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서비스는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
님
진행중
기사 524개
인재전쟁
지난해 서울과 지방 소재 대학의 취업률 격차가 5.2%포인트로 최근 6년 사이 최저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25일 종로학원이 대학알리미 공시 자료를 통해 전국 220개 4년제 대학 취업률을 분석한 결과 지난해 서울 소재 대학의 평균 취업률은 65.1%였다. 반면 지방 소재 대학의 평균 취업률은 59.9%였다. 서울과 지방 소재 대학 취업률 격차는 2020년 6.4%포인트에서 2021년 7.5%포인트로 늘었다가 2022년 7.2%포인트, 2023년 6.1%포인트, 2024년 5.9%포인트로 줄었다. 인문계열과 자연계열 평균 취업률은 각각 59.9%, 63.3%였다. 인문계열과 자연계열 취업률 격차는 3.4%포인트로 최근 10년 새 가장 낮았다. 취업률이 가장 높은 지역은 충청권(62.6%)이었다. 이어 강원권(60.6%), 제주권(59.5%), 호남권(58.8%) 등의 순이었다. 서울 소재 주요 대학 중 인문계열 취업률이 가장 높은 학교는 서강대로 73.4%였다. 자연계열 취업률은 성균관대가 74.0%로 1위를 기록했다. 임성호 종로학원 대표는 “서울권 대학 취업률이 지방권보다 더 하락한 게 원인”이라며 “인문계열도 다
서울과 지방 대학 졸업생 간 취업률 격차가 6년 만에 가장 좁혀진 것으로 나타났다. 인문계열과 자연계열 간 취업률 격차 역시 10년 만에 최저 수준으로 집계됐다. 25일 종로학원이 대학알리미에 공시된 전국 220개 대학(일반대·교육대·산업대)의 취업률을 분석한 결과, 2025년 공시 기준 서울권 43개 대학의 평균 취업률은 65.1%, 지방 136개 대학은 59.9%로 집계됐다. 서울·지방 간 취업률 격차는 5.2%포인트(p)로, 코로나19가 한창이던 2020년(6.4%p) 이후 가장 작은 수준이다. 격차 축소의 배경에는 서울권 대학 취업률의 하락이 있다. 서울 소재 대학의 취업률은 전년 대비 1.7%포인트 떨어진 반면, 지방대는 1.0%포인트 하락에 그쳤다. 종로학원은 “취업 시장 전반이 얼어붙으면서, 상대적으로 취업 여건이 좋다고 여겨지던 서울권 대학 졸업생들도 타격을 받은 결과”라고 설명했다. 계열 간 취업률 격차 역시 빠르게 줄고 있다. 지난해 인문계열 취업률은 59.9%, 자연계열은 63.3%로 격차는 3.4%포인트에 그쳤다. 이는 2016년 이후 가장 작은 차이다. 자연계열 취업률이 전년 대비 2.2%p 하락하며
DGIST가 교육부 주관 글로컬랩 선정을 계기로 ‘뇌신경 디지털 트윈’ 연구개발에 본격 나선다. 25일 DGIST에 따르면 DGIST 뇌공학융합연구센터는 최근 교육부로부터 ‘이공분야 학술연구지원사업 글로컬랩(Glocal Lab)’에 선정됐다. 글로컬랩 사업은 대학 부설 연구소를 지역 기초연구·혁신의 거점으로 키우는 신규 연구개발(R&D) 지원 사업이다. 대학 연구소를 육성해 글로벌 수준의 연구 경쟁력을 갖추면서도 지역 수요·산업과 연결되는 글로컬 연구 생태계를 조성하자는 취지로 진행되고 있다. DGIST의 글로컬랩 사업은 뇌 신경회로를 가상 환경에 복제하는 디지털 트윈 기술인 ‘뉴로-레플리카’ 개발을 목표로, 향후 9년간 국비 144억 원과 대구시비 9억 원을 포함, 총 153억 원을 투입하는 것이 핵심이다. 이를 활용하면 파킨슨병, 간질 등 신경질환의 정밀 진단과 맞춤형 치료 가능성을 높일 수 있다는 게 DGIST 측의 설명이다. 이와 관련, DGIST는 최근 연구행정동 국제회의장에서 뉴로-레플리카 기술을 소개하고 지역 기업과 함께 뇌산업 및 창업 생태계 조성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워크숍을 열고 글로컬랩 사업의 본격적인
[주요 이슈 브리핑] 바이오 기술수출: 아리바이오가 미국 레스타리에 신장·간질환 신약 후보물질을 최대 3300억 원에 기술수출하며 신약 개발 영역을 신경계에서 희귀 신장·간질환으로 본격 확대했다. 이에 따라 국내 바이오 기업들의 파이프라인 다각화와 미충족 의료수요가 큰 희귀질환 시장 진출이 가속화되고 있는 상황이다. AI 도시 전환: 서울시가 연간 1만 명 규모 AI 인재 양성 체계와 2625억 원 규모 ‘AI 전환 펀드’를 구축하며 AI 기반 도시 운영 체계로의 본격 전환에 착수했다. 또한 대학 캠퍼스타운과 청년취업사관학교를 통한 교육 인프라 확충으로 AI 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하고 있는 모습이다. 업종 교체: 2차전지 ETF가 최근 일주일 사이 최대 28.8% 급등하며 증시 주도주로 부상한 반면 바이오 ETF는 최대 6.0% 하락하며 업종 간 희비가 뚜렷하게 엇갈렸다. 한편 CES에서 공개된 휴머노이드 로봇과 전고체 배터리 기술이 맞물리면서 2차전지 업종에 대한 투자심리가 다시 살아나고 있는 전망이다. [스타트업 창업자 관심 뉴스] 1. 아리바이오, 美기업에 신장·간질환 신약물질 3300억 수출
[주요 이슈 브리핑] K컬처 양성 체계: K팝·드라마 등 한류 콘텐츠가 글로벌 주목을 받는 가운데 정부가 대중문화교류위원회를 신설하고 박진영 JYP 대표를 장관급 위원장에 임명했다. 전문가들은 단순 소비 진작을 넘어 작곡·안무·사운드·무대기술 등 산업 전체에 체계적 인재 양성 시스템을 구축해야 K컬처가 일시적 유행을 넘어 글로벌 표준으로 자리잡을 수 있다고 강조한다. 연기금 책임 강화: 더불어민주당이 국민연금의 스튜어드십 코드 이행 감독 권한을 보건복지부에서 금융당국으로 이관해야 한다는 입법을 추진 중이다. 스튜어드십 코드는 연기금·자산운용사가 자산운용 과정에서 장기적 기업가치 형성에 관여할 책임을 명시한 행동 지침으로, 직접투자뿐 아니라 위탁운용과 사모펀드까지 이행 점검을 확대하고 관련 정보를 투명하게 공개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조선업 구조 문제: 조선업 현장에서 최저임금 수준의 열악한 처우로 인해 국내 고용이 어려워지자 외국인 노동자 의존도가 40%까지 치솟았다. 이재명 대통령은 울산 타운홀 미팅에서 “세계 최강 조선업 경쟁력으로 몇조 원씩 남기면서 최저임금을 주는 구조가 이상하다”며 하도급 구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전력난 해법을 직접 현장에서 점검하며 "경기도가 용인 반도체클러스터의 든든한 지원군이 되겠다”고 약속했다. 김 지사는 23일 오전 제29번째 민생경제 현장투어 ‘달달버스’ 일정으로 용인시 처인구 원삼면 일원에 조성 중인 용인 반도체클러스터 일반산업단지 현장을 찾았다. 이날 김 지사는 산단 현장사무소에서 SK하이닉스 관계자와 협력사 대표들과 간담회를 열고, 산업단지 조성 현황과 기업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어 직접 공사 현장을 찾아 진행 상황을 점검하며 전력 공급 대책의 의미를 설명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이상식 국회의원, 황준기 용인시 제2부시장, 박호현 SK하이닉스 용인CPR 부사장, 장효식 SK에코플랜트 부사장, 그리고 반도체 소부장 협력사 대표들이 대거 참석해 용인 반도체클러스터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여줬다. 특히 간담회에서는 김 지사가 하루 전 발표한 ‘도로-전력망 공동건설 협력체계’가 화제였다. 김 지사는 전날 한국전력공사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새로 건설되는 지방도 318호선 용인·이천 구간 27.02㎞의 도로 하부 공간을 활용해 전력망을 구축하기로 했다. 이는 도로 건설과
“지방 산업단지에서 일하면 기회와 경험이 차단된다는 인식이 강합니다. 하다못해 CES라도 가볼 수 있게 도와주면 좋겠습니다.” 이달 22일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을 만난 전북 완주문화산단 근무 청년들은 한목소리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달라고 호소했다. 지역 산단에 성장의 온기가 돌고 내 삶이 나아질 수 있다는 생각이 들어야 청년들이 지방행을 선택할 수 있다는 이야기다. 김 장관은 “결국엔 청년이 움직여야 기업도 움직일 수 있다”며 파격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정부는 수요자 중심의 5극 3특 전략을 가다듬기 위해 지방 산단 정주 여건 개선 아이디어를 공모하는 경연(해커톤)도 열겠다는 방침이다. 김 장관은 이날 한국산업단지공단 전북지역본부에서 재생에너지 소부장 기업 대상 간담회를 마친 뒤 기자와 만나 “5극 3특 전략의 일환으로 중앙정부와 지방 기업이 맺을 특약에 구체적인 지원 사항과 기업의 이전 약속이 담기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지방 특성에 맞춰 성장 동력을 키우기 위해 전략산업을 지정한 뒤 해당 기업들이 모일 수 있도록 맞춤형 지원 대책과 기업 이전 계획을 함께 발표하겠다는 이야기다. 김 장관은 지방자치단체별로 5극
인하대학교가 인천 청소년들에게 미래산업 현장을 미리 경험할 기회를 제공한다. 인하대 인하 위드아이 청소년 진로지원센터는 31일 60주년기념관에서 ‘I-RISE With-i 페스티벌’을 연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되며 인천 시민이면 무료다. 27개 체험 부스가 핵심이다. 인하대 대학(원)생 멘토 10여 팀이 직접 개발한 SW 프로젝트를 시연하고, 로봇·바이오·환경·첨단산업 분야 진로캠프와 연계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청소년들이 코딩과 디지털 기술을 손으로 만져볼 수 있다. 늘봄학교 연계 부스 17개도 문을 연다. 인하대 강사진과 지역 사회적 기업·협동조합이 초등학생 눈높이에 맞춘 체험거리를 준비했다. 시니어 프로그램도 눈길을 끈다. ‘in 스마트시티 디지털교육’ 수강생들의 학습 소감문 전시로 세대를 아우르는 디지털 교육 성과를 공유한다. 인하대 관계자는 “우리 학생들이 지역 미래인재로 성장하는 과정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자리”라고 말했다.
유승민 전 의원 딸 유담(31) 인천대 교수의 임용 특혜 의혹 수사가 본격화했다. 경찰이 채용 심사위원 휴대폰까지 압수하며 ‘외부 청탁’ 규명에 나섰다. 23일 경찰에 따르면 인천경찰청은 이날 오전 인천대 무역학부 교수 사무실을 압수수색했다. 이 과정에서 채용 심사를 담당한 A 교수의 휴대폰도 압수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이 심사위원 개인 통신기록 확보에 나선 것은 채용 과정에서 외부 청탁이 있었는지 확인하려는 것으로 풀이된다. 압수수색 영장에는 피고발인 23명 중 1명에 대한 청탁금지법 위반 등 혐의가 적시됐다. 경찰은 앞서 인천대 교직원 등을 피고발인 신분으로 불러 채용 과정 전반을 조사했다. 경찰은 지난해 11월 4일 공공기록물관리법 위반 혐의로 이인재 인천대 총장과 교무처 인사팀, 채용 심사위원 등 23명에 대한 고발장을 접수했다. 고발인은 인천대가 영구 보존해야 할 채용 관련 문서를 보관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유 교수는 지난해 2학기 인천대 전임교원 신규 채용에 합격해 글로벌정경대학 무역학부 교수로 임용됐다. 인천대는 내부 지침에 따라 공정하게 채용 심사가 진행됐다는 입장이다.
동서대학교와 부산벤처기업협회가 지역 전략산업 육성과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 성공을 위해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동서대는 부산벤처기업협회와 최근 뉴밀레니엄관 글로벌룸에서 지역 전략산업 발전과 RISE 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양 측은 산업체 수요 맞춤형 재직자 교육 및 전문 인력 양성,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공동 협력 사업 추진, 지산학 거버넌스 구축 및 산학 연구개발(R&D) 공동 수행 등에 적극 협력한다. 이를 통해 대학의 교육·연구 역량과 벤처기업의 현장 수요를 연계한 실질적 협력 모델을 만들어간다는 계획이다. 특히 동서대는 RISE 사업을 기반으로 지역 벤처기업이 필요로 하는 실무형 인재를 양성하고, 대학이 보유한 기술과 연구 성과를 기업에 이전·사업화함으로써 ‘선순환 지산학 생태계’ 조성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황기현 동서대 RISE 사업단장은 “이번 협약은 대학과 협회가 원팀으로 지역 벤처기업의 체질을 개선하는 출발점”이라며 “기업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R&BD 성과를 창출하고 지역 정주형 인재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전남도는 외국인 주민 정착 지원을 고도화한다고 23일 밝혔다. 지역산업 수요에 맞춘 우수 인재 유치를 위한 비자 확대부터 정착·생활까지 모든 과정을 두텁게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우수인재 유치 분야는 지역특화형 비자와 광역형 비자 사업을 중심으로 강화된다. 전남도는 지난해 지역특화 숙련인력(E-7-4R) 쿼터 558명을 전원 소진한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 숙련인력 쿼터를 전년 558명보다 대폭 늘려 993명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또한 전문대 졸업 후 취업과 정착으로 이어지는 ‘육성형 전문기술학과(E-7-M)’ 공모에 신청해 2월 중 선정이 확정되면 유학생의 지역 정착 통로를 넓힐 예정이다. 유학생 280명을 대상으로 광역형 비자 시범사업은 대학과 협력해 운영을 내실화하고, 지역 취업과 정착 연계를 강화한다. 대학·기업 대상 ‘이민·비자 정책 설명회’를 통해 현장 수요를 반영하고, 하반기 정식사업 신청과 함께 쿼터 확대와 ‘전남형 이민 비자’ 설계도 병행한다. 외국인 주민 권익 보호와 생활지원도 강화한다. 전남도는 고용노동부 ‘외국인근로자 지원센터’ 공모에 참여해 광역 거점 국비 확보를 추진하고, 외국인 주민 종합지원 전담팀을
시흥시는 시 공공걷기 앱(App) 만보시루가 지난 21일부터 2026년 걷기포인트의 지역화폐 모바일 ‘시루’ 전환을 재개했다고 23일 밝혔다. 만보시루는 사용자가 1일 1만 보 이상 걷기 달성하면 적립된 포인트를 시흥시 지역화폐 모바일 시루로 즉시 전환할 수 있는 전국 최초의 ‘건강걷기+지역화폐 즉시 지급 앱(App)’이다. 지난해에는 총 2억 원의 포인트 예산이 투입돼 6만 3000여 명의 사용자가 혜택받았다. 올해는 시흥시가 2025년 행정안전부 지역화폐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며 확보한 특별교부세 등을 포함해 총 1억 7000여만 원의 예산을 마련해 모바일시루 전환 지급을 다시 시작했다. 이를 통해 시민들의 걷기 참여를 지속적으로 유도하고, 지역 내 소비 활성화 효과를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시는 지난 2024년 하반기부터는 적립한 걸음 수 포인트로 참여할 수 있는 기부 챌린지 기능을 앱에 탑재했다. 이를 통해 개인의 건강 관리와 더불어 기부를 통한 지역사회 나눔까지 실천할 수 있도록 했다. 실제로 지난해 만보시루 기부챌린지를 통해 시흥시1%복지재단, 신천연합병원, 시흥시인재양성재단 등으로 관내 기업과 개인이 기부한 금액은
성남시는 2025년 지방세 징수 실적이 2조7679억원으로 집계돼 경기도 내 1위를 달성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는 2024년 징수액 2조3992억원보다 15.4% 증가한 수치로, 세목별로는 시세 1조6580억원과 도세 1조1099억원을 각각 거뒀다. 구체적으로 보면 시세는 추경 목표액 대비 947억원(6.1%)을 초과 징수했으며, 지역 내 입주기업 증가와 법인소득 확대에 따라 지방소득세가 712억원 늘어난 것이 주요 요인으로 분석됐다. 여기에 재산세, 주민세, 지난연도 수입 등에서도 235억원의 추가 세수가 발생했다. 도세는 추경 목표액 대비 2695억원(32.1%)을 초과 징수했다. 분당지역 재건축 기대감과 판교테크노밸리 내 기업 보유 대형 부동산 거래 증가로 하반기 대형 부동산 소유권 이전이 줄 이으면서 취득세를 중심으로 한 우발 세수가 다수 발생한 점이 도세 세수 확대에 크게 기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성남시는 이러한 세수 증대가 기업 활동 확대와 산업 기반 성장의 흐름과 맞물려 나타난 결과로 보고 있다. 성남시는 중소기업 해외진출 지원, 시스템반도체 인재 양성, 기업 행정절차 간소화 등 기업 활동을 뒷받침하는 정책을
AI 프리즘* 맞춤형 경제 브리핑 * 편집자 주: ‘AI PRISM’(Personalized Report & Insight Summarizing Media)은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지원을 받아 개발한 ‘인공지능(AI) 기반 맞춤형 뉴스 추천 및 요약 서비스’입니다. 독자 유형별 맞춤 뉴스 6개를 선별해 제공합니다 [주요 이슈 브리핑] 소통 리더십: 신영준 가천대 석좌교수는 LG에너지솔루션(373220) CTO 재직 시절 5년간 직원들에게 70여 통의 편지를 보내며 진정한 소통을 실현했다. T형 인재가 리더로 성장하는 과정에서 경청과 질문을 통해 심리적 안전감을 조성하고, 직원들의 진심 어린 답장을 이끌어내며 조직 내 신뢰를 구축했다. 퇴직연금 관리: 디셈버앤컴퍼니는 퇴직연금의 본질을 수익률이 아닌 '관리'로 규정하며 로보어드바이저 기반 서비스를 확대하고 있다. 총 운용자산 4462억 원, 누적 운용계좌 18만 7903개를 기록하며 하락장 방어와 변동성 통제를 통한 체계적 관리의 중요성을 입증했다. 청년 금융지원: 금융위원회는 올해를 청년 금융지원 대전환의 원년으로 삼고 재무상담과 자산 형성 지원에 나섰다. 6월
AI 프리즘* 맞춤형 경제 브리핑 * 편집자 주: ‘AI PRISM’(Personalized Report & Insight Summarizing Media)은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지원을 받아 개발한 ‘인공지능(AI) 기반 맞춤형 뉴스 추천 및 요약 서비스’입니다. 독자 유형별 맞춤 뉴스 6개를 선별해 제공합니다 [주요 이슈 브리핑] 메모리 초강세장: AI가 학습에서 추론으로 패러다임을 전환하며 고성능 D램 가격이 7개월 만에 5배 넘게 치솟았다. 엔비디아의 차세대 AI 가속기 베라 루빈이 128GB LPDDR5X를 탑재하면서 메모리반도체가 시스템 성능을 좌우하는 핵심 열쇠로 부상한 모습이다. 청년 금융지원: 금융위가 올해를 청년 금융지원 대전환 원년으로 삼고 자산 형성·사회진출 자금·금융역량 제고에 나섰다. 6월 출시 예정인 청년미래적금은 만기 3년에 정부 기여금을 대폭 확대해 청년들이 2000만 원 이상 목돈을 마련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상황이다. 조선 기술독립: 정부가 한국형 LNG 화물창 기술 실증을 위해 초대형 선박 발주에 나서며 22년간 지속해 온 독자 기술 개발이 결실을 맺을 전망이다. 기술 실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