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제
  • 마켓시그널
  • 집슐랭
  • 경제
  • 금융
  • 기업
  • 정치
  • 사회
  • 국제
  • 문화
  • 골프 · 스포츠
  • 오피니언
  • 구독+
  • 전체뉴스
  • 6·3 지방선거

알림

알림서비스는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

님

  • 마이 콘텐츠
  • 회원정보
  • 로그아웃
  • 마켓시그널
    • 국내증시
    • 해외증시
    • IB&Deal
    • 펀드 채권
    • 정책
    • 증권일반
  • 집슐랭
    • 정책
    • 부동산일반
    • 건설업계
    • 원클릭 분양현장
  • 경제
    • 경제분석
    • 세금·재정
    • 통상
    • 기후에너지
    • 경제일반
  • 금융
    • 은행
    • 보험
    • 카드
    • 금융
    • 금융일반
  • 기업
    • 대기업
    • 중기·IT
    • 유통·생활
    • 바이오
    • 기업인
    • 투자·재무
    • 기업일반
  • 정치
    • 청와대
    • 국회
    • 총리실
    • 통일·외교·안보
    • 정치일반
  • 사회
    • 사회일반
    • 사건사고
    • 법조
    • 교육
    • 노동·고용
    • 행정
    • 지방자치
  • 국제
    • 미국·중남미
    • 일본·중국
    • 아시아·호주
    • 유럽
    • 중동·아프리카
  • 문화
    • 전시·공연
    • 영화·미디어
    • 출판
    • 여행·레저
    • 문화일반
    • 아트씽
  • 골프 · 스포츠
    • 골프일반
    • 생생레슨
    • 스포츠일반
    • 어깨동무 파크골프
  • 오피니언
    • 사설
    • 사내칼럼
    • 사외칼럼
    • 서경IN
    • 인터뷰
    • 인사·부고
    • 온라인설문
  • 멀티미디어
    • 영상
    • 포토
  • 구독 +
    • 연재
    • 기획
    • 이슈
    • 오피니언·칼럼
    • 기자
    • 전체뉴스
    • 아카이브
    • 지면보기
    • 스타즈 클럽
    • 서경 행사
  • # 코어파워 KOREA
  • # 美 이란 전쟁
  • # 코스피
  • # 6·3 지방선거
  • # 다주택자
  • # 환율
  • # 물가 쇼크
  • # AI프리즘
  • 회사소개
  • 공지사항
  • 광고안내
  • 신문구독
  • 제보
  • 고충처리인
  • 초판보기
  • RSS
  • 마이 콘텐츠
이슈
인재전쟁

인재전쟁

진행중

기사 523개

공유
공유
페이스북
엑스
카카오톡
주소복사
  • 수원 R&D사이언스 파크 조성 부지 내년 1월 도시개발구역 지정

    인재전쟁

    수원 R&D사이언스 파크 조성 부지 내년 1월 도시개발구역 지정

    수원의 새도약을 이끌 수원 R&D사이언스 파크 조성 부지가 내년 1월 도시개발구역으로 지정된다. 수원시는 지난 8일 일월수목원 물빛누리홀에서 ‘수원 R&D사이언스 파크 조성사업’ 시민보고회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이재준 수원시장은 지역 주민, 이재식 수원시의회 의장, 백혜련(수원시을) 의원, 수원시의회 의원, 성균관대 관계자 등이 참석한 행사에서 “수원 R&D사이언스 파크는 풍부한 인재풀, 격자형 교통망, 우수한 정주환경, 높은 기업 입주 수요 등 첨단과학연구도시를 위한 4가지 성공 요인을 갖추고 있다”며 그동안의 추진상황을 설명했다. 수원 R&D사이언스 파크 조성 사업은 권선구 입북동 484번지 일원 35만 2600㎡ 부지에 첨단과학연구단지를 조성하는 것이다. 시는 R&D(연구&개발), AI(인공지능), 반도체, IT(정보기술), 바이오 등 첨단연구기업을 유치해 세계를 선도하는 ‘글로벌 첨단 R&D 허브’로 육성한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수원시는 R&D사이언스 파크와 인근 탑동 이노베이션밸리를 묶어 100만 평(3.3㎢) 규모의 ‘수원경제자유구역’ 지정을 추진해 한국형 실리콘밸리를 조성할 계획이다. 이재준 시장은 “

  • 불 꺼지지 않는 ‘순천시청’…적극행정 가미된 ‘국비 확보’ 역대급 성적표 받았다

    인재전쟁

    불 꺼지지 않는 ‘순천시청’…적극행정 가미된 ‘국비 확보’ 역대급 성적표 받았다

    민선 8기 들어 역대 ‘최대·최다’ 수식어를 몰고 다니는 전남 순천시. 순천시청의 불이 꺼지지 않고 있다. 시청 공무원은 연말을 맞아 그 어느 때보다 바쁘게 보내고 있다.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신화를 바탕으로 세계 속 도시와도 경쟁력을 확보한 자부심을 바탕으로 현안업무 추진을 위해 직원들은 자발적으로 밤을 잊고 업무에 매진하고 있다. 우선 시민들이 잘 살 수 있는 새로운 사업 개발을 위한 내년도 신규시책 발굴에도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이에 더해 순천의 발전과 시민행복을 이끌 사업 아이디어를 내느라 분주하다. 이 같은 적극행정을 바탕으로 노관규 순천시장은 내년 새로운 신청사 시대를 맞아 상상력이 가미된 큰틀에서의 정책발굴을 통해 한층 더 발전된 시정을 펼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노관규 시장을 비롯한 직원들은 국비예산 확보를 위해서도 서울 국회와 세종시 기획재정부를 매일같이 드나들며 사활을 걸었다. 그 결과…. 순천시는 내년도 국비 확보에서도 역대급 성적표를 받았다. 순천시는 정부예산안이 지난 2일 국회를 통과함에 따라 2026년 국비 7582억 원을 확보하며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고 8일

  • 쿠알라 한복판 태권 댄스에 현지인 열광…서울관광 홍보 행사 성황리 개최

    인재전쟁

    쿠알라 한복판 태권 댄스에 현지인 열광…서울관광 홍보 행사 성황리 개최

    7일(현지시간) 오후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중심가의 ‘파렌하이트88’ 쇼핑몰. 태권도복을 입은 시범단이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OST ‘골든’에 맞춰 태권도와 춤을 결합한 퍼포먼스를 선보이자, 현장에는 박수와 환호가 울려 퍼졌다. 무대에서 공연을 펼친 이들은 전 세계에 태권도를 알리는 시범단 ‘K 타이거즈’다. 케데헌 무술감독으로 참여한 단장 태미는 “좋은 작품에 참여한 덕분에 많은 사랑을 받고 세계에 태권도를 알릴 수 있어 정말 행복하다”고 말했다. 이날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이 주최한 행사의 타이틀은 ‘서울리데이(Seouliday)’로, ‘서울 사람처럼 즐기는 휴일’이라는 의미를 담았다. 특히 MZ 세대가 ‘문화 발신지 서울’의 매력을 한자리에서 만나보도록 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올해 한국을 찾은 말레이시아 관광객은 25만 명(10월 말 기준). 코로나19 이전의 83% 수준으로, 최근 한류 붐이 일면서 개별 자유여행객도 증가하는 추세다. 한류 콘텐츠를 접한 뒤 한국에 대한 인식이 긍정적으로 바뀌었다는 응답도 70.2%에 이를 만큼 긍정적인 이미지도 확산하는 분위기다. 이를 반영하듯 행사장에는 1000여

  • AI 1세대 석학 등 ‘2025 경기미래교육 국제포럼’서 강연

    인재전쟁

    AI 1세대 석학 등 ‘2025 경기미래교육 국제포럼’서 강연

    경기도교육청은 오는 9일 고양 소노캄에서 열리는 ‘2025 경기미래교육 국제포럼’ 핵심 프로그램의 강연자를 8일 공개했다. 이번 행사에는 인공지능(AI) 분야 최고 권위자부터 유네스코 미래학습혁신국(FLI) 관계자, 미국 교육부의 전 국제교육 정책 전문가, 대한민국 현장 대표 교사까지 미래교육 정책과 실천을 아우르는 강사들이 두루 나선다. 첫 번째 연사로는 글로벌 AI 1세대의 석학으로 꼽히는 토비 월시 교수가 나선다. 오스트레일리아 뉴사우스웨일스대학교(UNSW) 석좌교수이자 ‘UNSW AI 연구소’ 수석과학자인 그는 AI 분야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학자 중 한 명으로 손꼽힌다. ‘AI 시대, 교육은 무엇을 가르쳐야 하는가’를 주제로 미래 사회가 요구하는 인재상과 근본적인 교육의 역할 변화에 대해 통찰을 제시한다. 두 번째로 마크 웨스트 유네스코 선임담당관이 강연을 이어간다. 그는 유네스코에서 교육 분야 AI 윤리 가이드라인 수립과 디지털 학습 형평성 연구를 주도하고 있는 국제기구 핵심 인사다. AI 기술이 교육 불평등을 심화시키지 않도록 국제사회의 대응 방안을 안내하고, 전 세계 교육 현장의 인공지능(AI) 도입 사례,

  • 울산의대, 37년 만에 울산 본교 중심 의대교육 시행

    인재전쟁

    울산의대, 37년 만에 울산 본교 중심 의대교육 시행

    울산의대가 37년 만에 울산 본교 중심 교육체제를 갖추게 되면서 지역 의료 인재 양성의 새로운 전기가 마련됐다. 울산시는 울산대학교 의과대학이 이달 해부학 실습실 등 핵심 교육 기반 구축을 마무리하고, 내년부터 울산에서 본격적인 의대 교육을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지난 1988년 설립 이후 부속병원 부재로 서울아산병원에서 교육을 진행해 오던 울산의대가 비로소 지역에 뿌리내리게 된 것이다. 울산시와 울산대학교는 지난 2022년부터 올해까지 울산의대의 본교 중심 교육을 목표로 단계별 이행계획을 수립해 추진해 왔다. 지난 2022년 울산대학교는 울산 본교 중심 교육을 위한 입시요강 및 교육 체계 정비가 이뤄졌다. 지난 2023년에는 의대 교육공간 확보를 위해 동구 전하동 옛 한마음회관 소유권 이전 협의를 진행하고 설계 및 인허가 절차를 밟아왔다. 이후 올해 3월 울산대학교 의과대학 아산의학관을 개관하고 교육기반을 확보함에 따라 단계별 계획이 완료됐다. 다만 의과대학 교수의 안정적인 정착과 연구를 위해 교수연구실 및 연구공간을 내년 3월까지 추가적으로 구축할 계획이다. 울산시는 앞서 지난 7월 울산대학교와 ‘지역의료와 울산의대

  • 너도나도 ‘햇빛연금 전도사’ 모셔라…‘스타강사’ 떠오른 박우량 전 신안군수

    인재전쟁

    너도나도 ‘햇빛연금 전도사’ 모셔라…‘스타강사’ 떠오른 박우량 전 신안군수

    ‘1004섬 신안’을 전국적 이슈의 장으로 각인 시키고 있는 주역 박우량 전 신안군수가 ‘스타강사’로 떠오르고 있다. 일명 ‘햇빛연금 전도사’로 불리고 있는 박 전 군수는 국무조정실 규제개혁 부서,전북 카네기 인재개발원 등에서 강연 등을 마쳤고 8일 현재도 다수의 강연이 예고돼 있다. 가장 최근인 지난 5일 전남대 농업생명과학 대학원의 한국농어촌공사 농촌공간 재구조화 현장 전문가 양성교육 과정에 모습을 드러낸 박 전 군수는 ‘신안군 농촌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 사례’ 특별 강의를 실시해 관심을 끌었다. 박 전 군수는 이날 신안군의 농촌공간 재배치 전략을 공간구조 개편, 주거·생활환경 개선, 산업·관광 연계 재생, 주민 참여 촉진 체계 등으로 구분해 설명했다. 특히 신안군의 공간계획이 중앙정부의 농촌공간정비 정책과 어떻게 연계됐는지, 재생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행정·갈등 조정 방식 등을 정책 사례 중심으로 제시하며 호응을 얻었다. 내년 지방선거에 더불어민주당 후보로 신안군수에 출마를 예고한 박우량 전 군수. 그가 군수 재임시절 ‘박우량 표 혁신정책’은 현재까지도 전남을 넘어 전국에 각인되고 있다. 전국 최초로 시행된 △공영버스

  • WADA 총회 유치한 부산, 이번엔 ‘마이스 미래’ 설계

    인재전쟁

    WADA 총회 유치한 부산, 이번엔 ‘마이스 미래’ 설계

    부산시가 9일 벡스코에서 지역 마이스(MICE) 산업의 미래 전략을 논의하는 ‘부산 MICE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올해 세계도핑방지기구(WADA) 총회 등 굵직한 국제행사를 잇달아 유치하며 마이스 도시로 입지를 강화한 가운데, 산업계·학계·청년 인재가 한자리에 모여 부산 마이스 생태계의 경쟁력 강화 방안을 모색한다. 올해로 14회를 맞은 이번 행사는 시·벡스코·부산관광마이스진흥회·부산컨벤션산업협회가 공동 주최·주관하며 ‘부산 마이스, 미래를 향한 새로운 도약(Beyond MICE, Toward the Future)’을 표어로 산업 관계자 100여 명이 참여한다. 인공지능(AI) 확산과 ESG 경영, 글로벌 산업 변화가 빠르게 진행되는 환경 속에서 부산 마이스 산업의 방향성과 전략이 핵심 논의 주제가 될 전망이다. 개막식은 9일 오전 10시 벡스코 제1전시장 2층에서 열린다. 축사와 개막 퍼포먼스에 이어 지역 마이스 산업 발전에 기여한 단체·개인을 선정하는 ‘MICE 유공 표창’, 부산 마이스 콘텐츠 공모전 수상작을 발표하는 ‘BUSAN MICE AWARDS’ 시상 등이 이어진다. 학술·토론 프로그램도 다채롭다. 명사 초청

  • 부산시, 해운대 미디어아트로 68개 명문향토기업 홍보 나선다

    인재전쟁

    부산시, 해운대 미디어아트로 68개 명문향토기업 홍보 나선다

    부산시가 도심 대형 미디어를 활용해 지역 우수 기업을 알린다. 부산시는 해운대 그랜드 조선 부산 미디어 파사드를 통해 ‘부산시 명문향토기업’ 홍보 영상 송출을 시작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홍보는 해운대 구남로에서 열리고 있는 ‘2025 해운대 빛 축제’와 연계해 진행되는 것으로, 영상은 내년 2월 말까지 송출된다. 구남로 일대는 소셜 데이터 기반 ‘한국 관광지 500’ 중 2위에 오른 대표 관광지다. 연말연시 시민·관광객이 많이 찾는 만큼 홍보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된다. 영상 기획은 지난 7월 ‘부산시 명문향토기업 인증서 수여식 및 간담회’에서 나온 기업 의견을 반영했다. 당시 기업들은 “부산시 차원에서 우수 향토기업을 적극 홍보해 청년 인재 유입의 선순환을 만들어야 한다”고 건의했고 시는 68개 명문향토기업의 우수성과 산업 역량을 개별적으로 드러내는 영상을 제작했다. 영상 제작에는 MZ세대에 인기 있는 ‘아이소메트릭(isometric) 기법’을 활용했다. 2차원 평면에 3차원 공간을 원근 왜곡 없이 표현하는 방식이다. 기업의 기술력과 도시의 역동성을 입체적으로 표현해 부산 산업의 자부심과 미래 비전을 직관적으로 전달한

  • OECD “韓, 사교육 의존도 매우 높고 치열 경쟁에 심적 부담

    인재전쟁

    OECD “韓, 사교육 의존도 매우 높고 치열 경쟁에 심적 부담"

    AI 프리즘* 맞춤형 경제 브리핑 * 편집자 주: ‘AI PRISM’(Personalized Report & Insight Summarizing Media)은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지원을 받아 개발한 ‘인공지능(AI) 기반 맞춤형 뉴스 추천 및 요약 서비스’입니다. 독자 유형별 맞춤 뉴스 6개를 선별해 제공합니다. [주요 이슈 브리핑] 교육 역량 격차: OECD가 9년 만에 발표한 한국 교육정책전망 보고서는 학업 성취도는 높지만 사교육 의존도가 매우 높고 비판적 사고력이 취약하다고 지적했다. 사실과 의견을 구분하는 역량을 갖춘 15세 학생이 25%로 OECD 평균 47%를 크게 밑돌았으며, 자기주도적 학습능력도 평균 이하로 나타나 AI 시대 핵심 역량 강화가 시급한 상황이다. 근로문화 전환: 우리나라 연간 근로시간은 여전히 OECD 최상위권으로 법정 근로시간은 줄었지만 실근로시간은 관행과 조직문화로 인해 국제기준보다 길다. 실근로시간 단축은 초고령화·인구 감소 시대의 요구이자 생산성 향상과 인재 확보를 위한 기업의 생존 전략으로, 연차휴가 확대와 유연근무제 활용, AI 기반 업무 자동화가 핵심 실행 방안으로 제시

  • 실근로시간 단축, 기업의 새로운 경쟁력으로 [솔선수법]

    인재전쟁

    실근로시간 단축, 기업의 새로운 경쟁력으로

    우리나라의 연간 근로시간은 여전히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최상위권이다. 1주 근로시간이 1953년 48시간에서 1989년 44시간, 2003년 40시간으로 순차 단축됐다. 2018년 연장근로를 포함한 1주 간 최대 근로시간이 52시간이 되는 등 법정 근로시간은 줄어들고 있지만, 실제 일하는 ‘실근로시간’은 관행과 조직문화의 영향으로 여전히 국제기준보다 길다. 실근로시간 단축은 초고령화와 인구 감소가 본격화되는 시대적 요구이자, 생산성을 높이고 인재를 유지하기 위한 기업의 생존 전략이 된다. 실근로시간 단축은 현행 근로기준법상 제도를 충분히 활용하는 것만으로 어느 정도 목표에 도달할 수 있다. 먼저 연차휴가 사용 확대를 통하여 연차휴가 소진률을 제고하는 것이다. 휴가를 돈으로 보상 받는 것이 아니라, 휴가의 본질에 맞게 휴식을 취함으로써 실근로시간을 줄일 수 있다. 이를 위해 정부는 연차휴가 취득요건 완화와 근속연수에 따른 연차일수 확대, 연차휴가 사용촉진제도의 개선 및 연차휴가 청구나 사용을 이유로 하는 불리한 처우 금지 등을 근로기준법에 명문화하겠다는 방침을 밝히기도 하였다. 또 업무의 특성과 근무 형태에 따라 근로기

  • 인재전쟁

    "홍강의 기적 함께"…오세훈, 하노이서 정책 공유

    오세훈 서울시장이 5일(현지시간) 베트남 하노이에서 지방정부 및 기업 관계자들을 만나 한강 수변 혁신 개발, 스마트도시 등 서울 대표 정책 시행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했다. 하노이대 학생들에게는 서울의 매력과 유학생을 위한 각종 지원제도를 소개하고 우수 인재를 유치하기 위한 시간도 가졌다. 아시아 순방 중인 오 시장은 이날 출장 첫 일정으로 롯데호텔 하노이에서 열린 ‘2025 서울-하노이 도시정책 공유 포럼’에 참석했다. 서울과 하노이는 1996년 친선 관계를 시작한 뒤 현재까지 우호 협력을 이어가고 있다. 하노이는 최근 수도를 가로지르는 수위 조절과 접근성 개선, 문화공간 조성 등을 골자로 하는 홍강 일대 개발과 디지털 행정으로의 전환을 추진하기 위해 서울 사례에 주목해 왔다. 이날 포럼에도 하노이 인민위원회 지도부, 홍강 개발 기업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서울시는 그동안 단계별로 추진해 온 한강 개발 정책과 그 특징을 소개했다. ‘한강르네상스’의 경우 보행·수변 접근성 개선과 녹지 확보, 생태 복원 등에 주목하며 기존 치수(治水) 중심의 정책을 친수(親水) 중심으로 전환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최근에는 수상교통

  • 인재전쟁

    "비자 전환·취업까지 원스톱" 외국인 인재 모시는 경남도

    경상남도가 ‘지역 맞춤형 비자 제도’를 더 잘 활용하기 위해, 이번 달부터 경남비자지원센터를 본격적으로 운영하기 시작했다. 복잡했던 비자 절차를 간단하게 만들어서 기업들이 필요한 외국인 인재를 지역에서 쉽게, 그리고 꾸준히 채용할 수 있도록 도울 것으로 기대된다. 7일 경남도에 따르면 도는 인구감소(관심)지역을 대상으로 2022년부터 지역특화형 비자를 시행하고 있다. 지역특화형 비자는 일하며 정착하려는 외국인들이 완화된 기준을 적용받아, 지자체 추천만으로 장기 비자를 쉽게 받을 수 있도록 설계됐다. 지방소멸 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지역 기반 이민정책의 대표적인 비자다. 도는 여기에 더해 지난해부터 추가로 산업 수요에 대응하는 ‘지역 맞춤형 비자 제도’를 시작했다. 기업체에 필요한 외국인 인재들을 찾아내 추천해 왔다. 지난해 231명, 올해 750명의 외국인을 추천했다. 제조·조선·기계업 등 도내 주력산업에서 신청이 이어지고 있다. 이달부터 운영을 시작한 경남비자지원센터는 기업이 필요로 하는 곳을 찾고, 그에 맞는 뛰어난 외국인 기술 인력을 연결해 준다. 기업과 외국인 모두 만족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하는 것이 기본 목표

  • 오세훈 시장, 하노이서 한강 혁신 개발 노하우 공유…베트남 인재 유치 활동도

    인재전쟁

    오세훈 시장, 하노이서 한강 혁신 개발 노하우 공유…베트남 인재 유치 활동도

    오세훈 서울시장이 5일(현지시간) 베트남 하노이에서 지방정부 및 기업 관계자들을 만나 한강 수변 혁신 개발, 스마트도시 등 서울 대표 정책 시행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했다. 하노이대 학생들에게는 서울의 매력과 유학생을 위한 각종 지원제도를 소개하고 우수 인재를 유치하기 위한 시간도 가졌다. 아시아 순방 중인 오 시장은 이날 출장 첫 일정으로 롯데호텔 하노이에서 열린 ‘2025 서울-하노이 도시정책 공유 포럼’에 참석했다. 서울과 하노이는 1996년 친선 관계를 시작한 뒤 현재까지 우호 협력을 이어가고 있다. 하노이는 최근 수도를 가로지르는 수위 조절과 접근성 개선, 문화공간 조성 등을 골자로 하는 홍강 일대 개발과 디지털 행정으로의 전환을 추진하기 위해 서울 사례에 주목해 왔다. 이날 포럼에도 하노이 인민위원회 지도부, 홍강 개발 기업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서울시는 그동안 단계별로 추진해 온 한강 개발 정책과 그 특징을 소개했다. ‘한강르네상스’의 경우 보행·수변 접근성 개선과 녹지 확보, 생태 복원 등에 주목하며 기존 치수(治水) 중심의 정책을 친수(親水) 중심으로 전환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최근에는 수상교통

  • 政, 의대·이공계 공동학위과정 마련…‘의사과학자’ 키운다

    인재전쟁

    政, 의대·이공계 공동학위과정 마련…‘의사과학자’ 키운다

    정부가 의과대학과 이공계 대학원 간 공동 학위과정을 마련해 지원하는 등 의사과학자 양성을 확대한다.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5일 오후 서울 용산구 서울드래곤시티 랑데부홀에서 '2025 의사과학자 넷-워크숍(NET-WORKSHOP)'을 열고 이러한 내용의 신규사업 추진 방향에 대해 소개했다. 복지부는 2019년부터 '융합형 의사과학자 양성 사업'을 통해 학부부터 박사학위 취득에 이르는 전주기 교육 과정을 지원하고 있다. 이 사업을 통해 165명의 전일제 박사학위과정 학생이 장학금과 연구비 등을 지원받았고, 총 79명의 의사과학자가 배출됐다. 내년부터는 의사과학자 양성을 위해 2개의 신규 사업을 추가한다. 새롭게 도입되는 'K-MediST(케이-메디스트) 지원' 사업은 전국 40개 의대와 이공계 대학원 간 공동 학위과정을 마련해 공동 교육을 실시하고, 공동 연구소를 중심으로 연구와 성과 사업화를 지원하는 게 핵심이다. 바이오헬스 부문 의과학 분야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의사과학자 도약 프로그램'도 도입된다. 해외 바이오헬스 석학 초빙, 국내 젊은 의사과학자의 글로벌 연구기관 방문 연수프로그램 등을 운영하는 한편 연구

  • 남양주 왕숙에 '금융 AI 심장' 들어선다…신한금융그룹 8500억 투자

    인재전쟁

    남양주 왕숙에 '금융 AI 심장' 들어선다…신한금융그룹 8500억 투자

    신한금융그룹이 경기 남양주시에 약 8500억 원을 투자해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를 건립한다. 남양주시는 지난해 우리금융에 이어 금융권에서 지방자치단체와 손잡고 대규모 AI 인프라를 구축하는 두 번째 사례가 됐다. 남양주시는 서울 신한은행 본점에서 신한금융그룹과 왕숙 도시첨단산업단지 내 'AI 인피니티 센터' 투자유치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신한금융그룹이 금융 AI 선도기술을 확보하기 위한 핵심 사업으로 추진된다. AI 인피니티 센터는 왕숙 도시첨단산업단지 내 9만 7000㎡(약 2만 9000평) 부지에 들어선다. 센터는 △AI 데이터센터 △업무시설 △R&D 연구시설 등으로 구성된다. 완공 후에는 신한금융그룹 임직원과 협력사 직원 등 500여 명이 상주할 예정이다. 금융권의 AI 기술 개발과 운영이 이뤄지는 핵심 업무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주광덕 남양주시장은 "오늘 협약을 통해 남양주시는 다산 정약용의 혁신철학을 미래지향적으로 실현하고, 신한금융그룹은 AI 금융산업의 선도기업으로 거듭날 수 있는 계기가 됐다"며 "남양주를 선택한 신한금융그룹에 특별한 혜택과 적극적 행정지원을 제공하

  • 처음
  • 이전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 다음
  • 끝

추천 이슈

  • 美-이란 전쟁

    이란도 오락가락 전술…트럼프 “협상 순조” 직후 긴급회의 소집

    기사 291개

  • 6·3 지방선거

    기초단체까지 돔구장·아레나 ‘복붙’…빚더미 알펜시아 재연되나

    기사 1,187개

  •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稅부담에도 단기적 매물 잠김…실거주 증가에 전월세 절벽 심화 가능성

    기사 189개

  • 전쟁 쇼크 덮친 韓증시

    투심 살아난 코스닥 6거래일 랠리…1200 넘어설까

    기사 698개

  • 불안한 환율

    외인 배당·주식 매도 겹치며 환율 상승…1483.5원 마감

    기사 499개

  • 마켓시그널
    • 국내증시
    • 해외증시
    • IB&Deal
    • 펀드 채권
    • 정책
    • 증권일반
  • 집슐랭
    • 정책
    • 부동산일반
    • 건설업계
    • 원클릭 분양현장
  • 경제
    • 경제분석
    • 세금·재정
    • 통상
    • 기후에너지
    • 경제일반
  • 금융
    • 은행
    • 보험
    • 카드
    • 금융
    • 금융일반
  • 기업
    • 대기업
    • 중기·IT
    • 유통·생활
    • 바이오
    • 기업인
    • 투자·재무
    • 기업일반
  • 정치
    • 청와대
    • 국회
    • 총리실
    • 통일·외교·안보
    • 정치일반
  • 사회
    • 사회일반
    • 사건사고
    • 법조
    • 교육
    • 노동·고용
    • 행정
    • 지방자치
  • 국제
    • 미국·중남미
    • 일본·중국
    • 아시아·호주
    • 유럽
    • 중동·아프리카
  • 문화
    • 전시·공연
    • 영화·미디어
    • 출판
    • 여행·레저
    • 문화일반
    • 아트씽
  • 골프 · 스포츠
    • 골프일반
    • 생생레슨
    • 스포츠일반
    • 어깨동무 파크골프
  • 오피니언
    • 사설
    • 사내칼럼
    • 사외칼럼
    • 서경IN
    • 인터뷰
    • 인사·부고
    • 온라인설문
  • 멀티미디어
    • 영상
    • 포토
  • 구독 +
    • 연재
    • 기획
    • 이슈
    • 오피니언·칼럼
    • 기자
    • 전체뉴스
    • 아카이브
    • 지면보기
    • 스타즈 클럽
    • 서경 행사
  • 회사소개
  • 공지사항
  • 광고안내
  • 신문구독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제보
  • 고충처리인
  • 초판보기
  • RSS

패밀리 사이트

  • 미주한국일보
  • 라디오서울
  • 서울경제TV
  • 시그널
  • 디센터
  • 라이프점프
  • 대한민국 과학기술인상
  • 서울포럼
  • 어깨동무파크골프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6 트윈트리타워 B동 14~16층대표전화 : 02) 724-8600

상호 : 서울경제신문사업자번호 : 208-81-10310대표자 : 손동영등록번호 : 서울 가 00224등록일자 : 1988.05.13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4065등록일자 : 2016.04.26발행일자 : 2016.04.01발행 ·편집인 : 손동영청소년보호책임자 : 신한수
서울경제의 모든 콘텐트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Sedaily,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