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제
  • 마켓시그널
  • 집슐랭
  • 경제
  • 금융
  • 기업
  • 정치
  • 사회
  • 국제
  • 문화
  • 골프 · 스포츠
  • 오피니언
  • 구독+
  • 전체뉴스

알림

알림서비스는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

님

  • 마이 콘텐츠
  • 회원정보
  • 로그아웃
  • 마켓시그널
    • 국내증시
    • 해외증시
    • IB&Deal
    • 펀드 채권
    • 정책
    • 증권일반
  • 집슐랭
    • 정책
    • 부동산일반
    • 건설업계
    • 원클릭 분양현장
  • 경제
    • 경제분석
    • 세금·재정
    • 통상
    • 기후에너지
    • 경제일반
  • 금융
    • 은행
    • 보험
    • 카드
    • 금융
    • 금융일반
  • 기업
    • 대기업
    • 중기·IT
    • 유통·생활
    • 바이오
    • 기업인
    • 투자·재무
    • 기업일반
  • 정치
    • 청와대
    • 국회
    • 총리실
    • 통일·외교·안보
    • 정치일반
  • 사회
    • 사회일반
    • 사건사고
    • 법조
    • 교육
    • 노동·고용
    • 행정
    • 지방자치
  • 국제
    • 미국·중남미
    • 일본·중국
    • 아시아·호주
    • 유럽
    • 중동·아프리카
  • 문화
    • 전시·공연
    • 영화·미디어
    • 출판
    • 여행·레저
    • 문화일반
    • 아트씽
  • 골프 · 스포츠
    • 골프일반
    • 생생레슨
    • 스포츠일반
  • 오피니언
    • 사설
    • 사내칼럼
    • 사외칼럼
    • 서경IN
    • 인터뷰
    • 인사·부고
    • 온라인설문
  • 멀티미디어
    • 영상
    • 포토
  • 구독 +
    • 연재
    • 기획
    • 이슈
    • 오피니언·칼럼
    • 기자
    • 전체뉴스
    • 아카이브
    • 지면보기
    • 스타즈 클럽
    • 서경 행사
  • # 코스피
  • # 다주택자
  • # 삼성전자
  • # SK하이닉스
  • # 강선우
  • # 새벽배송
  • # 갤럭시S26
  • # AI프리즘
  • # 美 쿠팡 조사
  • # 비트코인
  • 회사소개
  • 공지사항
  • 광고안내
  • 신문구독
  • 제보
  • 고충처리인
  • 초판보기
  • RSS
  • 마이 콘텐츠
이슈
인재전쟁

인재전쟁

진행중

기사 523개

공유
공유
페이스북
엑스
카카오톡
주소복사
  • 전 산업에 AI 입히고, 산단을 AI로 연결하고…대구, ‘글로벌 AX 선도 도시’ 도약 속도 [대구톡톡]

    인재전쟁

    전 산업에 AI 입히고, 산단을 AI로 연결하고…대구, ‘글로벌 AX 선도 도시’ 도약 속도

    대구가 새해 전 산업에 인공지능(AI) 엔진을 장착하고, 스마트공장 확대는 물론 산업단지 전체를 AI로 연결하는 등 ‘글로벌 인공지능 전환(AX) 선도 도시’ 도약에 박차를 가한다. 10일 대구시에 따르면 시는 글로벌 AX 선도 도시 도약을 실현하기 위해 4대 핵심 전략을 중점 추진한다. 제조업의 AI 전환 프로젝트인 대구형 M.AX(맥스) 생태계 조성 및 확산, 미래산업 특화형 AX 전환 가속화, 산·학·연·관 AX 원팀 가동 및 유니콘 육성, AX 가속화를 위한 초연결 디지털 인프라 고도화가 4대 전략이다. 우선 4개인 스마트공장을 올해 13개로 확대하는 등 데이터 기반 공정 개선을 적극 지원한다. 특히 개별 기업 단위의 지원을 넘어 산단 전체가 AI로 연결되는 중기부 ‘AX 실증산단’ 공모에 주력해 산단 전체를 아우르는 AX 혁신 거점을 조성할 계획이다. 나아가 지역 AI기업과 앵커 제조기업을 매칭하는 자율제조 선도모델을 확대해 성과를 대구 전역으로 확산할 방침이다. 지난해 예비타당성조사 면제가 확정된 사업비 5510억 원 규모의 ‘지역거점 AX 혁신기술 개발’은 올해부터 본격화된다. 3월부터 로봇, 바이오·헬스케어

  • 법무법인 광장 디지털자산·금융규제 전문가 한서희 변호사 영입

    인재전쟁

    법무법인 광장 디지털자산·금융규제 전문가 한서희 변호사 영입

    법무법인 광장은 디지털자산 분야 역량 강화를 위해 한서희(사법연수원 39기) 변호사를 영입했다고 9일 밝혔다. 서울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한 한 변호사는 동 대학 법과대학 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지난 2023년 ‘디지털자산의 자본시장법상 연구’라는 논문으로 동 대학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특히 스테이블 코인 해외 발행 업무와 가상자산조사심의위원회 대응, 토큰 증권 발행을 위한 혁심 금융서비스 신청 등에서 쌓은 전문성과 경험을 토대로 최근 출범한 광장 디지털자산센터에서 최우영 변호사와 함께 공동 팀장을 맡는다. 광장 디지털자산센터는 기존의 디지털자산팀과 가상자산규제·수사팀을 확대 개편해 출범한 곳이다. 윤종수·홍은표 센터장이 공동으로 이끄는 ‘투 톱(Two Top)’ 체제로 공동 컨트롤 타워를 맡았다. 판사 출신인 윤 센터장은 디지털자산거래소 공동협의체(DAXA·Digital Asset eXcahnge Alliance)·핀테크산업협회 문화금융분과 자문 위원으로 자타가 공인하는 전문가다. 대법원 재판연구관 등 20년 동안 법관으로 몸 담아온 홍 센터장은 블록체인법학회 회장으로 활동 중이다. 공동 팀장을 맡고 있는 최우

  • 인재전쟁

    "취업 잘 된대서 코딩 배웠는데"…취준생 개발자들 '곡소리' 나는 이유는

    생성형 인공지능(AI) 확산으로 국내 소프트웨어(SW) 개발자 채용 시장의 구조가 빠르게 바뀌면서 특히 경력 초기 단계인 20대 개발자들이 직격탄을 맞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7일 지상훈 한국노동연구원 책임연구원이 발표한 ‘최근 소프트웨어 개발자 취업자 수 및 직무 변화’ 보고서에 따르면 경력 3년 미만 소프트웨어 개발자 수는 2024년 기준 전년 대비 약 9000명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3년 이상 경력 개발자는 같은 기간 4만 2000명 증가해 뚜렷한 대비를 보였다. 해당 수치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ICT 실태조사’를 토대로 산출됐다. 지 연구원은 보고서에서 “생성형 AI가 저연차 개발자의 업무를 보완하는 도구로 활용되기보다 일부 역할을 직접 대체하는 방향으로 적용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고 분석했다. 기업 입장에서는 신입 개발자를 채용해 교육하는 것보다 이미 숙련된 인력에 AI 도구를 결합하는 방식이 효율적이라는 판단이 확산되고 있다는 설명이다. 이 같은 흐름은 연령대별 고용 통계에서도 확인된다. 한국노동연구원이 ‘지역별고용조사’를 바탕으로 분석한 결과, 30대 소프트웨어 개발자 취업자 수는 2021년 1

  • 동덕여대생 88% “학칙서 ‘여성’ 삭제 반대”

    인재전쟁

    동덕여대생 88% “학칙서 ‘여성’ 삭제 반대”

    동덕여대 재학생 10명 중 9명이 학칙 내 ‘여성’과 ‘창학정신’ 문구를 삭제하는 방안에 반대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동덕여대 총학생회는 9일 기자회견을 열고 재학생·휴학생 615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조사 결과 응답자의 87.5%가 학칙 총칙에서 여성과 창학정신 문구를 삭제하는 것에 반대했다. 대학 본부가 추진 중인 학사구조 개편안에 대해서도 70.1%가 거부 의사를 분명히 했다. 이번 설문은 대학평의원회가 학칙 개정 심의를 앞둔 시점에 이뤄졌다. 개정안은 학칙 제1장 총칙에 명시된 ‘창학정신과 교육이념’을 ‘교육이념’으로 축소하고, 인재상인 ‘지성과 덕성을 갖춘 여성 전문인’에서 ‘여성’이라는 단어를 삭제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학생들은 이번 학칙 개정 시도가 학교의 설립 근거를 스스로 부정하는 처사라고 지적했다. 총학생회는 대학 본부가 학생 의견 수렴 없이 일방적으로 안건을 상정했다고 비판했다. 이수빈 총학생회장은 “대학 본부는 학생의원 전원이 반대하더라도 안건이 가결될 수밖에 없는 구조적 한계를 가진 대학평의원회에서 해당 논의를 강행하려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공학 전환을 전제로

  • RE100 산단서 창업하면 법인세 10년간 면제…지방주도성장으로 체질 바꾼다 [2026년 경제성장전략]

    인재전쟁

    RE100 산단서 창업하면 법인세 10년간 면제…지방주도성장으로 체질 바꾼다

    올해 경제성장전략에는 이재명 정부의 트레이드마크가 된 ‘지방주도성장(지주성)’을 구현하기 위한 기존의 상식을 깨는 파격 정책 수단들이 빼곡히 담긴 것으로 평가된다. RE100(재생에너지 100% 사용) 산업단지 조기 조성과 안착을 위해 10년간 법인세를 면제하고 현재 당기순이익 규모별로 차등화한 현행 법인세 체계를 지역별로도 달리하는 방안까지 본격적인 검토에 나서기로 했기 때문이다. 국가의 핵심 자본과 인력 등을 서울과 그 인접 지역에 집적화한 수도권 중심 발전전략에는 한계가 다다랐다는 진단 하에 우리 경제의 체질을 전면적으로 고치겠다는 취지다. 당장 반도체 메가 클러스터의 최적지는 경기 용인 등 수도권이 아닌 재생에너지 등이 풍부한 새만금 등 남부 지역이라는 지역 정가의 주장과 맞물려 지방선거를 앞두고 최대 현안이 될 전망이다. 9일 재정경제부 등에 따르면 올해 하반기 RE100 산단 시범지역 선정과 조성계획 발표를 목표로 최고 수준의 재정·세제지원 등을 약속했다. RE100 산단 내 창업기업엔 소득·법인세를 10년간 100% 면제하고 이후 5년간 50% 더 감면하겠다는 방침이다. 신생 업체가 문을 열자마자 최장 15년간

  • 인하대 취업률 68.5%…3년 연속 전국 4위 유지

    인재전쟁

    인하대 취업률 68.5%…3년 연속 전국 4위 유지

    인하대학교가 ‘2024년 고등교육기관 졸업자 취업통계조사’에서 졸업생 3000명 이상 대학 중 취업률 4위를 기록했다고 9일 밝혔다. 성균관대(71.3%), 고려대(69.9%), 한양대(68.9%)에 이어 68.5%로 3년 연속 상위권을 유지하며 전국 최상위권 취업률을 입증했다. 인하대는 이번 결과가 채용 시장 위축과 기업의 수시·경력 채용 확대 기조 속에서도 대학의 취업 지원 시스템이 꾸준히 성과를 발휘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것으로 분석했다. 취업의 양뿐 아니라 질적인 측면에서도 우수했다. 졸업생이 일정 기간이 지난 후에도 취업한 직장에서 계속 근무하고 있는지를 조사하는 유지취업률 부문에서 인하대는 86.4%를 기록했다. 지난해 85.5%보다 0.9%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인하대는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현장실습지원센터, IPP듀얼공동훈련센터를 운영하며 학생들의 취업을 직·간접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1대1 맞춤형 취업전략 상담부터 채용 정보 제공, 다양한 진로 및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대표 프로그램으로는 소규모 밀착 취업컨설팅 ‘인하 퍼스트클래스’, ‘현직자 직무특강’, ‘찾아가는 취업 스터디

  • AI기반 실무형 반도체 인재 양성 전남도교육청 “글로컬 시대 선도”

    인재전쟁

    AI기반 실무형 반도체 인재 양성 전남도교육청 “글로컬 시대 선도”

    AI 기반 미래·글로컬 교육을 축으로 한 2026년 교육정책 대전환을 공식 선언한 전남도교육청이 ‘AI·에너지 교육 밸리’ 정책을 기반으로 미래 반도체 산업을 이끌 핵심 인재 육성에 박차를 가한다. 전남도교육청은 업무협약을 맺은 호남권 반도체공동연구소와 협력해, 도내 고등학생과 교사를 대상으로 ‘반도체 산업 글로벌 인재양성 프로젝트’를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단순 견학을 넘어 국내 대학의 심화 이론·실습과 해외 반도체 산업 현장 연수를 결합한 전국 최고 수준의 장기·집중형 교육과정이다. 도내 일반고, 특성화고, 특목고 1학년 학생 48명과 교사 12명이 참여하며, 학생과 교사별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이번 교육은 지난 6일 시작해, 9일까지 전남대학교에서 실시된다. 참여 학생들은 △반도체 개론 및 공정 이론 △포토리소그래피 △금속 증착 △분석 등 핵심 공정 전반을 학습한다. 특히 실제 산업 현장과 유사한 클린룸 장비를 활용한 실무 실습을 병행해 교육의 실효성을 높였다. 국내 과정을 이수한 학생들은 1월 중 1·2기로 나뉘어 6박 7일간 대만 글로벌 연수에 나선다. 교사들 또한 별도의 연수 과정을 통

  • 에어부산 교육기부 5년, 2300명 날개 달았다

    인재전쟁

    에어부산 교육기부 5년, 2300명 날개 달았다

    에어부산이 지역 항공산업 인재 양성 교육기부를 통해 5년간 2300여 명의 수료생을 배출한 것으로 나타났다. 9일 지역사회에 따르면 에어부산은 2021년부터 항공산업에 대한 이해와 실무 경험을 동시에 갖춘 인재 육성을 목표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다. 지난해까지 교육에 참여한 누적 인원은 2300명을 넘어섰다. 특히 교육 규모를 해마다 확대해 지난해에는 700명 이상이 프로그램을 수료하는 등 지역 기반 항공 인력 저변 확대에 힘을 보태고 있다. 부산시·부산경제진흥원과 협력해 5년째 이어오고 있는 이 사업은 에어부산 교육기부 활동의 핵심 축이다. 대표 프로그램인 ‘드림캠퍼스’는 현장 실습 중심 과정으로, 교육생들이 항공사 주요 직군에서 실제 업무를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여기에 현업 실무자가 지역 고등학교를 직접 찾아가는 ‘드림스쿨’, 지역 대학생과 청년층을 대상으로 진로 방향을 제시하는 ‘드림멘토’ 프로그램을 통해 진로 탐색부터 취업 준비까지 폭넓게 지원하고 있다. 이와 함께 고용노동부 주관 ‘미래내일 일경험’ 사업 참여, 산학협력을 통한 교육실습 제공 등 다양한 방식의 교육기부도 병행하고 있다. 특히 에어

  • 5년 간 총 매출 220억…디자인 스타트업의 인큐베이터 역할 '톡톡'

    인재전쟁

    5년 간 총 매출 220억…디자인 스타트업의 인큐베이터 역할 '톡톡'

    서울디자인창업센터가 청년 디자이너의 창업을 돕는 인큐베이터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단순 공간 대여를 넘어 시장 진입까지 돕는 플랫폼 역할을 하면서 창업 기업들의 질적 성장에도 긍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8일 서울디자인창업센터에 따르면 2020년 7월 개관 후 지난해 말까지 5년여 간 센터에 입주했거나 졸업한 기업 111곳의 매출액이 총 221억 원으로 집계됐다. 센터는 차세대 청년 디자이너의 스타트업 창업을 돕는 인큐베이팅 플랫폼이다. 디자인 창업에 특화된 공간과 차별화된 프로그램을 통해 기업들의 성장을 지원하는 것은 물론, 다양한 소통의 장을 제공하면서 디자인 창업가들의 허브로 자리 잡고 있다. 센터는 문을 연 첫해인 2020년 기업 23곳에 이어, 지난해의 경우 34곳을 추가 선정했다. 센터를 졸업한 기업 59곳을 제외하면 현재 52곳이 이곳을 기반으로 활동하고 있다. 5년여 간 센터를 거친 기업들이 유치한 투자자금도 약 50억 원에 이른다. 입주기업들은 직원 133명을 새로 고용했고, 지식재산권 240건을 취득했다. 입주기업들은 센터의 가장 큰 장점으로 판로와 유통에 특화된 지원 체계를 꼽았다.

  • 제주항공 참사 유족, ‘로컬라이저 없었으면 생존’ 결과에 “국정조사 해야”

    인재전쟁

    제주항공 참사 유족, ‘로컬라이저 없었으면 생존’ 결과에 “국정조사 해야”

    국토교통부 항공철도사고조사위원회(항철위)가 발주한 사고 원인 분석 관련 연구용역 보고서에 활주로 끝 콘크리트 둔덕이 없었다면 탑승자 전원이 생존했을 것이라는 시뮬레이션 결과가 담긴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12·29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유가족협의회는 항철위에 사과를 요구하는 한편, 정확한 원인 규명을 위해 국정조사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협의회는 이날 입장문을 발표하고 "공항 활주로 끝에 콘크리트 둔덕이 없었다면 탑승자 전원이 생존했을 것이라는 시뮬레이션 결과가 나왔다"며 "단순한 가정이 아니라 슈퍼컴퓨터를 활용한 정밀 충돌 시뮬레이션, 좌석별 충격량 분석에 기반한 과학적 결론"이라고 밝혔다. 유족은 제주항공 참사가 명백한 ‘인재’(人災)라는 사실을 항철위가 숨겼다고 주장했다. 협의회는 “1년이 넘도록 이 보고서는 유가족에게 공개되지 않았다"며 “항철위와 경찰은 둔덕과 관련한 용역이 이뤄지는 모든 과정의 과업 지시서·연구 내용에 대한 정보를 차단했다"고 비판했다. 협의회는 국정조사의 필요성에 대해서도 주장했다. 협의회는 "모든 조사 자료를 유가족에게 공개하고, 국정조사를 통해 둔덕 설치 경위·관리 책임,·복합적 사고 원인

  • 구미시, CES서 삼성SDS와 AI 데이터센터 협약

    인재전쟁

    구미시, CES서 삼성SDS와 AI 데이터센터 협약

    삼성SDS가 세계 최대 정보기술(IT) 박람회인 ‘CES 2026’ 현장에서 경북 구미시와 투자양해각서(MOU)를 체결하며 대규모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건립을 본격화한다. 이번 협약은 양측이 AI 산업을 중심으로 한 중장기 협력 체계 가동을 대내외에 선언한 것으로, 구미시가 추진 중인 ‘구미형 AI 산업 생태계’ 구축에 결정적인 전환점이 될 전망이다. 8일 구미시에 따르면 현지시간 7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체결된 이번 협약은 삼성SDS가 지난 2일 공시를 통해 밝힌 구미 AI 데이터센터 투자 계획을 실제 실행 단계로 전환하는 첫 번째 공식 절차다. 협약의 핵심은 삼성SDS가 오는 2032년까지 구미 국가제1산업단지 일원에 약 60㎿ 규모의 ‘하이퍼스케일 AI 데이터센터’를 조성하는 것이다. 하이퍼스케일이란 최소 10만 대 이상의 서버를 운영할 수 있는 초대형 데이터센터를 의미한다. 삼성SDS는 이번 투자를 시작으로 향후 시장 상황에 따른 추가 확장 가능성까지 열어두고 있어, 투자 규모는 더욱 확대될 수 있다. 특히 구미 AI 데이터센터에는 고대역폭메모리(HBM) 등 최첨단 AI 반도체가 적용돼 차별화된 연산 능력을

  • 김영록·김대중 “광주·전남 대통합…“교육 대전환” 공동선언문 서명

    인재전쟁

    김영록·김대중 “광주·전남 대통합…“교육 대전환” 공동선언문 서명

    전남도와 전남도교육청이 8일 광주·전남 대통합 및 교육 대전환을 위한 공동 선언문을 발표하고 교육 분야 통합 특별법안 준비에 동참하기로 했다. 김영록 지사와 김대중 교육감은 이날 전남도청에서 간담회를 열고 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에 따른 교육통합의 필요성에 공감했다. 특히 지역소멸위기를 넘어 미래를 지역이 주도하고 대한민국 성장의 새로운 축으로서 ‘(가칭)광주전남특별시’ 출범이 시대적 소명이라는데 뜻을 같이하고, ‘광주·전남 대통합 및 교육 대전환을 위한 공동 선언문’에 서명했다. 공동선언문에는 도교육청이 광주·전남 대통합에 적극 찬성하며 통합특별시의 성공적 안착을 위해 긴밀히 협력한다는 내용이 담겼다. 또한 도교육청이 행정통합의 핵심 주체로 참여하고 교육 분야와 관련된 사항에 대해 특별법안을 작성하기로 했다. 김영록 지사는 “김대중 교육감의 지지와 동참에 감사하고, 광주·전남 행정통합이 시도민은 물론 교육혁신과 미래인재 양성의 기반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김대중 교육감은 “광주·전남 대통합이라는 대의에 걸림돌이 되지 않도록 적극 협력하겠다”면서 “교육은 다양성을 중시하기 때문에 광주·전남이 통합을 이루면 더 큰

  • 대륙아주, 연 매출 1000억 원 첫 돌파

    인재전쟁

    대륙아주, 연 매출 1000억 원 첫 돌파

    법무법인 대륙아주가 2025년 연 매출 1000억 원을 처음으로 넘어섰다. 창립 이래 처음으로 연 매출 4자릿수를 기록하며 국내 중대형 로펌으로서 입지를 굳혔다. 8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륙아주는 지난해 매출액 1027억 6720만 원(국세청 부가세 신고액 기준)을 달성했다. 이는 2024년 933억 3135만 원과 비교해 94억 원 이상 늘어난 것으로, 두 자릿수 성장률을 보였다. 변호사 1인당 매출액은 4억1606만 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2025년 12월 31일 기준 국내 변호사 247명을 기준으로 산출한 수치다. 특허법인(110억 원), 관세법인(8억 원), D&A Advisory(5억7695만 원), 아주기업경영연구소(1억2984만 원)를 포함한 대륙아주 전체 매출은 1152억7399만 원에 달했다. 대륙아주 측은 매출 증가 배경으로 기존 강점 분야 유지와 신사업 선제 대응을 꼽았다. 인사·노무, 공정거래 등 전통 송무·자문 영역에서 경쟁력을 유지하면서도 국제 업무를 강화했다. 여기에 중대재해, 원자력 등 신규 분야에 발 빠르게 진출한 것이 주효했다는 설명이다. 변호사 수가 전년(244명)과 거의 동일한 상황에서

  • 이장우 대전시장, 방산혁신기업100 선정 기업과 간담회 가져

    인재전쟁

    이장우 대전시장, 방산혁신기업100 선정 기업과 간담회 가져

    대전시는 이장우 대전시장이 8일 방위사업청 공모사업인 2025년 ‘방산혁신기업 100’에 선정된 기업 7개사 대표와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아이쓰리시스템 정한 대표, 라이온로보틱스 황보제민 대표, 스텝랩 오현웅 대표, 유저스 류석진 대표, 데이터메이커 이에녹 대표, 유큐브 김정범 대표, 텔레픽스 조성익 대표가 참석했다. 방위사업청 주관으로 2022년 시작된 ‘방산혁신기업 100’사업은 5대 국방첨단전략산업 분야(우주, 드론, 반도체, 인공지능, 로봇)에서 혁신 기술을 보유한 중소·벤처기업을 연도별 20개 사 내외로 5년간 총 100개 사를 지정 육성하는 프로젝트다. 지난해 12월 발표된 2025년 선정기업 21개사 중 대전 7개사(33%)가 포함되는 쾌거를 이뤘고 2022~2025년 선정 83개사중 대전기업은 26개사(31.3%)로 비수도권에서 가장 많은 기업을 배출했다. 각 기업은 기술개발 전용사업으로 5년간 최대 50억원의 국비를 지원받을 수 있고 컨설팅·자금 지원·연구개발 지원·수출지원과 방위사업청 공모사업 가산점 부여 등 종합적인 혜택을 받는다. 이날 기업대표들은 방산혁신기업 100 공모선정 준

  • 고교생이 대학 교육 미리 경험…대구보건대·예일메디텍고, ‘연계 교육’ 협약

    인재전쟁

    고교생이 대학 교육 미리 경험…대구보건대·예일메디텍고, ‘연계 교육’ 협약

    대구보건대학교는 경북 안동 예일메디텍고등학교와 우수 인재 양성을 위한 ‘고교·대학 연계 교육 및 학점 인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고등학생의 과목 선택권을 넓히고, 대학 수준의 심화 교육을 미리 경험하게 함으로써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대구보건대는 예일메디텍고 학생을 위한 맞춤형 교육 과목을 개설해 수업을 제공한다. 해당 과목을 이수한 학생이 향후 대학에 입학할 경우 학칙에 따라 이를 학점으로 인정받게 된다. 김영근 대구보건대 경영부총장은 “글로컬대학30 프로젝트를 통해 지역 고교와 협력해 보건의료 산업의 핵심 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다”며 “학생이 학문적 성취는 물론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인재로 성장하는 성공적인 교육 모델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 처음
  • 이전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다음
  • 끝

추천 이슈

  • 美-이란 전쟁

    美, 이란 초등학교 공습 미군 책임 가능성 시인

    기사 62개

  • 美中 관세전쟁

    美, 동맹국에도 AI 반도체 빗장…관세 대신할 새 통상압박 카드로

    기사 360개

  •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국힘 마포 당협위원장들 “박강수 징계 잘못”…윤리위 재심 촉구

    기사 695개

  • 전쟁 쇼크 덮친 韓증시

    개인 등에 업은 코스피, ‘강보합’ 마감…코스닥 3.43%↑

    기사 502개

  • 거세지는 AI 신냉전

    피지컬AI가 바꾼 제조업 밸류에이션…“3분기 5600도 가능”

    기사 74개

  • 마켓시그널
    • 국내증시
    • 해외증시
    • IB&Deal
    • 펀드 채권
    • 정책
    • 증권일반
  • 집슐랭
    • 정책
    • 부동산일반
    • 건설업계
    • 원클릭 분양현장
  • 경제
    • 경제분석
    • 세금·재정
    • 통상
    • 기후에너지
    • 경제일반
  • 금융
    • 은행
    • 보험
    • 카드
    • 금융
    • 금융일반
  • 기업
    • 대기업
    • 중기·IT
    • 유통·생활
    • 바이오
    • 기업인
    • 투자·재무
    • 기업일반
  • 정치
    • 청와대
    • 국회
    • 총리실
    • 통일·외교·안보
    • 정치일반
  • 사회
    • 사회일반
    • 사건사고
    • 법조
    • 교육
    • 노동·고용
    • 행정
    • 지방자치
  • 국제
    • 미국·중남미
    • 일본·중국
    • 아시아·호주
    • 유럽
    • 중동·아프리카
  • 문화
    • 전시·공연
    • 영화·미디어
    • 출판
    • 여행·레저
    • 문화일반
    • 아트씽
  • 골프 · 스포츠
    • 골프일반
    • 생생레슨
    • 스포츠일반
  • 오피니언
    • 사설
    • 사내칼럼
    • 사외칼럼
    • 서경IN
    • 인터뷰
    • 인사·부고
    • 온라인설문
  • 멀티미디어
    • 영상
    • 포토
  • 구독 +
    • 연재
    • 기획
    • 이슈
    • 오피니언·칼럼
    • 기자
    • 전체뉴스
    • 아카이브
    • 지면보기
    • 스타즈 클럽
    • 서경 행사
  • 회사소개
  • 공지사항
  • 광고안내
  • 신문구독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제보
  • 고충처리인
  • 초판보기
  • RSS

패밀리 사이트

  • 미주한국일보
  • 라디오서울
  • 서울경제TV
  • 시그널
  • 디센터
  • 라이프점프
  • 대한민국 과학기술인상
  • 서울포럼
  • 어깨동무파크골프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6 트윈트리타워 B동 14~16층대표전화 : 02) 724-8600

상호 : 서울경제신문사업자번호 : 208-81-10310대표자 : 손동영등록번호 : 서울 가 00224등록일자 : 1988.05.13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4065등록일자 : 2016.04.26발행일자 : 2016.04.01발행 ·편집인 : 손동영청소년보호책임자 : 신한수
서울경제의 모든 콘텐트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Sedaily, All right Reserved