰 기대효과 및 개선 사항’ 조사 결과에 따르면, 소비쿠폰 정책 지속에 대한 찬성 의견은 59.2%, 반대 의견은 33.5%로 집계됐다. 이번 조사는 이달 5일부터 11일까지 전국 19세 이상 성인 남녀 1010 대상 온라인 설문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신뢰 수준은 95%, 표본오차는 ±3.1%다. 소비쿠폰이 경기 활성화에 도움을 준다는 응답은 65.3%를 기록했다. 이 가운데 ‘매우 도움 된다’는 응답이 36.9%로 가장 많았고, ‘도움 된다’가 28.4%로 뒤를 이었다. 반면 ‘도움이 안 된다’는 9.1%, ‘전혀 도움 되지 않는다’는 7.5%로 조사됐다. 쿠폰 사용처로는 음식점이 68%로 가장 많았으며, 이어 편의점 38%, 슈퍼마켓 32.6%, 커피숍 21.1%, 병원 19.6% 순으로 확인됐다. 또 63%는 쿠폰을 ‘자신’을 위해 사용했다고 답했다. 정책 개선 방향에 대해서는 ‘사용 가능 지역 확대’가 39.8%로 가장 많이 꼽혔고, 이어 ‘사용 가능 상점

  • 관세 불확실성에도 소비쿠폰 효과에…기업체감경기 두 달 연속 상승

    전국민 소비쿠폰 지급

    관세 불확실성에도 소비쿠폰 효과에…기업체감경기 두 달 연속 상승

    대미 관세 협상 불확실성에도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 등으로 기업 체감경기가 2개월 연속 상승했다. 다만 체감지수가 장기 평균을 밑돌고 있어 경기는 여전히 '비관적'이라는 평가다. 26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기업경기조사 결과'에 따르면 9월 전 산업 기업심리지수(CBSI)는 전월 대비 0.6포인트 상승한 91.6으로 집계됐다. CBSI는 기업경기실사지수(BSI) 가운데 주요 지수(제조업 5개·비제조업 4개)를 바탕으로 산출한 심리 지표다. 장기(2003∼2024년) 평균인 100을 웃돌면 경제 전반 기업 심리가 낙관적, 반대로 밑돌면 비관적이라는 의미다. 기업심리지수는 지난달 3개월 만에 반등한 후 이달까지 2개월 연속 상승세를 보였다. 한은 관계자는 “대미 관세협상 후속 협의 지연으로 통상 관련 불확실성이 높다”면서도 “반도체를 중심으로 제조업이 소폭 개선되고, 비제조업도 민생회복 소비쿠폰 등으로 도소매업을 중심으로 개선되면서 기업심리지수가 상승했다”고 설며했다. 다만 여전히 장기 평균을 밑돌고 있어 전반적인 기업 체감 경기는 비관적이라는 부석이다. 산업별로 보면 제조업 CBSI는 93.4으로 8월보다 0.1포인트 소폭

  • 전국민 소비쿠폰 지급

    "10만원 공짜돈 주는데 왜 안받아요?"…2차 소비쿠폰도 1조 8,583억원어치 지급

    2차 민생회복 소비쿠폰 신청 사흘 만에 전체 대상자의 40%가 넘는 1,858만명 가량이 신청을 마친 것으로 집계됐다. 사흘간 지급액은 총 1조 8,583억 원이다. 25일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24일 24시 기준 전체 신청 대상자 4,560만 7,510명 가운데 1,858만 2,887명(40.75%)이 소비쿠폰을 신청했다. 요일제 기준으로는 22∼24일 신청 대상자 2,725만 3000명 중 68.2%가 신청을 마쳤다. 신청 수단별로는 신용·체크카드가 1,346만여 명으로 압도적으로 많았다. 지역별 신청률은 전남이 45.97%로 가장 높았다. 반면 강원(38.63%)과 제주(35.85%)는 전국 평균을 밑돌며 저조한 흐름을 보이고 있다. 전남은 전통시장과 지역상품권 활용도가 높아 쿠폰 사용처에 대한 기대가 바로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제주는 관광 중심 소비 구조와 높은 물가가 맞물리며 쿠폰의 체감 효용이 낮았다는 지적이 나온다. 강원 역시 농촌·산간 지역 비중이 커 신청률을 끌어올리기 어려웠던 것으로 분석된다. 앞서 정부는 이달 22일부터 전 국민의 90%를 대상으로 1인당 10만원씩 지급하는 2차 소비쿠폰 신청·지급을

  • [로터리] 스몰볼을 모아 경제 활성화

    전국민 소비쿠폰 지급

    스몰볼을 모아 경제 활성화

    한국 경제가 어려움에 처해 있다. 2분기 경제성장률은 0.7%로 소폭 반등했지만 여전히 정부는 올해 성장률을 0%대로 전망하고 있다. 더욱 우려스러운 점은 저출산과 고령화 등 구조적 요인으로 인해 한국 경제의 잠재성장률이 지속적으로 하락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에 정부는 잠재성장률 3% 달성을 위해 ‘세계 인공지능(AI) 3대 강국’을 목표로 AI 대전환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민생회복 소비쿠폰 등을 통해 서민경제 살리기에도 총력을 다하는 중이다. 하지만 재정 여력의 한계와 부동산 가격 상승에 따른 기준금리 인하 제약 등으로 정책 환경이 녹록지 않다. 이와 같은 큰 정책에 더해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돈이 안 드는 정책인 스몰볼(Small Ball)을 모아보면 어떨까. 좋은 예가 있다. 한국도로공사에서 시행한 고속도로 갈림길 개선 사업이 바로 그것이다. 도로공사는 운전자들이 고속도로 갈림길에서 방향을 헷갈리는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노면에 분홍색·초록색 등 유도선을 그어 시인성을 높였다. 그 결과 운전자들이 갈림길을 지나쳐버리거나 급작스럽게 차선을 변경하면서 발생하던 교통사고가 현저히 줄었다. 도로공사 직원의 기발한 아이디어가

  • 코나아이·형지 “지역사랑상품권 사용액 평균 285% 증가”

    전국민 소비쿠폰 지급

    코나아이·형지 “지역사랑상품권 사용액 평균 285% 증가”

    코나아이가 패션그룹형지·형지글로벌·형지엘리트와 함께 진행한 지역경제 활성화 경품이벤트로 인해 인천, 경기 지역의 형지 브랜드 매장에서 지역사랑상품권 사용액이 전년 동기 대비 285% 증가했다고 25일 밝혔다. 코나아이와 형지는 올해 7월 31일 인천 송도에 위치한 형지글로벌 패션복합센터에서 업계 최초로 지역사랑상품권과 지역 내 우수 기업이 실질적인 소상공인 지원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제휴를 체결했다. 코나아이가 보유한 60여곳의 지역사랑상품권 플랫폼과 형지의 전국 2000여개 브랜드 매장을 연결해 사용자와 소상공인에게 다양한 지원과 혜택을 제공하기 위한 협력이었다. 이에 따라 정부의 1차 민생회복 소비쿠폰 정책에 맞춰 올해 8월 한 달간 인천·경기 지역의 형지 브랜드 매장에서 지역사랑상품권(인천e음, 경기지역화폐)으로 결제한 고객을 대상으로 대규모 경품 이벤트를 진행해 성황리에 마쳤다. 형지는 이번 이벤트에 참여한 인천, 경기 지역사랑상품권 사용자 중 추첨을 통해 약 4400명에게 3600만 원 상당의 경품을 지급할 예정이다. 경품은 지역사랑상품권을 최대 50만원까지 지급하고, 인천의 경우 인천e음 플랫폼의 배달 서비

  • 취약 자영업자 연체 지속률 80% 육박…부실 장기화 우려

    전국민 소비쿠폰 지급

    취약 자영업자 연체 지속률 80% 육박…부실 장기화 우려

    최근 가계와 자영업자 취약차주가 늘어나면서 이들의 연체 진입률과 연체 지속률이 동반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자영업자를 중심으로 부실이 확대·장기화될 위험이 커지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된다. 한국은행이 25일 발표한 금융안정 상황에 따르면 가계 취약차주의 연체율은 2분기 기준 10.48%로 1분기(10.9%)에 이어 10%대 흐름을 이어갔다. 자영업자 취약차주의 연체율 역시 11.34%를 기록하며 지난해 3분기 이후 11~12%대의 높은 수준을 지속하고 있다. 신규로 연체에 진입하는 비율(연체진입률)과 연체 상태가 장기화되는 비율(연체지속률)도 동반 상승했다. 2021년 약 2.5% 수준이던 가계 및 자영업자 취약차주의 연체진입률은 올해 2분기 말 각각 3.90%와 4.42%로 뛰었다. 가계 차주의 연체지속률은 74.9%로 과거와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지만 자영업자의 경우 전체 차주가 77.4%, 취약차주는 79.4%로 올라서 부실 장기화가 뚜렷해지고 있다. 취약차주 연체율이 두 자릿수에서 고착화되고 있다는 점이 주목된다. 특히 자영업자의 경우 경기 회복 지연 속에 부실이 장기화될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 더욱이 취약차주

  • 가락시장 찾은 정청래

    전국민 소비쿠폰 지급

    가락시장 찾은 정청래 "내란 스트레스, 소비쿠폰으로 위로된 듯"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추석 연휴를 앞둔 25일 가락농수산물종합시장을 방문해 물가 점검에 나섰다. 정 대표는 이날 서울 송파구 가락시장을 방문해 상인들을 만났다. 이날 방문에는 전현희·황명선·서삼석·박지원 최고위원과 최기상 정책위수석부의장,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등이 동행했다. 정 대표는 현장 간담회에서 “지역구에 있는 망원시장에 가보니 소비쿠폰으로 매출이 30% 늘었다고 한다”며 “오랜만에 상인들도, 시장에 오신 분들도 소비쿠폰으로 즐거운 마음이시더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내란 때문에 스트레스받고 불면의 밤도 보냈는데 이재명 정부 들어 (소비쿠폰으로) 조금이라도 위로가 된 것 같아 자부심을 많이 느꼈다”며 “2차 민생회복 소비쿠폰도 기능을 하게 될 것”이라고 했다. 정 대표는 또 “정부·여당은 국민의 삶을 책임지는 주체이기 때문에 코스피 지수, 가뭄·수해 등 물 관리도 잘해야 하고 물가 관리도 잘해야 한다”며 “정부·여당은 (민생) 어려움을 듣고 최대한 조치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상인들은 이어진 비공개 간담회에서 여당에 주차 공간 개선, 도매시장 온누리상품권 사용 확대 등을 건의했다. 부승찬 대변

  • 늦어진 추석연휴에 직격탄…대형마트·SSM 매출 급감

    전국민 소비쿠폰 지급

    늦어진 추석연휴에 직격탄…대형마트·SSM 매출 급감

    올해 추석이 늦어지고 소비쿠폰 사용이 제한된 영향으로 지난달 대형마트와 준대규모점포(SSM)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큰 폭으로 감소했다. 반면 '소비쿠폰 특수'가 계속되며 편의점의 월간 매출은 2개월 연속 증가세를 기록했다. 24일 산업통상자원부가 발표한 2025년 8월 주요 유통업체 매출 동향에 따르면 대형마트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15.6% 줄어든 것으로 집계됐다. 올해 2월 이후 최대 감소폭이다. SSM 매출도 같은 기간 5.9% 감소해 3월부터 5개월간 이어오던 매출 증가 행진이 멈췄다. 대형마트와 SSM의 매출이 큰 폭으로 감소한 것은 온라인으로 장보는 수요가 증가한 가운데 올해 추석 연휴가 작년보다 19일 늦어 식품군을 중심으로 타격을 입었기 때문이다. 여기에 대형마트와 SSM에서는 7월 말부터 지급된 소비쿠폰 사용이 불가능해 편의점 등 쿠폰 사용처로 수요가 분산된 것으로 풀이된다. 실제 소비쿠폰의 가장 큰 수혜주로 꼽히는 편의점은 업황 둔화 속에서도 8월 매출이 전년 대비 1.1% 증가했다. 백화점의 경우 늦은 추석 영향으로 식품군 매출은 감소했지만, 긴 폭염 속 실내 피서 마케팅에 힘입어 사치품 및

  • 홈플러스, 추석 상여 다음 달로…폐점 보류에 혼란도

    전국민 소비쿠폰 지급

    홈플러스, 추석 상여 다음 달로…폐점 보류에 혼란도

    홈플러스가 자금 사정 악화로 직원 대상 추석 명절 상여금을 예정된 날짜보다 늦춰서 지급하기로 결정했다. 정치권의 압박으로 줄폐점 위기에서는 벗어났지만 홈플러스의 자금난은 계속되는 모양새다. 추석 상여, 다음 달 지급 홈플러스는 최근 전 직원들에게 추석 명절 상여금을 10월 2일 지급한다고 공지했다. 당초 지급 예정일인 9월 말에서 이틀가량 미뤄진 것이다. 업계의 한 관계자는 “보통 홈플러스는 명절 연휴가 시작하기 최소 1주일 전에 상여금을 지급해왔었다”며 “자금 사정이 워낙 좋지 않은 데다 이달 지급할 대금까지 있다 보니 직원 대상 명절 상여금을 9월에 지급하지 못하고 다음 달로 미루는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실제로 홈플러스의 자금 사정은 갈수록 악화되고 있다. 대기업을 중심으로 납품이 원활하게 이뤄지지 않으면서 영업 차질을 빚고 있기 때문이다. 19일 더불어민주당과 홈플러스의 대주주인 MBK파트너스와의 비공개 간담회에서 MBK와 홈플러스가 정치권에 대기업의 납품 재개 협조를 요청한 것도 이 때문이다. MBK는 폐점 예정인 점포 15곳을 포함해 전 점포의 폐점 논의를 중단하는 대신 재무적 어려움이 해소되야 한다고 밝혔다

  • 처음
  • 이전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다음
  • 끝

추천 이슈

  •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이태원 참사’ 기소됐던 박희영 용산구청장, 국민의힘 복당 무산

    기사 707개

  • 쿠팡 개인정보 유출

    쿠팡 ‘착한상점’ 누적 매출 5조…중소상공인 판로개척 지원

    기사 150개

  • 전쟁 쇼크 덮친 韓증시

    12% 급락 뒤 9% 급등…요동친 ‘6000피’ 다음주 향방은

    기사 504개

  • 거세지는 AI 신냉전

    피지컬AI가 바꾼 제조업 밸류에이션…“3분기 5600도 가능”

    기사 74개

  • 美-이란 전쟁

    트럼프 “이란, 중동의 패배자…오늘 매우 큰 타격 입을 것”

    기사 64개

  • 마켓시그널
    • 국내증시
    • 해외증시
    • IB&Deal
    • 펀드 채권
    • 정책
    • 증권일반
  • 집슐랭
    • 정책
    • 부동산일반
    • 건설업계
    • 원클릭 분양현장
  • 경제
    • 경제분석
    • 세금·재정
    • 통상
    • 기후에너지
    • 경제일반
  • 금융
    • 은행
    • 보험
    • 카드
    • 금융
    • 금융일반
  • 기업
    • 대기업
    • 중기·IT
    • 유통·생활
    • 바이오
    • 기업인
    • 투자·재무
    • 기업일반
  • 정치
    • 청와대
    • 국회
    • 총리실
    • 통일·외교·안보
    • 정치일반
  • 사회
    • 사회일반
    • 사건사고
    • 법조
    • 교육
    • 노동·고용
    • 행정
    • 지방자치
  • 국제
    • 미국·중남미
    • 일본·중국
    • 아시아·호주
    • 유럽
    • 중동·아프리카
  • 문화
    • 전시·공연
    • 영화·미디어
    • 출판
    • 여행·레저
    • 문화일반
    • 아트씽
  • 골프 · 스포츠
    • 골프일반
    • 생생레슨
    • 스포츠일반
  • 오피니언
    • 사설
    • 사내칼럼
    • 사외칼럼
    • 서경IN
    • 인터뷰
    • 인사·부고
    • 온라인설문
  • 멀티미디어
    • 영상
    • 포토
  • 구독 +
    • 연재
    • 기획
    • 이슈
    • 오피니언·칼럼
    • 기자
    • 전체뉴스
    • 아카이브
    • 지면보기
    • 스타즈 클럽
    • 서경 행사
  • 회사소개
  • 공지사항
  • 광고안내
  • 신문구독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제보
  • 고충처리인
  • 초판보기
  • RSS

패밀리 사이트

  • 미주한국일보
  • 라디오서울
  • 서울경제TV
  • 시그널
  • 디센터
  • 라이프점프
  • 대한민국 과학기술인상
  • 서울포럼
  • 어깨동무파크골프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6 트윈트리타워 B동 14~16층대표전화 : 02) 724-8600

상호 : 서울경제신문사업자번호 : 208-81-10310대표자 : 손동영등록번호 : 서울 가 00224등록일자 : 1988.05.13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4065등록일자 : 2016.04.26발행일자 : 2016.04.01발행 ·편집인 : 손동영청소년보호책임자 : 신한수
서울경제의 모든 콘텐트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Sedaily,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