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제
  • 마켓시그널
  • 집슐랭
  • 경제
  • 금융
  • 기업
  • 정치
  • 사회
  • 국제
  • 문화
  • 골프 · 스포츠
  • 오피니언
  • 구독+
  • 전체뉴스
  • 6·3 지방선거

알림

알림서비스는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

님

  • 마이 콘텐츠
  • 회원정보
  • 로그아웃
  • 마켓시그널
    • 국내증시
    • 해외증시
    • IB&Deal
    • 펀드 채권
    • 정책
    • 증권일반
  • 집슐랭
    • 정책
    • 부동산일반
    • 건설업계
    • 원클릭 분양현장
  • 경제
    • 경제분석
    • 세금·재정
    • 통상
    • 기후에너지
    • 경제일반
  • 금융
    • 은행
    • 보험
    • 카드
    • 금융
    • 금융일반
  • 기업
    • 대기업
    • 중기·IT
    • 유통·생활
    • 바이오
    • 기업인
    • 투자·재무
    • 기업일반
  • 정치
    • 청와대
    • 국회
    • 총리실
    • 통일·외교·안보
    • 정치일반
  • 사회
    • 사회일반
    • 사건사고
    • 법조
    • 교육
    • 노동·고용
    • 행정
    • 지방자치
  • 국제
    • 미국·중남미
    • 일본·중국
    • 아시아·호주
    • 유럽
    • 중동·아프리카
  • 문화
    • 전시·공연
    • 영화·미디어
    • 출판
    • 여행·레저
    • 문화일반
    • 아트씽
  • 골프 · 스포츠
    • 골프일반
    • 생생레슨
    • 스포츠일반
    • 어깨동무 파크골프
  • 오피니언
    • 사설
    • 사내칼럼
    • 사외칼럼
    • 서경IN
    • 인터뷰
    • 인사·부고
    • 온라인설문
  • 멀티미디어
    • 영상
    • 포토
  • 구독 +
    • 연재
    • 기획
    • 이슈
    • 오피니언·칼럼
    • 기자
    • 전체뉴스
    • 아카이브
    • 지면보기
    • 스타즈 클럽
    • 서경 행사
  • # 코어파워 KOREA
  • # 美 이란 전쟁
  • # 코스피
  • # 6·3 지방선거
  • # 다주택자
  • # 환율
  • # 물가 쇼크
  • # AI프리즘
  • 회사소개
  • 공지사항
  • 광고안내
  • 신문구독
  • 제보
  • 고충처리인
  • 초판보기
  • RSS
  • 마이 콘텐츠
이슈
인재전쟁

인재전쟁

진행중

기사 523개

공유
공유
페이스북
엑스
카카오톡
주소복사
  • 부산 전력반도체 필드캠퍼스란? 민간기업 내 산학협력 모델 첫 사례

    인재전쟁

    부산 전력반도체 필드캠퍼스란? 민간기업 내 산학협력 모델 첫 사례

    부산시가 전력반도체 산업을 차세대 성장 동력으로 육성하기 위해 민간기업 내 상설 교육·연구 거점을 개소하며 지역 산업 생태계 고도화에 속도를 낸다. 부산시는 30일 기장군에 위치한 아이큐랩 본사에서 ‘부산형 라이즈(RISE) 전력반도체산업 필드캠퍼스’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필드캠퍼스 출범은 대학·기업·연구기관이 상시 협력하는 개방형 산학협력 모델(Open-UIC)을 통해 전력반도체 산업 전 주기를 부산에 집적시키겠다는 전략의 핵심이다. 필드캠퍼스는 내년 1월부터 반도체 관련 학과 학생 교육·실습, 재직자 직무교육, 산학공동연구, 기업 교류를 아우르는 상설 협력 공간으로 운영된다. 시는 이를 통해 지역 인재 양성부터 취업·정주, 기업 성장과 투자 확대로 이어지는 산업 선순환 구조를 구축한다는 구상이다. 특히 이날 개소식과 함께 시와 부산라이즈혁신원·부산테크노파크·한국전력소자산업협회(회원사 114개사), 부산지역 대학 20개교가 참여하는 ‘부산형 개방형 산학협력(Open-UIC) 조성협의체’가 공식 출범했다. 기존 대학과 기업 간 개별 협력 방식에서 벗어나, 중소기업 중심의 지역 산업 구조를 반영한 집단형·지속형

  • 광주은행 신임 부행장에…강지훈·김홍화·김원주·박성민·박대하 선임

    인재전쟁

    광주은행 신임 부행장에…강지훈·김홍화·김원주·박성민·박대하 선임

    광주은행은 30일 본부 조직개편과 함께 부행장보 5명(강지훈·김홍화·김원주·박성민·박대하)을 신규 선임하는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인사는 기존 임원 5명(이강현·박성우·김재춘·임양진·김은호)의 퇴임에 따라 현장 경험과 전문성을 고루 갖춘 내부 인재를 전면에 배치해, 조직의 연속성과 실행력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자산관리 분야에서 풍부한 경험을 갖춘 여성 임원을 추가 발탁해 전문성과 다양성을 동시에 강화했다. 이에 따라 광주은행의 여성 임원은 기존 1명에서 2명으로 확대됐다. 또한 풍부한 실무 경험과 현장 성과를 두루 갖춘 내부 인재를 임원으로 선임해, 조직의 연속성과 미래 경쟁력 강화를 동시에 도모했다. 광주은행은 이번 조직개편을 통해 사업별 전담 조직을 신설·재편하고, 업무 실행력과 집중도를 높이는 데 주력했다.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신성장전략본부’ 신설이다. 전략대출, 자산담보대출, 외국인금융 기능을 통합한 핵심 사업 전담 조직을 구축해 전문성과 관리 효율성을 동시에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IB 전문은행으로의 도약을 위해 ‘투자금융본부’를 확대 개편했다. 부동산 PF와 비부동산 IB

  • 계룡건설 철인3종 선수단, 철인3종 인재육성 장학금 500만원 전달

    인재전쟁

    계룡건설 철인3종 선수단, 철인3종 인재육성 장학금 500만원 전달

    계룡건설 철인3종 선수단은 30일 계룡건설 사옥에서 계룡장학재단(이사장 이승찬·계룡건설 회장)에 철인3종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 500만 원을 전달했다. 올해초 500만원을 기부한 데 이은 두 번째 장학금 전달이다. 이번 장학금은 계룡장학재단을 통해 철인3종 유망주 발굴과 육성에 사용될 예정이다. 신성근 감독은 “창단 이후 과분한 성원을 바탕으로 2년 연속 전국체전 종합 우승이라는 최고의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우리 사회에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고, 철인3종 발전에 더욱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계룡건설 철인3종 선수단은 2024년 1월 창단된 전국 유일의 기업 남자 철인 3종팀으로 지난 10월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에서 금메달 3개와 은메달 1개를 획득하며 전 종목을 석권, 2년 연속 종합 우승을 차지하는 등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었다. 계룡건설 철인3종 선수단은 앞으로도 모범적인 팀 운영과 성실한 훈련을 바탕으로 사회적 책임을 다하며 대한민국 철인3종 발전에 기여하는 팀으로서의 역할을 이어갈 계획이다.

  • 인재전쟁

    "외국인 창업 인재, 부산으로" 창업이민센터 유치로 판 바뀐다

    부산이 외국인 기술창업 인재를 지역으로 끌어들이는 국가 차원의 창업이민 거점으로 도약한다. 수도권에 집중됐던 창업이민 인프라가 부산으로 확장되면서 글로벌 인재 유치와 지역 창업 생태계의 질적 전환이 기대된다. 30일 부산시에 따르면 법무부가 지정하는 ‘지역 글로벌창업이민센터’ 운영기관으로 부산기술창업투자원이 최종 선정됐다. 글로벌창업이민센터는 국내에서 창업을 희망하는 외국인을 대상으로 창업 교육과 멘토링, 보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기술창업비자(D-8-4) 취득과 연계하는 핵심 기관이다. 이번 선정으로 부산은 동남권에서 처음으로 글로벌창업이민센터를 운영하게 됐다. 그간 글로벌창업이민센터는 서울에 집중돼 있었으나 정부의 국가균형발전 기조에 따라 지역 확산이 본격화되면서 부산이 전략적 거점으로 낙점됐다. 현재 전국에서 운영 중인 글로벌창업이민센터는 서울 5곳과 전북 1곳에 불과하다. 여기에 부산과 충북이 새롭게 추가되면서 총 8곳으로 늘어났다. 부산의 합류는 외국인 창업 인재가 수도권에 머무르지 않고 지역에 정착·성장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을 갖췄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운영기관으로 선정된 부산기술창업투자원은 ‘오아시스(OAS

  • 개설 2년 만에 日 유력 벤처서 ‘입도선매’…영진전문 글로벌시스템융합과 두각

    인재전쟁

    개설 2년 만에 日 유력 벤처서 ‘입도선매’…영진전문 글로벌시스템융합과 두각

    영진전문대학교 글로벌시스템융합과가 개설 2년 만에 일본 인공지능(AI)·정보기술(IT) 분야에서 급부상 중인 이른바 ‘메가 벤처’에 조기 합격자 2명을 배출하며 교육 성과를 입증하고 있다. 메가 벤처는 벤처기업으로 출발해 대기업에 준하는 규모와 영향력을 갖춘 기업으로, 최근 일본 IT·AI 취업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다. 30일 영진전문대학교에 따르면 글로벌시스템융합과는 AI·소프트웨어(SW) 전문 인재를 양성해 일본 취업까지 연계하는 것을 목표로 지난해 신설된 3년제 학과다. 이번에 조기 합격한 학생들은 2027년 2월 졸업 예정인 2학년 재학생들로, 졸업 1년을 앞두고 일본 기업에 ‘입도선매’ 됐다. 김규민 학생(23)은 도쿄에 위치한 SaaS 전문 기업 freee에 합격, 앞으로 SW 개발 업무를 담당할 예정이다. 이 학생은 재학중 일본 AI 기업 취업을 목표로 프로젝트 수업과 캡스톤디자인을 통해 실무 경험을 쌓았다. 2학년 1학기 일본 메가 벤처 여름 인턴십에 도전해 복수 기업에 합격했고 인턴십 성과를 인정받아 조기 해외 취업에 성공했다. 김민정 학생(26)은 일본 AI 기업 Ex-Wizard와 freee에 동시 합격

  • 글로벌 항공사 기준 그대로…영산대 항공학과 ‘현장 맞춤형’ 교육 눈길

    인재전쟁

    글로벌 항공사 기준 그대로…영산대 항공학과 ‘현장 맞춤형’ 교육 눈길

    영산대학교 항공관광학과가 국제항공운송협회(IATA) 기준에 부합하는 전문 자격연계 교육과정을 연이어 운영하며 동남권 항공 산업을 선도할 현장 맞춤형 전문 인재 양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30일 영산대에 따르면 항공관광학과는 22일부터 24일까지 IATA DGR(Dangerous Goods Regulations) 과정을 통해 항공위험물 취급 전문인력 양성 교육을 진행했다. 29일에는 IATA 특수고객 서비스 전문인력 양성과정을 추가로 운영했다. 해당 비교과 자격 연계 교육에 참여한 학생들은 전원 자격시험에 응시하며 실무 중심 교육의 성과를 입증했다. IATA DGR 과정은 항공기 객실승무원이 필수적으로 숙지해야 할 위험물 분류, 취급 절차, 비상 상황 대응 규정을 다루는 핵심 프로그램이다. 이는 실제 항공사 교육훈련과 동일한 글로벌 기준으로 운영된다. IATA 특수고객 서비스 과정 역시 고령자, 장애인, 임산부 등 특수 상황 고객에 대한 이해와 응대 역량을 강화하는 실무 밀착형 교육으로, 최근 항공사 채용에서 중요도가 높아지는 핵심 역량을 반영했다. 이밖에 항공관광학과는 조주기능사 등 다양한 항공·서비스 분야 전공 연계 자

  • ‘대한민국 생태수도’ 정책 시너지…전남 순천시, 호남권 첫 ‘청년친화도시’ 우뚝

    인재전쟁

    ‘대한민국 생태수도’ 정책 시너지…전남 순천시, 호남권 첫 ‘청년친화도시’ 우뚝

    차별화된 정주여건을 바탕으로 청년의 생애 전 주기를 아우르는 맞춤형 정책 패키지를 제공한 전남 순천시가 전국 시 단위 및 호남권 지방자치단체 중 최초로 ‘청년친화도시’로 지정됐다. 순천시는 이번 청년친화도시 지정에 따라 향후 2년간 국비 5억 원을 지원받게 되며 지방비 5억 원을 포함해 총 10억 원 규모의 청년친화사업을 추진한다. 지정기간 5년 동안 중앙정부로부터 청년사업 컨설팅, 정책 자문, 교육 등 다양한 행·재정적 지원도 받게 된다. 청년친화도시는 국무총리실 주관으로 지역정책에 청년 참여를 촉진하고 청년의 역량 강화와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전국 228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평가해 지정하는 제도다. 2023년 9월 ‘청년기본법’에 근거가 마련된 이후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시행됐다. 노관규 순천시장은 30일 “청년친화도시 지정은 청년과 함께 청년의 삶 전반을 고민해 온 시정 방향을 인정받은 것”이라고 설명한 뒤 “청년들이 순천에서 미래를 꿈꾸고 정착할 수 있도록 시정의 최우선 가치를 청년에 두고 전국을 선도하는 청년친화도시로 발전시키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순천시가 호남 유일 청년친화도시에 선정된 배경에는 노관

  • 대학 졸업생 취업률 69.5%…외국인 유학생은 33.4%가 '취뽀'

    인재전쟁

    대학 졸업생 취업률 69.5%…외국인 유학생은 33.4%가 '취뽀'

    지난해 대학교·대학원 졸업생 취업률이 69.5%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 대학을 나온 외국인 유학생들이 빠르게 늘며 이들에 대한 정밀한 집계도 시작된 가운데 유학생 중 취업에 성공한 비율은 33.4%인 것으로 나타났다. 교육부와 한국교육개발원은 전국 고등교육기관의 2023년 8월·2024년 2월 졸업자 63만 4904명을 대상으로 지난해 12월 31일 기준 취업 현황을 분석한 '2024년 고등교육기관 졸업자 취업통계조사' 결과를 30일 발표했다. 조사에 따르면 졸업생 가운데 취업자는 37만 7120명으로, 전체 취업 대상자(54만 2988명)의 69.5%를 차지했다. 이는 전년(70.3%) 대비 0.8%포인트 하락한 수치다. 교육부 관계자는 “2023년과 비교했을 때 지난해 전체 고용률이 감소하고 실업률은 증가한데다 경기종합지수, 경제심리지수 등도 모두 감소했다”며 전반적인 경기 침체 영향이 있었다고 설명했다. 학교 유형별 취업률은 대학원이 82.1%로 가장 높았고, 전문대학 72.1%, 일반대학 62.8%, 교육대학 60.5%였다. 전년도와 비교하면 교육대학(1.0%포인트 증가)를 제외하고 모두 하락세를 보였다.

  • 인재전쟁

    "복날 특수? 옛말 된 지 오래"…전국 개농장 80% 이미 '텅' 비었다

    개식용 종식법 시행 이후, 전체 개사육 농장의 약 78%가 이미 폐업한 것으로 확인됐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지난해 12월까지 접수된 폐업 신고 결과를 분석한 결과 당초 예상보다 빠른 속도로 폐업이 진행되고 있어 2027년 2월로 설정된 개식용 종식 목표도 차질 없이 달성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28일 밝혔다. 조기 폐업 인센티브와 지방정부의 적극적인 독려가 맞물리면서, 폐업 시기를 뒤로 잡았던 농장들까지 조기 폐업에 대거 참여한 것이 주요 요인으로 분석된다. 농식품부에 따르면, 지난 12월 21일까지 지방정부를 통해 접수된 3구간(2025년 8월 7일~12월 21일) 폐업 농장은 125호로, 사육두수는 4만 7544마리에 달한다. 지난해 8월 7일 개식용 종식법 시행 이후 올해까지 전체 개사육 농장 1537호 중 1204호가 폐업해, 약 78%에 해당한다. 특히 주목할 점은, 2026~2027년 폐업 예정이었던 농장들의 조기 폐업 참여다. 이행계획상 올해 이후 폐업 예정이던 농장 636호 중 53%인 337호가 이미 올해 폐업을 완료했으며, 마지막 6구간(2026년 9월 22일~2027년 2월 6일) 폐업 예정 농장 507호 중

  • 인재전쟁

    "환자 중독 외면한 채 8억 벌었다"…'1000번 주사' 놓은 의사의 최후

    서울중앙지검 강력범죄수사부(이태순 부장검사)는 2025년 의료용 마약범죄 단속 결과 의사와 약사 등 총 41명을 입건했다고 28일 밝혔다. 검찰은 이 중 6명을 구속 기소하고 18명을 불구속 기소했다. 재활 가능성이 있는 13명은 기소유예 처분했다. 주요 사례를 보면 의사 A 씨는 2021년부터 2024년까지 중독자 62명에게 989회에 걸쳐 프로포폴을 상습 투약해주고 8억 원을 챙겼다. 중독자 중 7명은 심각한 우울증 등 합병증을 앓다 극단적 선택을 하거나 재산을 탕진한 것으로 드러났다. 프로포폴 상위 처방 병원 분석과 마약류 통합관리시스템 등을 통해 덜미를 잡은 검찰은 A 씨를 구속하고 재판에 넘겼다. 의사 B 씨는 '공부 잘하는 약'으로 잘못 알려진 메틸페니데이트(ADHD 치료제), 펜디메트라진(다이어트약) 등 마약류 2만여 정을 타인 명의로 처방하다 적발됐다. 의사 C 씨는 중독자들에게 프로포폴을 투약해 준 후 진료기록부를 조작하고 심지어 프로포폴 투약 후 정신을 잃은 여성 피해자를 간음한 혐의도 받고 있다. 또한 의약품 도매업자들은 가짜 피부과 의원을 차린 뒤 에토미데이트를 해외로 빼돌려 8개월간 10억원 상당의

  • AI·재난안전 민간 전문가 141명, 공무원 5·7급 채용 합격

    인재전쟁

    AI·재난안전 민간 전문가 141명, 공무원 5·7급 채용 합격

    인공지능(AI)·빅데이터 분석, 재난안전 정책연구 등 현장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인재를 선발하는 국가공무원 민간경력자 일괄채용시험에 141명이 최종 합격했다. 인사혁신처는 29일 사이버국가고시센터를 통해 ‘2025년도 국가공무원 5·7급 민간경력자 일괄채용시험’ 합격자 141명을 발표했다. 5급과 7급에서 각각 34명, 107명의 민간 전문가들이 선발됐다. 최종합격자들의 평균 경력은 5급 8.7년으로 지난해(9.4년)보다 낮아졌고, 7급은 5.8년으로 지난해(5.7년)보다 약간 높아졌다. 10년 이상 장기 경력자는 5급 15명(44.1%), 7급 15명(14.0%)으로 나타났다. 평균 연령은 5급 38.8세(지난해 40.7세), 7급 33.6세(지난해 34.2세)다. 최고령과 최연소 합격자는 5급에서 각각 52세·31세, 7급에서 각각 48세·24세였다. 남녀비율은 5급의 경우 남성 55.9%(19명), 여성 44.1%(15명), 7급은 남성 53.3%(57명), 여성 46.7%(50명)로 집계됐다. 최종합격자는 이달 30일부터 내년 1월 6일까지 사이버국가고시센터를 통해 채용후보자 등록을 해야 하며, 채용후보자는 임용 예정

  • 선양소주, ‘7년 연속’ 지역사회공헌 인정기업 선정

    인재전쟁

    선양소주, ‘7년 연속’ 지역사회공헌 인정기업 선정

    충청권 대표 주류기업 선양소주가 지난 20년간 묵묵히 실천해 온 지역사회공헌 활동의 공로를 정부와 지자체, 유관기관으로부터 잇따라 인정받았다. 선양소주는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주관하는 ‘2025 지역사회공헌 인정기업’에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2019년 ‘지역사회공헌 인정제’를 도입한 첫해부터 올해까지 한 해도 빠짐없이 이름을 올리며, 대전 지역 민간기업 중 유일하게 ‘7년 연속 선정’이라는 금자탑을 쌓았다. ‘지역사회공헌 인정제’는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친 기업을 발굴해 그 공로를 인정해 주는 제도다. 선양소주는 지난20여 년간 묵묵히 이어온 진정성 있는 나눔 활동을 통해 환경경영(E), 사회공헌(S), 윤리경영(G) 등 전 분야에서 탁월한 평가를 받았다. 특히 선양소주의 사회공헌은 단순 기부를 넘어 기업의 핵심 가치를 지역사회와 공유하는 ‘공유가치창출(CSV)’의 모범 사례로 꼽힌다. 대표적인 활동인 ‘계족산 황톳길’은 2006년부터 20년간 이어온 선양소주의 뚝심 그 자체다. 매년 약 10억 원, 누적 200억 원을 투입해 대전 계족산에 14.5㎞의 황톳길을 관리해왔다. 그 결과 연간 100만 명

  • UNIST, 개교 이래 최대 규모 전임교원 38명 확충… ‘AI·융합연구’ 승부수

    인재전쟁

    UNIST, 개교 이래 최대 규모 전임교원 38명 확충… ‘AI·융합연구’ 승부수

    울산과학기술원(UNIST)이 개교 이래 최대 규모의 전임교원을 확보하며 국가 AI 경쟁력 강화와 지역 산업 혁신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UNIST는 2025년 1·2차 통합채용을 통해 총 38명의 신규 전임교원을 임용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채용에는 총 1150명의 국내외 우수 연구자가 지원해 비수도권이라는 지리적 여건 속에서도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이번 채용의 가장 큰 특징은 학과 단위 모집에서 벗어나 전 학과·전 분야를 대상으로 진행한 ‘일괄 공모’ 방식이다. UNIST는 이를 통해 학문 간 경계를 낮추고 연구 주제를 확장하는 이른바 ‘연구 체질 전환’을 꾀했다. 정부의 부·울·경(부산·울산·경남) 초광역 협력 기조에 맞춰 지역 내 UNIST의 역할을 강화하고, 융합형 교수진을 통해 미래 첨단 산업 분야의 기술 혁신을 선도하겠다는 전략이다. 채용의 핵심은 인공지능(AI) 분야의 인적 인프라 구축에 방점이 찍혔다. 정부의 ‘AI 3대 강국(G3) 도약’ 정책에 발맞춰 AI 원천 기술부터 산업 응용까지 전주기적 연구가 가능한 신진 연구자들을 우선 배치했다. 글로벌 역량 강화도 눈에 띈다. 미국 주요 주립대학에

  • SNT모티브, 연말 맞아 금정구 취약계층에 방한용품 나눔

    인재전쟁

    SNT모티브, 연말 맞아 금정구 취약계층에 방한용품 나눔

    부산의 대표 향토기업인 SNT모티브가 연말을 맞아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방한용품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29일 지역 사회에 따르면 SNT모티브 사원협의회를 중심으로 한 임직원 30여 명은 지난 27일 부산 금정구 노인복지관을 찾아 독거노인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 300가구를 대상으로 방한용품을 전달했다. 이날 임직원들은 이불과 베개, 장갑, 양말 등 겨울철 필수 방한용품을 직접 전달하며 한파에 취약한 어르신들이 보다 따뜻하고 안전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했다. 해당 행사는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실천하기 위한 연말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사원협의회 관계자는 “지역 내 취약계층이 추운 겨울을 조금이나마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임직원들이 뜻을 모아 매년 지속적인 기부와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상생 활동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SNT그룹은 사회공헌 활동에도 꾸준히 힘을 쏟고 있다. 2013년 설립된 운해장학재단을 통해 이공계 인재 육성과 교육 소외계층 지원에 나서며 현재까지 누적 1480여 명에게 총 114억 원의

  • 인재전쟁

    "청년들, 두 팔 벌려 환영"…대기업들, '자소서' 싹 없애고 면접부터 본다, 효과는?

    일본에서 생성형 인공지능(AI)로 작성·첨삭된 자기소개서가 늘어나며 지원자 간 변별력이 떨어지자 기업들이 서류 전형을 과감히 없애고 지원자 전원을 면접으로 평가하는 등 채용시장에 변화가 감지되고 있다. 28일(현지시간) 아사히신문 등에 따르면 일본 로토제약은 오는 2027년 4월 입사 신입 채용부터 자기소개서 기반의 서류 전형을 폐지하고 지원자 전원 면접을 실시한다. ‘엔트리 미트(entry meet) 채용’으로 이름 붙인 이 제도에서 지원자는 희망 면접 시간을 예약한 뒤 인사 담당자와 15분간 면담을 진행한다. 면접은 원칙적으로 대면 방식이며 전국 8개 지역에서 열리고 이후 여러 차례의 면접과 그룹 워크 등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선발한다. 대기업과 금융권도 변화의 흐름에 동참하고 있다. 일본 통신·IT 기업 소프트뱅크는 올해 1월부터 자기소개서 제출을 폐지하고 자기소개 영상을 AI로 1차 분석한 뒤 인사 담당자가 최종 판단하는 방식을 도입했다. 요코하마은행 역시 신입 채용에서 자기소개서를 없애고 1분 분량의 자기 PR 영상을 제출하도록 했다. 실제로 일본 취업 준비생들 사이에서 AI 활용은 이미 보편화됐다. 취업 정보업체

  • 처음
  • 이전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다음
  • 끝

추천 이슈

  • 美-이란 전쟁

    이란 대표 “협상 진전 있지만 합의 멀어…전장은 우리가 유리”

    기사 291개

  • 전쟁 쇼크 덮친 韓증시

    국내 증시 시총 ‘1조 클럽’ 377곳…전쟁 이전 수준 회복

    기사 697개

  • 6·3 지방선거

    지하철 대신 버스 멈춘 전장연…경찰, 교통방해 혐의 내사 착수

    기사 1,185개

  • 불안한 환율

    외인 배당·주식 매도 겹치며 환율 상승…1483.5원 마감

    기사 499개

  • 거세지는 AI 신냉전

    피지컬AI가 바꾼 제조업 밸류에이션…“3분기 5600도 가능”

    기사 74개

  • 마켓시그널
    • 국내증시
    • 해외증시
    • IB&Deal
    • 펀드 채권
    • 정책
    • 증권일반
  • 집슐랭
    • 정책
    • 부동산일반
    • 건설업계
    • 원클릭 분양현장
  • 경제
    • 경제분석
    • 세금·재정
    • 통상
    • 기후에너지
    • 경제일반
  • 금융
    • 은행
    • 보험
    • 카드
    • 금융
    • 금융일반
  • 기업
    • 대기업
    • 중기·IT
    • 유통·생활
    • 바이오
    • 기업인
    • 투자·재무
    • 기업일반
  • 정치
    • 청와대
    • 국회
    • 총리실
    • 통일·외교·안보
    • 정치일반
  • 사회
    • 사회일반
    • 사건사고
    • 법조
    • 교육
    • 노동·고용
    • 행정
    • 지방자치
  • 국제
    • 미국·중남미
    • 일본·중국
    • 아시아·호주
    • 유럽
    • 중동·아프리카
  • 문화
    • 전시·공연
    • 영화·미디어
    • 출판
    • 여행·레저
    • 문화일반
    • 아트씽
  • 골프 · 스포츠
    • 골프일반
    • 생생레슨
    • 스포츠일반
    • 어깨동무 파크골프
  • 오피니언
    • 사설
    • 사내칼럼
    • 사외칼럼
    • 서경IN
    • 인터뷰
    • 인사·부고
    • 온라인설문
  • 멀티미디어
    • 영상
    • 포토
  • 구독 +
    • 연재
    • 기획
    • 이슈
    • 오피니언·칼럼
    • 기자
    • 전체뉴스
    • 아카이브
    • 지면보기
    • 스타즈 클럽
    • 서경 행사
  • 회사소개
  • 공지사항
  • 광고안내
  • 신문구독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제보
  • 고충처리인
  • 초판보기
  • RSS

패밀리 사이트

  • 미주한국일보
  • 라디오서울
  • 서울경제TV
  • 시그널
  • 디센터
  • 라이프점프
  • 대한민국 과학기술인상
  • 서울포럼
  • 어깨동무파크골프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6 트윈트리타워 B동 14~16층대표전화 : 02) 724-8600

상호 : 서울경제신문사업자번호 : 208-81-10310대표자 : 손동영등록번호 : 서울 가 00224등록일자 : 1988.05.13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4065등록일자 : 2016.04.26발행일자 : 2016.04.01발행 ·편집인 : 손동영청소년보호책임자 : 신한수
서울경제의 모든 콘텐트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Sedaily,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